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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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iesta! 기타그룹 콘서트
클래식 기타의 매력을 통해 관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룹 피에스타!
클래식 기타를 처음 접해보는 나에게는 생소한 느낌이 드는데 낭만 곡, 현대 곡, 탱고 등 여러 장르를
어떤 편곡으로 풀어낼지 기대가 된다.
솔로부터 콰르텟, 낭만&탱고&모던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형식을 넘나들며 선보이는 기타의 모든 것 This is Fiesta! “클래식 기타의 매력을 통해 관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기타 앙상블” 4인4색, 한국 최고의 남성 기타 콰르텟의 환상적인 하모니! 피에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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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를 다녀왔다.
두 나라의 음악을 접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연주회가
많이 이루어졌음 하는 바람이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에 다녀왔다. 월요일 저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홀을 가득 메워서 좀 놀랐지만 두근 거리는 맘을 안고 자리에 앉았다. 연주회장에 연주자들과 지휘자가 등장하면서 연주회가 시작됐다. 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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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시간과 낙엽
눈을 감고 가만히 추억을 불러오는 노래에 귀기울이며
추억 속을 걸으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면 가을을 느껴본다.
낮은 아직도 덥기만 하지만 밤에는 확실히 찬공기가 느껴지고 바람도 차가워졌다. 가을이 정말 왔다. 가을하면 떠오르는 노래가 하나 있다. 악동 뮤지션의 '시간과 낙엽'이라는 노래이다. <가사> 맨발로 기억을 거닐다 떨어지는 낙엽에 그간 잊지 못한 사람들을 보낸다 맨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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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리얼 액션 활극 < 대한민국 난투극 >
대한 민국 청년들의 현실과 삶의 애환, 고뇌 등을 담은 연극< 대한민국 난투극 >
연극에 액션 활극의 새로 도입한 것과 더불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점이 기대를 증폭시킨다.
연극이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나는 지금 어떠한 현실과 맞닥뜨리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대한민국 청년들의 이야기를 말하다! 시놉시스 보통의 날과 다름없는 온수 고등학교의 아침 자습시간. ‘홍콩액션배우 견자단’의 오타쿠로 유명한 민국을 괴롭히느라 정신없는 용철과 동수 민국의 짝사랑 상대인 윤선마저 민국을 외면하자 좌절에 빠진 민국. 그 때, 민국의 교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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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종 심포니 윈드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2013년 공연에 이어 2015 창단 연주회를 갖는 '세종 심포닉 윈드오케스트라'
새롭게 재장단 된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웅장한 울림이 가득한 아름다운 연주회가 될 것이다.
윈드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바람, 윈드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역사! 2013년의 공연에 이은 2015년, 창단연주회! 2013년 세종문화회관 주최로 열린 “서울윈드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전문 연주자와 시민 연주자가 함께 모여 만든 이벤트 성격의 “세종 시민 윈드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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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가을이 오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 냄새가 물씬 풍겨온다.
가을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싶다.
8월이 지나고 9월이 왔다. 시간은 왜이리 빠른지 매미울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던, 열대야에 잠 못이루던 밤이 지나가고 있다. 제법 저녁땐 찬바람도 솔솔불고 가을 냄새가 슬며시 나는 것 같다. 그렇게 가을이 오고 있다. 나는 사계절 중에 가을이 제일 좋다. 덥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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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우리나라에 무용수의 길을 열어준 무희 '최승희'에 관한 일생을 담은 연극이다.
배우 김경민이 그녀의 일생을 모노드라마로 풀어가는데 인형극과 춤을 통한 표현이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불꽃처럼 나비처럼 날아오른 전설의 무희 ‘최승희’ 배우 김경민을 통해 그녀를 연극으로 만난다. # 시놉시스 1920년대 그녀는 무용을 배우기 위해 현해탄을 건너 일본으로 간다. 일본인 무용가 이시이 바쿠 연습생으로 들어간 승희는 샤이쇼키라 불리 우며 무용을 배우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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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별자리 이야기
여름밤을 빛나게 해주는 두 별자리 '거문고 자리'와 '전갈자리'
슬프고 애틋한 이야기가 담긴 별자리들이 수 놓는 밤하늘은 아름답다.
어렸을 적에 '그리스 신화' 책을 보면서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들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단순히 지나쳐버린 이야기들을 "이렇게 별자리가 된 거구나." 하고 지금 돌이켜보니, 슬프고, 애틋한 이야기가 담겨있어 그때 느끼지 못한 감정들이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 어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