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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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웃음바다, 연애의 목적. 하지만 가볍지는 않은
웃기지만 마냥 웃기지 많은 않은 연극.
연애는 무엇일까? 연애의 목적은 무엇일까? 사랑하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물음에 대한 답을 나름대로 생각해볼 수 있었던 연극인 것 같다.
*스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연극 「연애의 목적」만을 위한 연극홀 ‘올래홀’이 있을 정도이고, 대학로 곳곳에는 포스터가 걸려 있으며 친구들에게 「연애의 목적」을 말하면 ‘아, 그거!’라고 말할 정도의 연극. 도대체 어떻기에 ‘잘 나가는’ 연극일까. 아트인사이트의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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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개강맞이 목표를 위한 노래 추천 [문화 전반]
방학 때 미처 이루지 못했던 목표들을 개강 때 이루려고 하지만 막상 하려니 너무 힘들다. 개강을 맞이해 목표가 이루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추천하는 노래!
개 to the 강 개강 날이다. 망했다. 뭐 한 것도 없는데 벌써 개강이다. 방학 때 ‘이거 해야지, 저거 해야지’하고 세워놨던 어른스러운 계획들은 초등학생의 방학시간표처럼 무너졌다. 살 빼자, 영어공부하자, 돈모으자던 생각들은 어느새 손에는 과자가 쥐어져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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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불꽃처럼, 나비처럼
불꽃처럼, 나비처럼. 스펙도, 볼거리도 모두 타오르는 불꽃처럼!
무용가 최승희의 삶을 극화한 것은 그녀가 가지고 있는 무용에 대한 열정이었다. 이는 무용이라는 장르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요즘 시대의 문화예술을 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들이 생각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애쓰는지에 대한 물음을 하게 될 것이다. 시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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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해바라기, 응어리를 녹여줄
'해'를 바라는 해바라기 연서, 그녀를 둘러싼 해프닝은 뻔한 듯 하면서도 뻔하지 않다. 연기도 너무 너무 잘하고 노래도 소름돋게 잘했다. 뮤지컬을 보는 내내 울음이 가득했지만, 울지만은 않았다. 배우들의 애드립 같은 찰진 대사 덕분에 웃기도 했다. 응어리와 응어리를 녹여줄 대사들이 많았던 뮤지컬!!
이야기의 개연성은 조금 부족했지만 관객을 울리기도, 웃기기도 하는 뮤지컬 공연을 보고 이틀 뒤 「해바라기」를 같이 본 언니랑 있는 데서 아는 오빠가 질문을 했다. “넌 최근에 눈물을 흘렸을 때가 언제야?” 그래서 이틀 전이라고 답했다. 그러니까 언니도 나랑 우는 시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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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패왕별희’로 본 중국의 경극[공연예술]
영화 '패왕별희'에서 볼 수 있는 경극의 묘미, [상징성]에 대해 파악해보자.
어렸을 적 ‘이히~~~오홍~’하고 중국의 경극을 따라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이한 노랫소리 때문에 경극을 접해본 사람들에게는 ‘시끄럽다’, ‘정신없다’ 정도로 인식되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특이한 노랫소리는 경극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노랫소리로만 경극을 판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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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연애의 목적
연애의 목적은 무엇일까? 영화 연애의 목적이랑은 다른 연극 연애의 목적!
'연애의 목적'만을 위한 공연장 대학로 올래홀도 7월 이후로 오픈하였으니, 흥행은 두말할 나위 없다.
연애 하는 사람이라면, 연애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클릭
대학로에서 우연히 길을 가다가 연극포스터를 발견했다. 포스터에는 ‘연애의 목적’이라고 크게 적혀 있었는데 제목만 봐도 재밌을 것 같았다. 같이 가던 친구와 다음엔 이런 연극도 보러 오자고 다짐했었다. 무슨 이야기든 제일 재미있는 이야기는 역시 연애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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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못생겨도 괜찮아, 에드 시런(Ed Sheeran)이니까 [공연예술]
못생겨도 잘생겨 보이는 에드 시런(Ed Sheeran). 앨범의 모든 곡(15곡)이 UK차트 100위 안에 있을 정도로 곡을 잘 쓰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 그의 노래를 듣고 싶다면 과감히 마우스에 손을 올리길!
못생겼다. 진짜 못생겼다. TV에서 슈트 입은 빅뱅을 보다가 유투브에서 에드시런을 보면 ‘저 비주얼로 노래를 한다고?’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수염은 관리를 하지 않는 듯 얼굴의 반을 덮고 있고, 머리는 이쪽 저쪽을 향해 사방으로 뻗어있다. 마치 공연인데 까먹어서 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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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청년+청년=문화, 청년들의 문화가 ‘참’ 좋다 : 청년참 [문화 전반]
서울시 청년참에서 청년들의 모임, 청년들의 문화, 청년들의 열정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청년들의 문화를 모아서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듭니다. 자세히 알고 싶으면 클릭 ;-)
“나는 말이야. 사람들이랑 같이 영상을 만들고 싶어. 내가 만들고 싶은 영상을 사람들 모아서 같이 찍고 싶기도 하고, 다른 사람이 기획한 영상이 재밌어 보이면 또 끼여서 같이 만들기도 하고.” “근데 너 돈 있어? 맨땅에 헤딩하냐? 일단 모일 공간 필요하지, 사람 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