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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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콜레트 처럼 살고 싶어!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김상미
"콜레트 처럼 살고 싶어!"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 연필 하나를 늘 책에 꽂고 다녔다. 지하철에서, 도서관에서, 카페에서. 어디를 가든지 꼭 이 책과 연필을 함께하려고 했다. 책을 괴롭히듯이 읽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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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라지고 싶지만 - 사라질 거야 @안세정, 조현상
"사라지고 싶지만" 사라질 거야 -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2 - 아이들이 읽기 딱 좋은 일러스트. 부리부리하면서도 눈물이 뚝 떨어질 것 같은 커다란 눈망울이 우리를 지켜본다. 20년만에 이런 아동을 위한 책을 내 의지로 읽어 본 것 같다. 20년 전의 내가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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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누가 이 작은 무대를 비탄으로 채우는가 - 트로이의 여인들 @예술공간 서울
"누가 이 작은 무대를 비탄으로 채우는가" 트로이의 여인들 -그리스의 여인들2- 비가 세차게 내리던 날. 어두운 저녁이기도 한 차에 더욱 찾기 힘들었던 #예술공간서울. 이 장소를 찾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면, 이 벌집 모양같이 구멍이 송송 난 외관을 기억하자. 필자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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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8/31)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요하네스 브람스는 베토벤의 절대음악(absolute music)의 뒤를 잇는 대표적인 작곡가로서 낭만주의 클래식 음악에 있어서 절대로 빼어놓을 수 없는 음악가이다. 그 당시 사람들은 그를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루드비히 반 베토벤과 함께 ‘3B’라고 칭하였다는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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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스로를 성찰할 수 있는 가장 큰 무기 -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한지원, 정희선
"스스로를 성찰할 수 있는 가장 큰 무기"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엄마와 함께 한 글쓰기로 아이비리그에 도전한 성장기- 읽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던, 나와 먼 나라 '인도'도 함께 다녀 온 이 친구. 캐리어 안에서, 배낭 안에서 돌아다니며 구깃구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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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8/20) 트로이의 여인들 @예술공간 서울
승자와 패자의 운명이 확실하게 갈리는 게 전쟁이다. 현재의 역사 전쟁은 승자의 시각에 따라 왜곡된다. 어느 시대, 어느 상황에서나 약육강식의 생존 법칙이 이루어지고 역사는 승자들의 관점에서 쓰여진다. 실제로 대부분의 경쟁은 강자에게 유리하도록 판이 짜여 있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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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김상미
필자에게 '시'라는 것은 중고등학교 시절 국어 수업시간이나 언어영역 모의고사 외에는 기억이 드물다. 수업 시간에 접하는 시는 주제, 화자 그리고 사건 중심으로 '분석'을 하는 것이 목적이고 내용의 아름다움이나 지은이의 감정을 공감할 틈이 없다. 내가 느끼고 받아들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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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 알의 밀알이 죽지 않는다면 - 100살이다 왜! @후쿠이 후쿠타로
"한 알의 밀알이 죽지 않는다면" 100살이다 왜! -100세 현역 회사원이 알려주는 인생에서 은퇴하지 않는 법- 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2026년 전체 인구의 20%가 노인, 대한민국이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다. 인류의 염원이던 100세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