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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기상프로젝트 < 창작집단 LAS >의 신작 발굴 프로젝트!
2013년 2월, 신작 발굴을 위해 자체적으로 기획했던 “기상프로젝트” 가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 큰 성과를 거두며 2014년 2월에 이어 2015년 3월 세 번째 기상프로젝트를 준비한다.
기상프로젝트 2015. 3. 19(목) ~ 29(일) / 연우무대 소극장 기상프로젝트 <창작집단 LAS>의 신작 발굴 프로젝트! 기상 1. 起牀 [명사] 잠자리에서 일어남. 2. 氣像 [명사] 사람이 타고난 기개나 마음씨, 또는 그것이 겉으로 드러난 모양 “신작의 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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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홉의 독특한 에로티시즘 단편 4편을 옴니버스 식으로 만나다!
당당하게 꺼내놓을 수 없는 욕망: <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은
가정이 있는 여자의 삶에서, 욕망이 얼마나 뜨겁고 빠르게 타오를 수 있었는지를 아주 자연스럽게 드러내고자 한다.
공 연 명 :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없음) 관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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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다양한 주제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대중문화의 겉과 속' [문학]
과거 엘리트만이 향유하던 문화가 현대사회에 와서는 대중들의 개념 또한 바뀌고
문화에 영역까지 확장되고 있다.
뗄레야 뗄 수 없는 대중문화 이야기를 담은 '대중문화의 겉과 속'을 추천한다.
대중문화에 정의, 대중문화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전공시간에 추천 받아서 우연히 읽게 된 책인데 책 읽는 속도가 더딘 내가 단숨에 읽었다. 그만큼 책은 우리에게 자극적인 주제로 이야기를 말해주면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그 중 재밌게 읽었던 소제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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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부천 국제 학생 애니메이션 페스티벌(2014) [시각예술]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학교 시간표중 애니메이션 수업을 통해 우리가 흔히 영화관이나 TV에서 접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들이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정성을 들여 만들어지는 알게 되었다.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시작으로 하여 2D 애니메이션을 직접 제작해보고 편집을 해봄으로써 애니메이션에 가까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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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파이널 컷_기술적인 측면으로 보기[시각예술]
영화 파이널 컷을 기술적인 측면으로 분석해보자!
영화 파이널 컷은 2004년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영화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는 스크린 속에서 볼 수 없는 '로빈 윌리엄스'를 보면서 그의 지난 필모그래피를 정주행하고 싶은 욕구가 들기도 했다. 영화를 보고 나서 느낀점이나 줄거리를 공유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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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달콤하지만은 않은 '위저드 베이커리' [문학]
마법의 빵으로 나 대신 학교를 가주는 도플갱어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따끈따근하고 갓 나온 빵 향기가 풍기는 '위저드 베이커리'로 초대한다.
악마의 시나몬 쿠기보다는 도플갱어 피낭시에를 구입해볼 생각이다. 시나몬 가루를 좋아하지 않을 뿐더러 게으른 나를 대신해 학교를 가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과연 도플갱어가 학점관리까지 잘 해 줄지는 모르겠지만 주의사항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도플갱어가 진짜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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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속의 서체, 문라이즈 킹덤[시각예술]
12살 소년소녀 샘과 수지의 사랑도피이야기, 영화에 소품,색채,서체 마저 웨스 앤더슨의 독특함이 묻어나온다.
가수 EXID의 차트 역주행처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인기를 얻게 되면서 웨스 앤더슨의 전작품들이 재조명을 받아 상영관에서 다시 상영을 했던 적이 있었다. 영화이미지 네이버 출처 문라이즈 킹덤에 등장인물들을 보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나왔던 인물들이 종종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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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로우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 [시각예술]
텔레비전이나 비디오 기기, 개인용 컴퓨터의 보급 등 기술의 발전에 따라 미술은 빠르게 사진, 비디오 아트, 미디어 아트 등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1980~90년대 한국 미술계에서 탈모더니즘의 경향은 젊은 작가들에게 빠르게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한편으로 미술 내부에서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등장해도 오래된 테크놀로지는 사라지지 않으며, 오히려 새로운 테크놀로지는 내용과 형식에 있어 오래된 테크놀로지를 적극적으로 재매개하는 방식에 주목했다. 작가들의 기술과 예술에 대한 생각을 엿볼수 있는 서울시립미술관 개최< 로우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 >추천한다.
로우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 LOW TECHNOLOGY: BACK TO THE FUTURE 2014.12.09 - 2015.02.01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층 서문 각종 최첨단 테크놀로지들이 보편화되고 일상생활에서 구현되는 시대에 <로우테크놀로지: 미래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