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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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수많은 질문과 수많은 답변으로 완성해가는 이야기 - 컴온 컴온
이상하고 사랑스러운 그들의 동행
조니(호아킨 피닉스)는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어린 아이들을 인터뷰하는 라디오 저널리스트이다. 어린 아이들을 나름대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을 그에게, 어느 날 실전의 시간이 주어진다. 바로 동생인 비브(가비 호프만)의 부탁으로 9살짜리 조카인 제시(우디 노먼)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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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세요. [영화]
미소를 바라보는 시선, 당신은 어떤가요?
'미소'를 바라보는 영화 밖의 시선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공감도, 이해도 안 된다', '위안을 얻었고, 응원하게 된다' 그리고 영화 속의 시선도 그렇게 나뉜다. '한심하다', '유니크하다' 여기, 그 '미소'가 있다. *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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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새해를 흥겹게 시작하는 방법 [영화]
영화 <씽2게더>와 함께
"바닥에 떨어지면 뭐가 좋은지 알아? 올라갈 길밖에 없다는 거야, 위로 쭉!" - <씽> (2016) "남은 길은 하나뿐이야. 위로 올라가는 것!" - <씽2> (2022) 영화 <씽>으로 5년 전인 2016년을 마무리했다면, 속편인 <씽2>로 올해 2022년 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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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운명'은 있을까 [영화]
영화 <이프 온리>와 <동감>을 보고
인간에게 주어진 피할 수 없는 결정, '운명.' 운명을 바라보는 관점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운명이 있다고 믿는 자와 없다고 믿는 자, 그리고 운명에 순응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자와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 어릴 적 보았던 영화 두 편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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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인생에 '빨리 감기'와 '되감기'가 있다면 : 클릭
그 또한 결국 우리 인생에서 소중한 순간들임을
하루에도 몇 번씩 클릭하고 터치하는 되감기, 일시 정지, 빨리 감기 버튼. 이 버튼이 비단 음악이나 영상에만 기능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에도 적용되면 어떨까? 누구나 한 번씩은 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시간이 얼른 지나갔으면, 하고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