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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안한 시대 속 나를 지키기 위한 :관점의 인문학
모든것이 불안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시대, 잠깐의 힐링이나 짱돌도바 더 중요한 것은 나만의 시선, 관점은 갖는 것이다. 넘쳐 흐르는 정보와 이야기 속에서 당신만의 건강한 생각을 지켜내기 위한 인문학이 필요한 시대다. 진정한 '멘탈 갑'이 되기 위한 인문학 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현재 우리는 불안한 시대를 살고 있다. 사회적 지위와 사람들 간의 관계, 불확실한 미래 등 우리는 언제가 고민하고 불안에 빠진다. 그 속에서 올바른 길을 가기 위해 많은 이들이 자기계발서나 멘토들을 찾아 헤맨다. 그 결과 최근 몇 년 동안은 베스트셀러 목록에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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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불안한 나를 위한 인생 밀착 지침서 : 관점의 인문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본인만의 '관점'. 우리 스스로 건강하게 생각할 힘을 기르는 '인생 밀착 인문학'이 필요하다.
멘탈 갑이 되는 관점의 인문학 최근 몇 년 동안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는 책 중 대다수가 마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것들은 불안과 초조함에 대해 조급하지 않을 것을 당부하며 따뜻한 말들을 아끼지 않는다. 우리 집에 있는 책장에도 그와 같은 책들이 몇 권 놓여있다. 나는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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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세상을 바꾼 크리에이터 : 스티브잡스 사진전
현재 진로와 일에 관해 갈등을 겪고있는 사람들에게 그를 만나 조언과 위로 그리고 격려를 받아보라고 권하고싶다.
"Stay hungry, stay follish." "끝없이 갈구하고, 묵묵히 도전하라." "세상을 바꾼 크리에이터 스티브잡스" 사실 그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좋아하는 편도 아니다. 그럼에도 이 전시에 갔던 이유는 그에게서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인데, 그의 삶과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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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상을 바꾼 크리에이터 '스티브잡스'사진展
흔히 애플빠라고 불리는 스티브잡스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세상을 바꾼 크리에이터 스티브잡스'의 사진전을 통해 침체된 환경과 복잡한 이 시대에 새로운 변화를 느끼고픈 현대인들이 올 겨울 스티브잡스의 메세지를 가슴에 담아가기를 희망한다.
세상을 바꾼 크리에이터 '스티브잡스' 사진展 [스티브잡스. 그는 누구인가?] 미국의 기업가이며 애플사의 창업자로 매킨토시 컴퓨터를 선보이고 성공을 거두지만 회사 내부 사정으로 애플을 떠나 넥스트 사를 세움. 곧 애플이 넥스트스텝을 인수하며 경영 컨설턴트로 복귀.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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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세상 : 모네-빛을 그리다展
모네가 그림을 그리던 순간, 그곳을 바라보던 모네의 시각. 바로 이 순간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모네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 전시는 볼 가치가 충분하다.
모네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모네-빛을 그리다'展 컨버전스 아트 기술을 이용한 전시 '모네-빛을 그리다' 전시가 전쟁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글에서 얘기했듯 컨버전스 아트란 명화가 디지털로 변환되어 입체적인 영상신호로 바뀐 뒤 고화질의 프로젝터를 이용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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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 : 알레산드로멘디니 展
단순 작품소개가 아닌 디자인과 예술의 경계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며 그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기 위한 탐구를 하는 과정의 전시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에서 Alessandro Mendini 지난번 말했듯이 안레산드로 멘디니 (Alessandreo Mendini)는 이탈리아 출생의 유명 산업디자이너로 포스트모더니즘의 대표적 작품들을 만들며 현대디자인의 판도를 바꾼 인물이다. 비교적 남들보다 조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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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빛의 색을 그려낸 화가 '모네-빛을 그리다展'
시시각각 변하는 빛의 조화를 붙잡고 싶어했던 모네. 그의 시선으로 바라본 아름다운 장관들을 고해상도의 스크린과 3d맵핑기법등을 이용해 더욱 선명하고 입체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은 모네의 자리로 초대한다.
빛의 색을 그려낸 화가 모네 '빛을 그리다'展 지난날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렸던 '반 고흐 : 10년의 기록 展', '헤세와 그림들 展'의 연출진이 현재 같은 장소에서 프랑스 인상주의의 대표 화가 '빛을 그려낸 모네'의 그림들을 선보이고 있다. '빛을 그려낸 인상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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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 展
이번 전시의 작품들은 마치 시의 구절들처럼 서로 어우러져 하나의 장대한 시각적 이미지로 만들어진 한 편의 시를 감상하듯, 또는 마치 연극 무대처럼 관람객에게 다가간다.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유머와 변신, 협업, 색채 배합의 마술사로 불리는 이탈리아 디자인계의 대부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세계를 직접 확인해 볼 기회가 될 것 같아 무척 기대된다.
[20세기 디자인 아이콘 : 산업디자이너] Alessandro Mendini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것이 디자인이다." "어쩌면 어린이는 작은 어른이고, 어른은 큰 어린일지도 모른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이번 전시는 방대한 규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