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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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심청', 죽음 앞에 선 인간
아무런 정보도 없는 죽음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당연한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공포감과 무력감 앞에서 죽음의 얼굴을 마주하게 된다. 이강백의 심청은 죽음과 마주한 두 사람, 간난과 선주의 이야기를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Review] '심청', 죽음 앞에 선 인간 연극이 끝나도 끝나지 않는 고민, 죽음에 대하여 인류에게는 수많은 미스터리가 있다. 이집트의 건축물, 외계인, UFO 등 수많은 미스터리 중에서도 가장 절대적인 관심거리이자 미스터리는 죽음이다. 모두가 필연적으로 경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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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 03 위아영 인터뷰
이번주 우사인에서는 젊은 밴드 위아영의 구기훈 님과 김경민 님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포근한 음악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음악을 하는 위아영의 인터뷰를 만나보세요. 마지막 공연 소식까지 알차게 데려가세요!
[우.사.인] 시즌 3 EP. 03 위아영 인터뷰 젊은 밴드, 위아영의 음악과 꿈에 대하여 아트인사이트와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을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한 주 내내 추위가 아직 죽지 않았다며 기승을 부려서, 마음 속에 찾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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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을 기대하며
수많은 힐링 매체를 접했지만 치유에 필요한 것은 결국 '나만의 시간'이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나만의 시간. 하루를 시작하는 나만의 시간.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나만의 생각과 감정을 풀어낼 수 있는 시간들이 필요하다.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이 그 시간을 함께해주는 책이 되어주길 기대한다.
[P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을 기대하며 고독의 필연 속 인간, 넘치지 않는 감성의 글과 그림 고독하다는 것은 조병화 고독하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다 소망이 남아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다 삶이 남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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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 문라이트 >, 달빛 아래 온전한 나 [시각예술]
모든 이들의 인생에 바치는 영화라는 포스터의 문구는 과장된 말이 아니다. 우리는 연대하며 서로를 지지한다. 그리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울 것이다. 나를 받아들이고 상대방을 받아들이면서. 나아가 서로를 사랑함으로써 스스로를 완성할 것이다. 달빛 아래에서 순수한 자신이 될 수 있었던 샤이론처럼.
아카데미의 선택은 '문라이트'였다. 무수한 극찬을 받은 '라라랜드'를 눌렀으며 작품상 수상자를 잘못 발표하는 해프닝까지 벌어지는 바람에 문라이트는 개봉 초기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매력적인 포스터와 자자한 명성에 이 영화를 정말 보고 싶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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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 02 위아영
기타와 피아노, 편안한 목소리. 젊은 밴드, 위아영! 이제 막 첫 싱글 음원을 발매한 위아영의 시작을 함께 하세요. 지금은 나만 아는 밴드, 하지만 곧 모두가 알게 될 밴드! 우.사.인에서 만나봅니다 :)
[우.사.인] 시즌 3 EP. 02 위아영 기타와 피아노, 그리고 두 남자 지금은 나만 아는, 하지만 곧 모두가 알게 될 밴드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사.인.을 찾아주신 여러분. 오늘도 반갑습니다. 오늘은 시즌 3의 첫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시간이에요.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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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 01 3월 공연 정리 & 추천
가격도 저렴한, 좋은 인디 공연들을 보고 싶은데.. 정보는 어디서 찾지? 하시는 분들을 위해 < 우.사.인 >이 준비했습니다! 3월의 공연들을 정리하고 추천해 드립니다. 우.사.인 시즌 3의 첫 시작을 함께하세요!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구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입니다. <우.사.인.>은 좋은 음악을 하고 있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못한 아티스트들을 소개하고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주로 인디 씬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아티스트 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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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심청', 죽음 앞의 인간을 다루다
기존의 심청은 '효'에 관한 이야기이다. 아버지의 눈을 뜨이게 할 수 있다면 자신의 몸을 바쳐 공양미를 사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던 효녀 청이의 이야기다. 이 작품은 효녀 심청을 '죽음을 앞둔 심청'의 이야기로 바꾸어 새로운 출발선에 세웠다. 과연 죽음이란 무엇일까? 극을 통해 어렴풋이 우리는 죽음을 앞둔 사람의 자세를 배우지 않을까.
[Preview] 연극 '심청', 죽음 앞의 인간을 다루다 '효'가 아닌 '죽음'으로 본 심청의 인생, 그리고 선주의 인생 죽음은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가장 큰 일이다. 그것이 자신의 죽음일 때는 물론이거니와 타인의 죽음도 본인의 살아있음에 큰 영향을 미치곤 한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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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혈우', 화려함 뒤에 남는 아쉬움
액션은 화려하면서도 처절하여 강렬한 인상을 주었고 배우들 또한 액션배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연기를 펼쳐주었다. 대공연장을 아낌없이 이용하여 큰 무대를 꽉 채웠고 배우들의 연기도 손색없었다. 하지만 여전히 남는 아쉬움은 캐릭터 자체와 스토리, 대사의 작은 부분들에서 기인한다.
연극 '혈우', 화려함 뒤에 남는 아쉬움 처절한 액션과 큰 무대, 하지만 여전히 아쉬움이 남는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난무합니다* 연극 '혈우'는 직역하면 '피의 비'다. 극은 고려 1257년, 무신정권 말기를 배경으로 하여 치열한 권력 다툼과 그들이 꿈꾸는 세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