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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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잘가요, 나의 봄.
항상 고마운 내 봄에게.
photo by . 혜진 많이 싱그러웠구나, 내 봄. 많이 화려했구나, 내 봄. 많은 예쁨을 받았었구나, 내 봄. 그렇게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떠났구나, 내 봄. 이제 그만 쉬어도 된단다. 내 봄,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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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누구보다 빛나는 별
나에게 하고 싶은 말
photo by 혜진 수고많았어요 당신, 누구보다 당신이 오늘 제일 반짝이는 별이었어요. 오늘 하루 열심히 달려왔으니 좋은 꿈만 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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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문득 찾아온 푸른 하늘
너에게도 휴식을 줄게
photo by. 혜진 먹구름만 가득한 줄 알았던 내 삶에 갑자기 성큼 맑게 갠 하늘이 다가왔다 비만 내리던 내 마음에도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볕이 놀러왔다 오래오래 머물다 가렴, 편히 쉬다 천천히 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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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반짝반짝 빛나는
새해 다짐
photo by . 혜진 반짝 반짝 빛나는, 그런 새로운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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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행복'한 연말
'행복'한 연말이 되길 바라, 너도
photo by . 혜진 어느 덧 나의 2016년은 열흘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뭐랄까, 그동안 내가 이루지 못했던 것에 대한 아쉬움만이 가득한 마무리인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곧 다가올 2017년이 마냥 설레이지는 않다. 분명 2016년보다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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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가을, 그리고 너
가을이 찾아왔다.
photo by . 혜진 마냥 따뜻할줄만 알았던 네가 돌아섰을 때 나는 느꼈어. '가을이 왔구나, 나에게도 가을이 찾아왔구나.' 영원히 봄일줄만 알았던 네 사랑이 떠났을 때 '가을이 찾아왔구나, 시리도록 아픈 가을이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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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기분좋은 마무리
수고하셨습니다
photo by . 혜진 그동안 최선을 다해 열심히 달려온 나를 위해 che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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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바빠졌다고 괜찮은 건 아니야.
내 마음의 고요함을 찾자.
photo by . 혜진 내가 그 사람을 다 잊었기 때문에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바쁘게 내 생활을 할 수 있는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저 말을 뱉는 순간 깨달았다. 나는 지금 그 사람을 잊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헤어지고 나서도 괜한 내 자존심만 내세우며 바쁜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