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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공연 후기
안정적인 권혁주의 바이올린, 새로운 필립 윤트의 주법과 함께한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기대에는 살짝 못미쳤던 수요일의 연주회.
지난 9월 7일 예술의전당에서는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표를 구한 것이어서 더욱 기대되는 연주기도 했고, 프로그램이 사라사테의 카르멘 환상곡을 제외하면 전부 베토벤의 곡이라는 점도 흥미로웠다. 특히나 개인적으로 베토벤 교향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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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덴마크 디자인전, 그래서, 북유럽 감성이 뭐라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덴마크의 북유럽 감성을 만나다! 대체 북유럽 감성이 뭐길래?
[Preview] 덴마크 디자인전, 그래서, 북유럽 감성이 뭐라고? 가구, 디자인 시장을 지배하는 ‘북유럽’을 찾아서 북유럽이라는 말이 디자인계와 가구계를 덮치기 전까지 북유럽은 스칸디나비아 반도, 빙하 지형, 오로라 정도로 유명했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단순한 기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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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우.사.인. 시즌2 EP.04 볼빨간사춘기
최근 가장 핫한 아티스트. 금발머리에 홍조 띤 얼굴, 귀엽고 사랑스럽고 솔직한 사춘기 소녀같은 노래를 하는 볼빨간사춘기의 음악을 우.사.인과 함께 만나보자!
우.사.인.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2 EP.04 볼빨간사춘기(bolbbalgan4) 안녕하세요, 우.사.인을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 주 잘 지내셨나요? 할 일이 너무 많은 일주일이라서 힘들지는 않으셨나요? 그렇게 하루하루 흘러가다보니 어느새 주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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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
새학기가 시작하려는 3월, 9월, 그리고 그 한 달 전 쯤부터 대학생들은 난리가 난다. 자취방 대란이 일어나는 것. 오백에 삼십은 그 속 청춘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Preview]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 청춘, 전월세란 속에서 살아남기 새학기가 시작하려는 3월, 9월, 그리고 그 한 달 전 쯤부터 대학생들은 난리가 난다. 지방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거니와 수도권에 거주하면서도 지나치게 오래 걸리는 통학 시간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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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슬로박 신포니에타 첫 내한공연
동유럽의 낭만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와 한국이 낳은 젊은 거장과의 만남.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의 첫 내한 공연과 권혁주의 연주를 마에스트로 테오도르 쿠차의 지휘 아래 만난다. 오케스트라, 권혁주, 필립윤트, 프로그램에 대한 모든 것
[Preview] 슬로박 신포니에타 첫 내한공연 권혁주와 함께하는 슬로박 신포니에타 첫 내한공연 동유럽의 낭만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와 한국이 낳은 젊은 거장과의 만남 다가오는 9월 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는 마에스트로 테오도르 쿠차의 지휘 아래 슬로박 신포니에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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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특집] 우.사.인. 시즌2 EP.03 소란(SORAN)
밴드 소란의 매력을 찾아서! 우사인 시즌2 세 번째 이야기, 소란(SORAN) 믿고 보는 소란!
우.사.인. 시즌2 EP.03 소란(SORAN) 안녕하세요, 우.사.인. 시즌2의 김나연입니다. 갑자기 날씨가 선선해졌어요. 그래도 조금씩 올라간다고 하지만 서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가 지나갔다는 건 참 다행이에요. 그리고 가을이 온다는 건, 페스티벌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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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달빛 크로키' 리뷰
'달빛 크로키'는 진짜 사랑에 대한 얘기다. 우리가 보려고 하지 않았던 사랑에 대하여. 칙칙한 잿빛 하늘 속에서 핑크빛 안개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연극.
[Review] 연극 '달빛 크로키' 리뷰 아름답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다시, 사랑 드라마 속 사랑은 거의 언제나 예쁘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하면 주위의 장애물들은 제아무리 험난하고 날카로울지라도 결국 풀이 꺾이고 주인공들은 사랑을 이룬다. 하지만 우리 주위의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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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특집] 우.사.인. 시즌2 EP.02 멜로망스(Melomance)
감성 센티멘탈 듀오 멜로망스. 미니앨범 2장만에 인디씬을 휩쓸고 연초 공연까지 전석 매진, 다수의 페스티벌 라인업에 올라오는 그들! 따뜻한 보컬의 김민석, 유려한 재즈피아노의 정동환, 그들이 들려주는 따뜻한 사랑노래.
안녕하세요, 우.사.인.(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2의 김나연입니다. 약속을 지키고자 일주일만에 다시 돌아왔어요. 이번 주는 말씀드린대로 멜로망스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입추는 무슨, 가을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 요즘이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멜로망스의 음악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