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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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언니들의 국악[전통예술,남산골한옥마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그녀들의 음악과 이야기!
시간의 바다를 건너며 몰아쉬었던 거칠고 하염없던 숨소리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비를 우리의 어미를 키우던 그 마음들, 그마음을 달랬던 노래들을 알고 있습니다.
할머니들의 이야기, 엄마들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언니들의 국악 - 콘서트 - 광복 70주년 입니다.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위정자들의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우리의 이야기 국악이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국악은 언제나 세상과 이야기했습니다. 함께 웃었고 종종 울었습니다. 풍악의 때와 풍악의 이유를 알았습니다. 국악이 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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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클라우드 게이트 무용단 Rice[무용,LG아트센터]
"클라우드 게이트의 매력은 마법같다는 말로도 부족하다"
클라우드 게이트를 이끌고 한국을 찾는 린 화이민은 최근작 RICE를 통해 그 동안 더욱 깊어진 예술 세계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아시아인들에게 단순한 양식을 넘어 문화이자 삶을 의미하기도 하는 쌀을 소재로 인간과 자연, 생명과 소멸, 그리고 부활의 테마를 담아낼 것이다.
클라우드 게이트 무용단 압도적인 스케일의 비주얼과 다이내믹한 앙상블로 숨막힐 듯 아름답게 펼쳐지는 무대 위의 장관 보드라운 진흙에 잔잔하게 고인 물의 떨림, 바람에 굽이치는 푸른 벼의 물결, 마치 불타오를 듯 황금빛으로 알차게 익어가는 알곡들… 수십 폭의 그림을 걸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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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김동우 조각展[조각,갤러리LVS]
현대의 복잡한 변화, 불안 속 단단한 반석에 우리의 모습을 새기는 행위는 가장 원시적이면서도 솔직하고 당연하다.
작가는 말한다. "'우리'라는 말이 가능한 곳에서 나를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의 본질적인 관계를 돌에 새기는 김동우 작가. 그의 최근작 20여점이 갤러리LVS에서 전시된다.
김동우 조각展 김동우 조각展 일자 : 2015.06.18 ~ 2015.07.11 시간 : 9:00 - 18:00 (월~금), 10:00 - 17:00 (토요일) 장소 : 갤러리LVS 문의 : 02-3443-7475 관련 홈페이지(갤러리LVS) <상세정보> 이탈리아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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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이원국발레단 지젤
로맨틱 발레의 대표작 지젤.
죽음을 뛰어넘는 그녀의 아름답고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원국발레단 지젤 슬픔과 낭만이 가득한 로맨틱발레 <지젤> 영혼이 되어서도 죽음의 위기에 닥친 연인을 온몸으로 막아서 살리는 지젤 지상에서 가장 슬프고 아름다운 그녀의 감동드라마가 펼쳐집니다. <시놉시스> 제1막 중세 라인강가의 한 마을, 병약하지만 발랄하고 순수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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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Imagine Dragons Live in Seoul[콘서트,올림픽공원]
록 밴드 이매진 드래곤스의 국내 첫 단독공연!
한층 더 깊어진 사운드와 스케일의 2집 Smoke+Mirrors의 수록곡들과 함께 더욱 화려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Imagine Dragons Live in Seoul - 이매진 드래곤스 내한공연 - 일렉트로닉과 힙합, 포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록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공연으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는 미국의 얼터너티브 록 밴드 이매진 드래곤스가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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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고궁보월 古宮步月[회화,가나아트센터]
궁은 두 말할 나위 없이 한국적 미의 원형이나 전형을 떠올리게 하고, 나아가 당대의 미학을 끌어올려야 하겠다는 고차원의 각성을 심어준다. -작가노트 中-
이번 개인전에서는 서울에 흩어져있는 옛 궁궐의 구석구석을 훑으며, 이제는 아련해진 역사 속 이야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품 약 40여 점을 선보인다.
사석원 고궁보월 古宮步月 강렬한 원색과 폭발력 있는 붓터치의 작가, 사석원의 3년만의 개인전, <고궁보월(古宮步月)> 가나아트는 강렬한 원색과 일필적(一筆跡)드로잉으로 표현주의적인 작품을 해온 사석원 작가의 개인전<고궁보월(古宮步月)>을 개최한다. 사석원은 동국대학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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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속살[연극,노을소극장]
적당히 웃어주며, 환호하며, 슬퍼하며..
그렇게 적당한 사람들에게 감히 얘기해 보려합니다.
당신 이대로 괜찮습니까?
속살 그래 그땐 친구가 많았지 뭐든지 다해주고 뭐든지 용서해주고 언제든지 든든히 지켜주는 친구 근데 이젠 친구는 없어지고 그냥 아는 사람만 있는 거 같다 그냥 아는 사람만 미안하다 갑자기 찾아와서 아프다. 사람들은 갈증한다. 사람들을 <시놉시스> 과거 친구들 중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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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프리다 칼로展
마치 저주를 받은 듯한 프리다의 인생은 매 순간이 불행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육체적, 정신적으로 겪어온 고통을 그녀는 끝끝내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통해서 예술로 승화 시킨다.
이번 프리다 칼로 순회전은 9월 4일까지 소마미술관에서 전시된다.
“프리다 칼로 :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20세기 근대미술의 한 획을 그은 초현실주의 작가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국내 최초로 전시하는 “프리다 칼로_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展 소마미술관 개최! 프리다 칼로 -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 일자 :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