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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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해바라기
2015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에서 뽑힌 네 작품 중 하나, 뮤지컬 해바라기. 네 작품 중 유일한 뮤지컬입니다. 기존과는 색다른 형식의 뮤지컬을 선보인다고 하니, 같이 보러 갑시다!^^
‘해’를 바라볼 수 없지만 ‘해’를 바라보고 싶은 연서, 연서는 과연 태양과 마주할 수 있을까? ‘2015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이 오는 8월 7일부터 30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개최됩니다. ‘신진연출가전’은 한국 연극계의 의미 있는 사업들을 주최하고 있는 한국연극연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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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뜨거운 여름밤을 시원한 라이브 음악으로![공연예술]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을 때 홍대 라이브 공연장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음악을 들으면 더위가 싹 가신다. 몰라서 못가는 라이브 공연장, 10가지를 소개한다.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에 잠길 때 시원한 라이브 음악 한번 들으러 홍대로 가자. ‘이번 역은 홍대입구, 홍대입구역입니다.’라는 소리를 듣고 지하철에 발을 내딛을 때면 사람들로 북적하다. 매일 핫한 홍대입구. 쇼핑하러, 분위기 좋은 카페가러, 버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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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작업의 정석
영화에서 연극까지! '작업의 정석'은 말라 비틀어진 우리의 연애세포를 깨워줄 연극이다. 공연정보를 통해 '작업의 정석'에서 느낄 수 있는 설렘을 만나보자.
공 연 명 연극 「작업의 정석」 공연장소 대학로 연극 순위아트홀 1관 공연기간 2012년 6월 29일(금) ~ OPEN RUN 공연시간 평일 2시, 4시, 6시, 8시 | 주말 12시, 2시, 4시, 6시, 8시 티켓가격 전석 30,000 공연문의 ㈜NEO 0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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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골목길이 품는 분위기 [문화전반]
서로 다른 골목길 사이에서 서로 다른 감정들이 오간다. 굽이쳐 가는 길 자체가 예술인 골목길. 자신만의 추억이 담긴 골목길이 있다면 그 골목길을 떠올리면서 글을 읽는 걸 추천.
골목길 어귀에서 - 버스커버스커 그냥 집들이 하나 둘씩 생겼을 뿐인데 골목길이 자연스레 형성되는 것처럼, 그 골목길을 지나쳤을 뿐인데 추억이 된다. 스쳐지나간 골목들 사이에서 혼자, 혹은 누군가와 같이 걸어가면서 느꼈던 감정들은 ‘골목길 어귀’ 어딘가에 묵혀있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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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기억의 체온 : 기억 속에 존재하는 사람
기억 속에서 만들어진 도플갱어, 과연 그는 그 자신일까?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임의대로 만들어진 것은 아닌지. 영화 '인사이드 아웃'과의 비교를 통해 보는 기억, 사람에 관한 연극 리뷰.
공연기간 2015.07.17.-2015.07.26. 공연시간 평일 8시 주말 4시 월요일 공연 있음 공연장소 예술공간 서울 관람료 전석 20000원 티켓예매 인터파크 티켓(1544-1555), 클립서비스(1577-3363) 문의 및 예약 010-2415-427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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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뭘 좀 아는 할배,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시각예술]
패션계의 열정, 패션계의 거장 칼 라거펠트. 늙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가 뿜어내는 포스는 젊은이들을 압도할 만하다. 포스에 숨겨진 그의 삶의 철의 철학은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 멋진 할배, 그의 삶의 철학은 무엇일까.
흰 머리를 묶고, 썬글라스를 끼고, 정장을 입으며, 가죽장갑을 착용하는 올해로 83세 할배. 왕년에 좀 놀아봤을 법한 패션을 한 그는 실은 술도, 담배도 하지 않는다고. 패션계의 대부인 칼 라거펠트, 그가 살아가는 방식은 어떨까.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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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 기대가 컸을까. 기대보다는 못미쳤던 전시. 그러나 폴란드가 어떤 나라이고, 어떤 역사를 가졌는지는 알 수 있었다.
"예술은 선전의 도구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예술은 단지 평범해지는 것을 두려워할 뿐이다." 폴란드 화가, 예쥐 노보시엘스키 조국을 향한 작품이 많았던 폴란드, 자신만의 색깔이 있었던 폴란드. 예쥐 노보시엘스키가 말한 것처럼 「천년의 예술」전에서도 선전의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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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억의체온, 여러분의 기억은 몇 ℃입니까?
기억의 체온, 일본에서 공연될 당시의 이름은 플랑크톤의 층계참. 제목이 두 개나 되는데도 무슨 내용인지 짐작하기 힘들다. '기억 속에 존재하는 사람'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도대체 어떤 연극이길래 이렇게 사람을 생각하게 할까?
2015년 7월 17일부터 26일까지 예술공간 서울에서 공연된다.
나라는 존재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사람들의 기억에서 오는 것이 아닐까?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 일본에서 공연되었을 때 제목은 「플랑크톤의 층계참」이었는데, 한국에서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아 작가와 상의한 결과, 작가가 새로이 생각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