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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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오늘도 고생했어.jpg
au calme의 하늘 연재 시리즈 2
au calme 하늘 시리즈_2_ver.네온 photo by @_jeongsujin 초등학생 때 한 번쯤은 방학 숙제로 과학 실험 보고서를 써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10살의 나는 무슨 주제를 할까 고민하다가 정말 웃기게도 '하루에 구름이 이동하는 속도나 거리는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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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START AGAIN.jpg
au calme의 하늘 연재 시리즈_1_ver.네온
au calme 하늘 시리즈_1_ver.네온 photo by @_jeongsujin 나에게 있어 하늘은 위로가 된다. 하늘에는 무용한 것들이 있다지. 나는 그 무용한 것들을 좋아한다. 어느 드라마 주인공의 대사처럼 달, 별, 해, 구름 하늘에서는 계절의 냄새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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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나'라는 세상의 버팀목
부모님께 드리는 애정을 담은 글입니다.
딸에게 하는 말 사랑하는 딸아, 더운 여름에 태어나 어느덧 푸른 청춘이 되었구나. 너에게 주어진 일을 스스로 헤쳐 나가는 모습이 엄마는 무척 대견하다. 앞을 보면 캄캄하게 느껴지겠지. 하지만 고난이 있어도 고난마저 현명하게 이끌어 나 가리라 믿는다. 너에게 미래는 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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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둘 셋. 그래도 좋은 일이 더 많기를.
나쁜 기억은 최대한 잊고, 앞으로 나아가길. 좋은 일이 더 많기를!
친구와 메신저로 대화하던 중, 우울하다는 친구의 말에 요즘의 내 생각을 들려주었다. 다음은 친구와 나의 대화 중 일부이다. 친구: 너무 우울해서 미치겠어. 긍정적으로 생활하고 싶은데 어쩌지.. 나: 나도 그런 적 많은데.. 난 한 번 우울하다 생각이 들면 끝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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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안녕, 상처와 마주보기, 티내기, 알아주기
상처엔 대*밴드가 아니라 알아주기라는 것! 공감하시나요?
상처엔 대*밴드 마음에 난 상처를 밴드로 붙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상처 난 자리에 붙여지고 덧붙여져 그 자리가 너무 도드라져 보이지 않을까? 상처주는 것보다 상처받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은 슬픈 일이다. 아니, 오히려 감각이 무뎌져서 느끼는 감정의 무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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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잊을 수 없는, 여행이 주는 용기
여행이 주는 용기, 떠날 수 있는 용기.
첫 해외여행은 일본이었다. 얼마나 설렜냐면, 공항에서 밤새는 순간마저 힘들지 않을 정도였다. 비행기에서 내려 첫 발을 내딛을 때, 처음 외국 음식점에서 주문한 식사를 했을 때, 그냥 보통의 길을 걸어다닐 때 등. 일본 길거리에서는 뭐든지 재밌었다. 낯선 땅에서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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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괜찮아, 이것도 지나가
괜찮지 않다면, '괜찮은 척'하지 말자.
“이 순간도 지나가겠지. 지금 힘든 거 나중에 두고 보면 별 거 아닐 거야.” 상황이 카오스 상태가 될 때마다 마음속으로 외치는 말이다. 이렇게 주문을 외우면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느낌이랄까? 혹은 ‘이번 주 주말에는 힘들지만 다음 주 주말은 평화로울 거야.’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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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평범한 목요일 밤, 혼자 방 안에 가만히 앉아.
평범한 목요일 밤의 소확행
평범한 목요일 밤, 바쁜 일정을 끝내고 의자에 앉았다. 이번 주의 일정을 슬슬 마무리하니 주말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졸업작품이라는 큰 프로젝트를 끝낸 터라 조금의 여유의 틈이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즐거운 마음이 든다. 최대한 많은 일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