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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 사람 + 과학이 대전에서 만나다. "아티언스 대전"
예술과 과학의 경계를 없애는 프로젝트로 전시, 공연, 학술행사,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행사가
대전의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열린다.
2014 아티언스 대전은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개최된다.
- 아티언스 대전 - 과학연구기관 아트쇼 『2014 아티언스 대전』이라는 행사는 예술과 과학의 경계를 허무는 융복합 프로젝트로 전시, 공연, 학술행사,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대전에서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열린다. [ 행사내용 ] - 오프닝 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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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정서와 외국의 춤을 작품으로 만나다. 발레 [춘향]
조선시대 판소리를 발레로 풀어낸 '춘향'
성춘향과 이몽룡의 사회 계급을 이겨낸 그들의 사랑을 유니버설발레단이 공연한다.
발레복이 아니라 한복을 입고, 무대위에서 한국의 정서와 세계의 무용을 접목한 작품이다.
- 발레 춘향 - 발레로 표현되는 춘향은 한국의 정서로 표현해 세계로 도약할 작품이다. 이전에는 심청으로 창작발레를 한 적이 있다. 발레 춘향은 남자와 여자의 애절한 아름다운 사랑을 표현해 음악과 안무, 의상 등 전체적으로 아름답게 풀어냈다. 열녀춘향수절가라고도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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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적 사랑이야기 [ 번지점프를 하다 ]
1983년도와 2001년 두 번의 배경.
비오는 날 내 우산 속에 뛰어든 여자와 운명적 사랑이 시작해 군 복무로 헤어지게 된다.
그 후, 꽤 시간이 지나, 그녀와 비슷한 여자 때문에 다시 마음이 움직이는 한 남자.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 번지점프를 하다- 그녀가 뛰어든 것은 우산이 아니라 내 마음이었다. 1983년 여름, 사랑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첫눈에 반하는 사랑 따위는 믿지 않는 남자 인우의 우산에 당돌하게 뛰어든 여자 태희. 비에 젖은 검은 머리, 아름다운 얼굴, 당돌한 말투까지, 인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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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의 인기스타과 함께하는 마라톤,
투니버스의 주관아래 ‘안녕 자두야’, ‘명탐정 코난’, ‘라바’, ‘케로로’ 등의 캐릭터와 함께
달리는 마라톤 행사이다. 키즈 마라톤이지만 투니버스 아이런은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할 수 있다.
잠실운동장이 주 경기장이다. 'TOONIVERSE I RUN'
- 투니버스 가족 마라톤 - 투니버스 놀이 문화 프로젝트 그 첫 번째. 대한민국 NO.1 어린이 채널 투니버스가 준비한 온 가족의 축제이다. 투니버스 캐릭터로 가득한 마라톤 코스를 엄마 아빠와 함께 신나게 뛰어보며, 캐릭터를 입고, 보고, 놀고, 즐기는 국내 유일의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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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는 게 더 어렵고 힘들어" 연극, 염쟁이 유씨.
염쟁이 유씨. 일생의 마지막 염을 하기로 하고 자신을 취재하러 왔던 기자에게 연락을 한다.
염쟁이로 한 평생을 일해오면서 겪은 일들을 풀어내는 연극 한편이다.
연극, 염쟁이 유씨.
- 염쟁이 유씨 - 유씨는 조상대대로 염을 업으로 살아온 집안에서 태어난 염쟁이다. 평생을 염을 하며 여러 양태의 죽음을 접하다 보니, 그로 인해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 또한 남다른 유씨. 그러던 그가 어느 날 일생의 마지막 염을 하기로 결심하고, 몇 해 전 자신을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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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학도 여러분~ 집중!! "한국김삿갓 전국문학대회 "
양주에는 김삿갓의 고장이며, 숨겨진 문학인을 찾기위해 만들어졌다.
모든 지역의 문학도를 뽑는 전국문학대회!! ,주김삿갓 전국문학대회!
이곳 에는 양주예술제도 함께 열리고 있다.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도 함께 할 수 있다.
- 양주김삿갓 전국문학대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양주지회 주관으로 다음달 30일 양주별산대놀이마당에서 열리는 문학대회이다. 조선 후기 최고의 풍자 천재시인 난고 김병연 (김삿갓)이 태어난 예술의 고장 양주시를 알리고 그의 문학정신을 계승해 숨겨진 유능한 문학인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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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을 쓰고 너도나도 신명나는 한판, 안동탈춤페스티벌!!!
"세계도 하나 신명도 하나"라는 슬로건에서 보이듯 춤과 열정, 신명에는 인간, 아니 생명체는 하나이다.
탈춤축제에서 탈춤을 즐기는 법은 이곳 하회마을에서 배워보자.
안동탈춤페스티벌!!!
- 안동 국제 탈춤페스티벌 - 한국고유의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탈춤공원과 하회마을 등 안동 시내 일원에서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개최된다.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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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달을 가장 크게 볼 수 있는 곳의 여행, 수원 달빛 동행!!!
우리나라는 달을 참 좋아하는 것 같다.
서울의 달빛기행에 이어 수원에서는 달빛동행으로 이어진다.
우리나라에서 달이 가장 크게 보인다는 장소이며, 해질녁부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해 손꼽히는 야경의 장소로 손 꼽힌다.
수원 화성 달빛 동행!!
- 달빛 동행 - 수원문화재단은 6월~10월 음력 보름 전후 16회 동안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달빛 야경을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조선시대 행궁의 건축의 백미인 화성행궁에서 펼쳐지는 전통연희를 감상하는 수원화성 야간 관람 프로그램 <수원화성 달빛동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