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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프리다 칼로 절망적인 삶을 오롯이 예술로 승화시켰다.
프리다 칼로의 전시회를 둘러보며 오랜만에 힐링하고 왔어요
그녀로 부터 치유받고 온 느낌이에요
혹시 많이 아프시거나 또는 절망에 빠져 있거나
외로움에 슬픔에 노여움에 괴로워 하시는 분들
그녀의 그림들을 보면서 그녀에게 삶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마 전시회를 보는 내내
내안에 무언가 뜨거운 것이 뭉클할꺼에요
그리고 밖을 나오는 순간
찬란하게 빛나는 태양과 아름다운 초록물결이
이 세상은 아마 조금 더 살아볼만한 것일 것이다
하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오늘은 지난월요일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화가 프리다 칼로 전시회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드릴까 합니다. 프리다 칼로 그녀의 작품들을 실제로 꼭 보고 싶어서 선택한 행로 ~ ^^ 사람들이 그녀의 인생을 아마 절망이라고 표현할수 밖에 없겠지만 그런 절망적인 삶이라도 자기 자신의
by 김효임 에디터 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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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전통놀이를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은 정말 소중해! [문화예술교육]
23일 따로 또 같이 전통놀이한마당을 즐기며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지금껏 아이들은 혼자서 놀고, 서로 즐길 줄 모르고, 놀 줄 모르는 아이들, 게임만 하는 아이들에게 전통놀이와 함께 신명나게 놀아보며 즐길 수 있는 동네놀이터를 만들자고 시작한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신나했던 것 같다. 나 또한 그랬다.
‘따로 또 같이’ 지난 3월부터 교육을 받고 수원 곳곳을 재미난 동네놀이터로 만들어보자 하고 시작한 전통놀이 수업이 이제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다. 지금껏 아이들은 혼자서 놀고, 서로 즐길 줄 모르고, 놀 줄 모르는 아이들, 게임만 하는 아이들에게 전통놀이와 함께 신명
by 김효임 에디터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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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세린 드 라봄&알베르토 모로&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예술퍼즐 하나를 찾았다.
오랜만에 하는 딸아이와 문화 나들이. 이번 콘서트가 바이올린을 배우는 우리 딸아이에게 어떤 영향이 있을까. 아직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분위기를 익혀주고 싶은 마음에 딸아이랑 둘이서만 하는 서울나들이 였답니다. 평소에 입지도 않던 치마를 꺼내입고 딸아이는 청치마를 입고 마치 봄나들이를 가는 소녀마냥 딸아이와 손을 잡고 예술의 전당에 다녀왔답니다.
지난주 좋은 날씨 딸아이랑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세린 드 라봄&알베르토 모로&헌터 해밀턴 마가 함께하는 콘서트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하는 딸아이와 문화 나들이 이번 콘서트가 바이올린을 배우는 우리 딸아이에게 어떤 영향이 있을까 아직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분위기를
by 김효임 에디터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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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마당극패 우금치의 '청아청아 내딸청아' 관객과 배우가 같이 호흡하는 연극이었다.[공연예술]
5월 4일 마당극패 우금치가 공연을 준비한 ‘청아청아 내딸청아’ 공연을 보러 일찍 길을 나섰다. 화성행궁 앞에서 펼쳐지는 수원연극제가 벌써 네 번째 날을 지나고 있었다. 가족과 함께 보려고 일찍 서둘러 온 것이다. 공연장에 도착하니 마당무대에서 ‘당나귀그림자재판’이라는
by 김효임 에디터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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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세린 드 라봄& 알베르토 모로&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클래식음악 하면 어렵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첫 사랑과의 풋풋한 설렘처럼 클래식 음악과의 두근거리는 첫만남을
소프라노 세린 드 라봄과 피아니스트 알베르토 모로
그리고 기타리스트 헌터 해밀턴 마와 함께하면 어떨까?
5월은 가정의 달이다 5월 5일 어린이날 5월 8일 어버이날 5월 15일 스승의 날 5월 18일 성년의 날 5월 21일 부부의 날까지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가정의 달에 추천할 만한 콘서트가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으로 세린
by 김효임 에디터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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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2015 수원연극제 개막작 안데르센 모든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었다. [공연예술]
2015수원연극제 개막작 안데르센을 보고 리뷰합니다.
2015수원연극제는 수준 높은 연극에 감동의 도가니였다. 연극은 극장에 가야하고 직접 사람이 현장에서 직접공연을 하기 때문에 비용이 만만치 않다. 그런데 이런 연극을 수원 화성행궁 앞에서 수원연극제라는 이름으로 무료로 시민들에게 보여준다. 나는 정말 아름다운 수원시에
by 김효임 에디터 20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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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 5월 31일까지)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 ----------------------------------------------------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주제 : 색color:
by 김효임 에디터 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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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다산의 융합정신과 현대사회[교육]
다산의 융합정신을 이야기 하는데 강의의 주제와는 상관없는 현대사회의 변화와 그것에 왜 관심을 기울여야만 하는지에 대해 강사는 이렇게 설명했다. “다산 정약용선생은 조선후기 2번의 전쟁(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으며 백성들은 실의와 도탄에 빠지게 되고 그 당시 변화하는 소용돌이 안에서 어떻게 대처해 왔는지를 보고 배워야 하는 것이 다산 정약용 선생을 현대사회에 끌어들여서 이야기 하는 이유이다.”라고 말이다. 다산 정약용 선생을 배우는 의미는 현실적인 상황은 따로 제쳐놓고 과거로 돌아가서 그대로 따라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시점에서 변화하는 지금의 삶을 다산 정약용은 어떻게 대처했을까를 생각하며 현재시점을 잘 이해하고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길 따라 수원인문여행 지난주 주제는 다산의 융합정신을 주제로 김학재 강사님으로부터 강의를 들었다. 다산의 융합정신을 이야기 하는데 강의의 주제와는 상관없는 현대사회의 변화와 그것에 왜 관심을 기울여야만 하는지에 대해 강사는 이렇게 설명했다. “다산 정약용선생은 조선후기
by 김효임 에디터 201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