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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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소중함, 가까이에 있지만 항상 멀리서 찾는.
맘마미아에서 느낀 감동, 주변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
승자는 모든 것을 가지고 패자는 초라하게 서 있을 뿐 승리를 빗겨가는 것은 그녀의 운명이겠지요. 난 당신의 품 안에 있다고 생각하며 그 안에 있었어요. 그러나 난 원칙대로 움직이는 바보였어요. -영화 맘마미아 중 뮤지컬 영화로 유명한 맘마미아 ost에서 가장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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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하고 싶은 일이 맞다면, 선택하자
이 시대 청춘의 상황은 그리 달콤하지 않다. 하지만 결단은 중요하다는 것.
“제 직업이요? 설명하기 힘들어요. 진짜 하고 싶은 일이 있긴 한데 진짜로 하고 있진 않거든요.“ 영화 <프란시스 하, 2012> 중에서 스물여덟의 프란시스는 무용수가 되는 걸 잠시 멈춘다. 현실의 벽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스스로 자립하기 위해서 꿈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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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다시 시작해보다. 나를 좋아하는 일.
나를 좋아하는 일, 어렵지 않아요. 쉽지도 않지만 시도해보세요!
혼자로도 충만하다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르겠지만 계속 연습을 한다. 내가 좋아하는 작은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정성 들여 해내고, 특별한 날을 평범하게 평범한 날을 특별하게 보내는 연습. 거울을 보며 웃는 연습을, 심장이 덜컥 내려앉지만 태연한 척하는 연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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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요즘 힙한 것들의 유행
2018년의 힙한 것은 무엇인가? 당신이 될 수도 있다.
요즘 ‘힙한 것’들의 유행 유행에 민감한 20대 청년이라면 개인 sns에 인증샷을 게시하는 것은 필수 코스이다. 테이블 서너 개와 하늘하늘한 커튼이 포인트인 카페와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한적한 골목길이 모여 있는 그 곳들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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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
내 옆의 있는 사람을 먼저 다독여보자. 그는 나를 더 보듬어 줄 사람이다.
Matilda “사는 게 항상 이렇게 힘든가요? 아니면 어릴 때만 그래요?” Leon “언제나 힘들지.” 영화 <레옹>의 한 대목이다. 불안정한 가정환경에서 살아가는 여주인공 마틸다. 냉혈한 킬러의 자세를 유지하려는 레옹. 두 사람은 서로의 결핍된 부분을 채워가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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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저녁 하늘, 그 노을 빛은 마음을 차츰 물들게 한다.
저녁 하늘 빛이 감도는 시간에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면 예상치 못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해는 시간이 되면 넘어가게 돼 있어요. 근데, 해는 서산으로 넘어갔는데 붉은 노을이 남아 있는 거야. 우리 삶의 끝도 저러면 참 좋겠다. 끝나는 건 끝나는 건데, 영원히 지속될 수는 없지만, 딱 끝나고 나서 약간의 여운이 남잖아요. 잊히는 것도 어쩔 수 없지,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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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나는 어떤 존재인가, 의문이 드는 순간
당신의 하루가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 심호흡을 하고 주위를 둘러봐요
You are alive. 넌 살아 있어. And you stand up and see the lights on buildings. 넌 일어서서 건물들의 불빛들을 볼 수 있어. and everything that makes you wonder. 널 궁금하게 하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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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다가오는 행복, 깊어지는 마음
성큼 다가온 행복, 남김 없이 받아들이길.
어린 시절, 내 눈높이보다 높은 책장에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있는 것을 보고 그림체가 귀엽다며 본 기억이 있다. 마냥 평범한 동화인 줄 알았던 그 책을 성인이 돼서 다시 꺼내들었다. 웬걸, 어른들의 동화라는 것이 마음 깊숙이 느껴진다. 구절마다 그 동안 못해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