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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이제 가을이다...
코스모스
꽃길따라 새도록
아기별들
놀다간 자국
가을이 성큼 다가와
꽃잎으로 수놓는다.
이제 가을이 온 것 같다. 냄새도 가을 냄새가 나고 하늘도 푸르고 아침 저녁이 기분 좋게 선선한 것을 보면 말이다. 나는 가을이 참 좋다. 파란 하늘 위에 둥둥 떠다니는 흰 구름들과 잠자리들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이 있어서일까? 특히 이런 가을에는 시를 많이 찾아 읽게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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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꽃이 주는 행복
나는 꽃을 참 좋아한다.
꽃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의 위로가 되서일까?
팍팍했던 삶의 한 줄기 희망이 되어주는 느낌이다.
특히나 국화나 매화같은 한국의 미가 느껴지는 꽃들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뭔가 엄청나게 화려하진 않지만 그것들이 풍기는 고고함 때문이다.
나는 꽃을 참 좋아한다. 꽃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의 위로가 되서일까? 팍팍했던 삶의 한 줄기 희망이 되어주는 느낌이다. 특히나 국화나 매화같은 한국의 미가 느껴지는 꽃들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뭔가 엄청나게 화려하진 않지만 그것들이 풍기는 고고함 때문이다. 이 국화꽃
by 박찬미 에디터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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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책들이 주는 것들
책을 읽고 있을 때 우리가 마음대로 상상할 수 있는 자유, 책이 주는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요즘 사람들은 책을 많이 안 읽는다고 한다. 어떤 통계에서 봤는데 1년에 한 권도 채 안 읽는 분들의 비율이 꽤 높았었던 기억이 난다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또한 영화나 드라마와 같은 영상 제작물들이 늘어나면서 이렇게 된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것들이 줄 수
by 박찬미 에디터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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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눈물이 주는 힘
울어도 괜찮아요!
사실 며칠 전 난 정말 펑펑 울어 버렸다. 누구에게 혼나서도 아니고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운 것이 아니라 그냥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들 때문에 말이다. 눈물이 주는 힘은 어마어마했다. 뭔가 풀리지 않을 것 같았던 내 마음 속 답답함이 펑펑 울어버리니까 풀려버렸다. 친한
by 박찬미 에디터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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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순우리말 캘리
요즘은 사람들이 외래어를 참 많이 쓰는 것 같다.
나또한 외래어 표현들을 훨씬 많이 쓰는 것 보면 이게 익숙해진 것 같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우리 순 우리말을 캘리로 한 번 써보자고 결심을 했다.
영어 단어는 많이 알면서 한국 사람이 순우리말을 모르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사람들이 외래어를 참 많이 쓰는 것 같다. 나또한 외래어 표현들을 훨씬 많이 쓰는 것 보면 이게 익숙해진 것 같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우리 순 우리말을 캘리로 한 번 써보자고 결심을 했다. 영어 단어는 많이 알면서 한국 사람이 순우리말을 모르는 것은 말이 안
by 박찬미 에디터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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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너무 완벽하려고 애쓰지 말아요, 우리
너무 완벽하려고 애쓰지 말자
여백이 주는 아름다움처럼
빈틈이 있는 우리들이 너무나도 아름다우니까
결과에만 연연하다가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 과정이 즐거웠다면 그걸로 만족하자
난 요즘 미술학원에서 수묵화를 배우고 있다. 난초를 그리며 깨달은 점이 하나 있는데 여백이 있어야 그림도 글씨도 그리고 사람도 더 아름다워 보인다는 걸 알았다. 지금 세상은 사람들에게 완벽하기를 강요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치열하게 살아가고 여유롭게 살아가지 못하는
by 박찬미 에디터 20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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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행복을 주는 글귀
나는 캘리그라피를 하고 나기 시작한 이후로 좋은 글귀들을 많이 찾아보려 한다.
내가 생각한 글귀들을 적는 것도 좋아하지만
단어 하나 하나가 구절 하나 하나가 아름다운 글귀들을 적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이다.
좋은 글귀들을 적을 때마다 행복함을 느껴서 그런지 모르겠다.
나는 캘리그라피를 하고 나기 시작한 이후로 좋은 글귀들을 많이 찾아보려 한다. 내가 생각한 글귀들을 적는 것도 좋아하지만 단어 하나 하나가 구절 하나 하나가 아름다운 글귀들을 적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이다. 좋은 글귀들을 적을 때마다 행복함을 느껴서 그런지 모르겠다. 이
by 박찬미 에디터 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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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기분 좋게 따뜻한 사람
기분 좋게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기분 좋게 따뜻한 글씨를 전하고 싶다.
제주도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맨도롱 또똣" 기분 좋게 따뜻한이란 뜻을 가진 말이다. 이 말을 알고 나서 의미도 말도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도 누군가에게 맨도롱또똣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기분 좋게 따뜻한 사람, 그리고 기분 좋게 따뜻
by 박찬미 에디터 201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