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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터키를 읽는 키워드 03. 달콤한 것을 먹고 달콤한 말을 하라 ①
Tatlı ye, tatlı söyle, 달콤한 것을 먹고 달콤한 말을 하라! 터키의 과자 사랑은 역사를 거슬러올라갑니다. 로쿰, 바클라바, 퀴네페, 헬바, 로크마...디저트의 나라 터키의 다양한 과자들을 소개합니다.
메르하바~잘 지내셨나요? 위의 장면은 <나니아 연대기-사자와 마녀와 옷장>의 한 장면입니다.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이 장면이 익숙하실 텐데요, 주인공 네 남매 중 한 명인 에드먼드를 못된 하얀 마녀가 먹을 것으로 꼬시는 상황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먹을 걸 준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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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장마를 이겨내고 태양을 바라보는 꽃처럼, 뮤지컬 해바라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네 연출가의 기지 넘치는 작품을 살펴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신진 연출가전’이 오는 8월 7일부터 30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막을 연다. 새로운 연출가들의 발굴과 작품의 새로운 해석이 풍부한 상상력으로 펼쳐지는 자리다. '해바라기'는 그 중 유일한 뮤지컬 작품으로서, 한국 뮤지컬의 새로운 시도를 볼 수 있다.
뮤지컬 해바라기 -2015 대한민국 신진 연출가전- 극단 달나무의 대표작이기도 한 뮤지컬 <해바라기>는 페스티벌의 유일한 뮤지컬 작품이다. 눈 앞의 이익을 뒤쫓느라 진정한 자유를 잃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특히 인물간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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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Sentimental Scenery III [사진, 아트스페이스 아티온]
노을 가득한 하늘처럼, 일렁거리는 바다처럼, 쓸쓸한 달빛처럼, 작은 조개 껍데기들이 주는 위안의 이미지들.
Sentimental Scenery III -헬렌 정 리 개인展- 어느 멋진 밤 (One Fabulous Night)_Archival Pigment Print on Canvas_71.1x71.1cm_2015 어둡고 혼자인 곳에서 사람의 형상을 닮은 얼룩을 보고 위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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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터키를 읽는 키워드 02. 위대한 세기, 무흐테솀 유즈이을 Muhteşem Yüzyıl
터키의 태조 왕건, 터키의 허준, 터키의 대장금! 찬란한 오스만 제국을 엿볼 수 있는 터키 사극, 무흐테솀 유즈이을(위대한 세기)을 소개합니다.
메르하바! 저번 시간에는 터키라는 나라에 대해 잠깐 엿보았습니다. 오스만 제국의 찬란한 문화는 현재까지도 손에 꼽히죠. 서양의 오리엔탈리즘의 핵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오스만 제국의 문화들, 글만으로, 사진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우리나라의 드라마가 세계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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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터키를 읽는 키워드 01. 터키라는 나라
아름다운 나라, 터키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 이번 시간에는 터키라는 나라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메르하바! 오늘은 터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기에 앞서 가장 기본적인 질문, '터키는 어떤 나라인가?'에 대해 답해보고자 합니다. 들려드리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모두 들려드리자면 옛 이야기처럼 천일 밤을 써도 모자라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터키라는 나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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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 사회의 씁쓸한 면죄부, 연극 모범생들
대학이 인생의 목표이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대학을 가고 나서도 삶은 끊임없이 계속된다. 우리 삶의 수많은 선택, 성공을 위한 끊임없는 몸부림. 연극 '모범생들'
한국에서 교육을 받았던 사람들에게 '공부'와 '입시'는 지긋지긋하게도 많은 의미를 지닌다. 공부 잘하는 엄마친구아들, 교과서 위주로 예습복습 철저히 해서 서울대에 갔다는 선배, 방에 불이 꺼질 새가 없어서 오히려 부모님이 공부 그만 하라고 말렸다는 아이...수많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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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네가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연극 기억의 체온
잊는다는 건 인간에게 정말 중요한 능력이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진짜’가 되는 기억이라면 지울 수 없다.
기억의 체온 플랑크톤의 층계참 내가, 복제 되었다! 도플...갱어?! 개업하는 가게마다 얼마 못가서 문을 닫는다는 이상한 소문이 도는 건물, 있던 물건이 사라지고 없던 물건이 나타나는 불가사의한 현상, 가나메 앞에 갑자기 나타난 남편과 도쿄에 있는 회사에 평소대로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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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펜은 칼보다 잔인하다, 연극 '모범생들'
‘탄탄한 대사, 연극적 상상력, 극적 구성력, 사회적 메시지까지 두루 합격 점을 줄 만한 수작’, ‘머리와 가슴을 압도한 극’, ‘한 마디로 압권’ 평단의 갈채를 받은 수작, '모범생들' 2년만의 화려한 귀향!
"저희, 모범생들이잖아요" 나쁜 엘리트들의 백색 느와르 연극 모범생들 <시놉시스> 당신이 모르는 상위 3%의 진실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 명문 외고 3학년의 한 학급. 다른 이들보다 일찍 사회 상위계층을 차지하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라고 인식한 모범생 명준과 수환은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