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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실내형 프리미엄 페스티벌 - Soundberry Festa' 24, 장마여도 괜찮아
음악과 시원한 공간, 다양한 먹을거리까지 자리 잡은 사운드베리 페스타는 그야말로 한여름의 완벽한 피서지였다.
지난 7월 20일 토요일 'Soundberry Festa' 24'(이하 사운드베리 페스타)에 다녀왔다. 매년 선크림과 휴대용 선풍기, 팔토시 등 무더위에 맞서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야외 페스티벌로 향했던 터. 사운드베리 페스타는 실내형 프리미엄 페스티벌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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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청춘과 낭만의 한복판에서 - 2023 원픽 페스티벌
갑작스러운 비조차 선물처럼 느껴지던 날
풀 내음이 가득한 날이었다. 일기예보도 없던 빗속에서 원픽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봄기운이 완연한 4월, 올해 첫 페스티벌 관람을 위해 신촌으로 향했다. ‘원픽 페스티벌’이 열린 장소는 연세대 노천극장. 매년 여름 뙤약볕이 내리쬐는 한강 공원에서 페스티벌을 즐기던 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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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낭만 한자락에 대한 기록 :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2019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레인보우 페스티벌 2019'의 현장 속으로
뮤직 페스티벌은 늘 즐겁다. 좋아하는 음악을 라이브로 들으면서 맘껏 춤을 추고,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한량 마냥 풀밭에 드러누워 쉴 수 있지 않은가. 그리고 맥주! 평소에는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많은 양의 맥주를 온종일 들이켜도 누구 하나 이상하게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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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2019 : 핫하고 낭만적인 축제
1년을 기다려온 만큼 어서 빨리 달려가고 싶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레인보우 페스티벌과 함께하게 되었다. 자연 속에서 힐링과 꿀재미를 한가득 느낄 수 있는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라인업에는 얼마 전에 군 전역한 레전드 빈지노와, 2019년 가장 핫한 대세 밴드 잔나비 뿐만 아니라 백예린, 자이언티,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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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매서운 추위 속 뜨거운 할로윈 : 서울패션페스티벌2018
내년에는 꼭 레옹 분장을 하고 와야지.
매서운 추위. 10월의 끝자락과는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지만, 아무튼 매서운 추위를 몰고 온 날이었다. 저번 주 까지만 해도 얇은 옷차림으로 한강에 가곤 했는데. 우리 작년 이맘 때에는 뭘 입고 다녔지? 이러다가 가을이 없어지겠어. 간만에 만난 친구와 공연장으로 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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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할로윈 레드문 :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할로윈 레드문 :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패션의 도시, 서울에서 만나는 새로운 경험 SFF 2018. 전세계가 주목하는 'It City', 서울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와 최고의 브랜드들이 함께 하는, 패션을 사랑하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페스티벌. 런웨이에서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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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겁고, 뜨겁고, 낭만적인 하루 : 레인보우 페스티벌
레인보우 페스티벌. 오래간만의 페스티벌이었다. 주로 힙합 페스티벌만 다녔기에 멜로망스, 치즈, 10cm, 스탠딩 에그와 같은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인 뮤지션들을 맞으러 간다는 사실이 새삼 어색하게 느껴졌다. 그러나 캠핑과 함께 밤새 축제를 즐기고, 꽤나 다양한 장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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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매력에 매력을 더하다 :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2018 [공연]
'페스티벌'이라 하면 왜인지 막연하게 놀이공원의 퍼레이드가 떠오르곤 했다. 형형색색의 조명과 화려한 깃으로 치장한 무용수들. ‘페스티벌’의 지극히 개인적인 첫 인상은 그러했다. 그러던 중 성인이 된 이후로 여러 번 찾았던 뮤직 페스티벌은 큰 세상으로 다가왔다. 뜨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