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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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함께 있었던 모든 순간들이 사랑의 묘약이었다네. - [전시]
오랫동안 함께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해왔던 친구와 함께 갔다. 그래서 더 편하고 깊이 있게 전시 작품 하나하나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프리뷰를 하면서 이해가 잘 되지 않았던 부분도, 함께 머리를 맞대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기회가 되신다면, 함께 전시회를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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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태양왕이 되고 싶었던 '이상한 것', 왕이 사랑한 보물 - [전시]
“너는 꿈이 뭐니?” 꿈을 꾸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사회다. 인정받은 자유 속에서 우리는 각자의 왕국을 통치하는, 존엄한 왕이다. 스스로를 통제하는 왕으로서, 우리는 어떤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 목표를 향해 착실히 나아가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지칭 받는 이름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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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 작은 알약으로 대신한 오늘의 기도, 사랑의 묘약 - [전시]
작은 알약으로 대신한 오늘의 기도 - Bulletproof, 이이언 어릴 적부터, 동화 속에서 나오던 행복하고 달달한 사랑을 꿈꾸었지만, 실제로 사랑은 그것이 사랑인 줄도 모르고 흘러갔다. 아니, 사실은 아직까지도 그것이 사랑이었음을 부정하는 중이다. 그것이 사랑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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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 왕이 사랑한 보물 - [전시]
'바로크'라는 재미없어보여 스쳐지나간 단어 속에 들어 있는 것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사람들 중에서 와닿았던 사람들은 바흐, 칸트, 라이프니츠. 후대의 이국 땅에서 바라보기엔 바로크 시대의 드레스덴은 어쩌면 고대 이집트의 아이다처럼 애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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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이 곳에서 나간 우리는 어차피 서로를 해치며 살아갈 텐데, 앨리스. - [전시]
일곱 살에서 멈춰라! 하지만 이젠 너무 늦었어
예컨대 내가 선호하는 '꿈'이란 이런 것이다. 내 얘기를 남에게 하지 않는다면 말이에요, 쥐들 때문에 그래요. 율겐은 재빨리 말했다. 사내의 굽혀진 다리가 한 발짝 뒤로 물러섰다. 쥐들 때문이라고? 예, 쥐들이 죽은 사람을 먹잖아요. 사람 말예요. 그놈들은 그렇게 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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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전시]
(C) 2010 Walt Disney Pictures. (C) 2010 Walt Disney Studios Home Entertainment 당신은 비생일(Unbirthday)를 맞이하여 이상한 나라에 초대되셨습니다. 부디 이곳에 오셔서 유쾌한 체셔 고양이와 함께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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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전시]
“보그를 루브르 박물관으로 만들어봅시다!” Let's make Vogue a Louvre! - 에드워드 스타이켄 Edward Steichen (1879-1973,보그 수석 포토그래퍼) 처음 보고 나왔을 때는 많이 혼란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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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 VOGUE like a painting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 [전시]
“보그를 루브르 박물관으로만들어봅시다!” Let's make Vogue a Louvre! 에드워드 스타이켄 Edward Steichen (1879-1973, 보그 수석 포토그래퍼) Camilla Akrans A Single Woman, 2010 © Camilla 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