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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_오백에 삼십
오백에 삼십 -생계형 코미디 대학로 연극- 월세 오백에 삼십이라는 제목의 연극에 대한 기대감으로 좌석에 앉아 공연의 시작을 기다렸다. 오랫동안 대학로에서 자리를 지켜온 연극 '오백에 삼십'인 것을 듣고 더욱 흥미가 생겼고, 배우들의 입담과 재치가 어떨까 궁금했다. 공연
by 이경민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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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백에 삼십
오백에 삼십 생계형 코미디 '오백에 삼십'은 제목을 듣자마자 현실적인 소재의 공연임을 직감했다. 누군가 집을 구하거나 시세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보증금 오백만원에 월세 삼십만원이 얼만큼의 크기의 집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조그마한 방에서 5명의 캐릭터가 모여 하나의
by 이경민 에디터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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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시간을 파는 상점
시간을 파는 상점 -당신의 특별한 부탁을 들어 드립니다- 원작으로 유명한 연극-시간을 파는 상점은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을 나에게 선물해 준 공연이다. 고등학생들의 주연들로 구성된 연극은 역시나 학생인 친구들로 관객석이 꽉 차 있었고 공감대를 자극하는 단어와 흥
by 이경민 에디터 201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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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 바보사랑
바보사랑 흔한 사랑 이야기 누가 자신의 사랑을 흔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누구나 자신의 사랑은 특별하고 소중하다. 내 자신이 아닌 남들의 사랑은 흔한 사랑으로 볼 수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바보사랑의 공연을 볼땐 다르게 보였다. 남 녀가 사랑을 하는 모습이 특별하고
by 이경민 에디터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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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_ 시간을 파는 상점
시간을 파는 상점 <당신의 특별한 부탁을 들어드립니다> 시간이라는 소재를 통해 '특별한 부탁'을 들어 주는 내용을 말하는 것일까? '시간' 이라는 단어와 '특별한 부탁'이라는 단어 만으로도 흥미를 돋운다. 최고의 청소년 문학으로 유명한 '시간을 파는 상점'이 연극으로
by 이경민 에디터 20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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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동치미'
너무 늦기 전에 , 더 이상 볼 수 없을 때가 오기 전에 잘 해드리고 싶다.
부모에게 꼭 사랑한다는 느낌이라도 전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한 가슴 찡한 연극,동치미.
연극 ‘동치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극 입장과 동시에 두런두런 재밌게 이야기하는 노인들이 나온다. 처음엔 내 엄마 아버지의 미래, 두 번짼 나와 비슷한 주인공들이 나오고 점점 연극에 나 자신을 대입하고 몰입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
by 이경민 에디터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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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홍빛 소녀
진홍빛 소녀 2인극 '진홍빛 소녀' 는 과연 주목할 만한 작품이였다. 인생의 최고의 연극이었음을 단언하면서도 놀라운 작품이였다. 사회의 이면을 고발하면서도 인간의 나약함에 대해서 이처럼 겉치레 없이 드러내는 작품이있을까? 연극의 시간이 지나고 하루종일, 또는 그 후에도
by 이경민 에디터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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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꽃순이를 아시나요.
봄을 닮은 뮤지컬 공연 꽃순이를 아시나요 그시절의 기억과 추억 처음 개막을 하고 스포트라이트와 함께 꽃순이가 노래를 부르면서 시작된다. 그녀의 첫사랑이자 고향오빠인 ‘준호’가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서울로 떠나는 꽃순이에게 자신도 서울로 올라가 호강시켜준다는 말을 남기고
by 이경민 에디터 201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