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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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2월 25일)
클래식, 그 중에서 '클라리넷' 악기로 2월의 마지막 추위를 녹이자!
많은 문화예술 콘텐츠들을 접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들을 즐기는 것이다. 음악에서 '가요'라는 장르가 대중화되어 많이 접하게 된 만큼, 가끔은 '클래식'이라는 장르도 즐길 수 있어야 되지 않을까? 이 글에서 소개하는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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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대중, 그 책임감의 무게를 견뎌라 [문화전반]
대중들이 연예인을 직접 '소환'한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Point!!!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이 '윤은혜 소환 운동'을 벌이며 논란이 되었다. 이 움직임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수 김종국의 발언에서 시작됐다. 이 방송에서 김종국은 과거 SBS 'X맨'에 함께 출연해 러브라인을 만들었던 윤은혜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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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주위를 둘러보자! [문화공간]
우리나라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은 자신들이 놀 공간이 없다고들 많이 말하지만, 주위를 둘러보고 조금만 노력을 하면 보람찬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많다. 그 중 하나가 각 지역의 문화예술 복합 센터다. 이 기사에서는 그 중 여러 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복합 센터와 앞으로가 기대되는 곳 하나를 다뤘다.
꿈나무들을 교육시키는 학교 주변을 유해 업소들이 둘러싸고 있은 지 오래다. 이미 언론에도 여러차례 보도가 되었고, 이러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금도 교육과학기술부, 여성가족부, 경찰청 등에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이러한 노력과 함께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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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뮤지컬 바람직한 청소년-10대를 추억하며 (~3월 1일)
2월 한 달동안에 가족들과 함께 볼 수 있는 뮤지컬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10대를 추억하며, 공감하며, 가족끼리도 즐겁게 볼 수 있는 창작 뮤지컬 < 바람직한 청소년 >을 추천한다.
공연명: 뮤지컬 <바람직한 청소년> (~3월 1일) 장소: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 10대를 추억하며 공감하며 가족끼리도 즐겁게 볼 수 있는 창작 뮤지컬이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청소년 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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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2월에는 따뜻한 겨울 보내기 [문화전반]
2월에는 따뜻한 공연들이 우리들을 많이 기다리고 있다. 아직 방학이 한 달 남짓 남은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까지 부담없이 마지막 겨울을 가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하는 공연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2월에는 따뜻한 공연들이 우리들을 많이 기다리고 있다. 아직 방학이 한 달 남짓 남은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까지 부담없이 마지막 겨울을 가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하는 공연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1. 힐링이 필요해! ●뮤지컬 <달빛요정과 소녀> 꿈과 희망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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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1020 이라면 무조건 누려야 하는 혜택[문화공간]
10대이기에, 그리고 20대이기에 누릴 수 있고 누려야만 하는 문화혜택이 있다.
잘 찾아보면 많지는 않지만, 몇몇 문화가 숨쉬는 공간들에는 그들을 위한 파격적인 혜택들을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
이것들을 놓치고 후회하지 말고 꼭 챙겨갔으면 좋겠다.
10대와 20대라면 오늘 소개하는 문화혜택을 절.대.로 그냥 스쳐지나가면 안된다. 몇몇 문화공간에서는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젊은이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그들의 삶에 영양을 더해준다. 1. 양질의 공연을 저렴하게 보고 싶다면? -예술의 전당 '싹틔우미' 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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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전시,아라아트센터]
<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은 '신선한 새로움'이었다.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은 오로지 그 안에 담긴 내용(세계백과사전에 수록된 카메룬의 조각, 180여점의 문화재, 릴랑가의 그림 등 200여 점의 작품들, 유명한 화가들이 과거에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바로 그 미술)을 믿고 간 전시회였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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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YOUNGER 들에게 추천하는 공연-1월이 가기전에 [공연예술]
방학기간에도 열심히 달려온 10대, 20대 청춘들이 이맘때쯤 가지고 있는 조급함에 조금이나마 여유와 힐링을 주고자 1월까지만 볼 수 있는 그들과 잘 어울리는, 거기다 가격 부담도 적게 느낄 수 있는 공연을 추천해보고자 한다.
'방학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월 중순이라니...!'이맘때쯤이면 대한민국의 많은 학생들이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들의 조급함에 조금이나마 여유와 힐링을 주고자 1월까지만 볼 수 있는, 10대와 20대 청춘들과 잘 어울리는, 거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