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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티브잡스 사진전 - 이 시대 청춘들에게
스티브 잡스. 그와 항상 같이 다니는 단어는 ‘혁신’이다. 그리고 그 ‘혁신’이라는 단어의 주체는 대부분 청년이다. 그러니 대한민국에서는 ‘제 2의 스티브 잡스 ~’라는 문구를 심심치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래서 그가 궁금했다. 도대체는 그는 어떠한 사고방식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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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동주] - 그 시대 청춘 [시각예술]
※ 일부 영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실 계획이 있으신 분은 영화를 보고 난 뒤 읽어주세요. 힘겹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청춘들은 말입니다. 대학을 입학하자마자 취업을 고민합니다. 취업에 필요한 소위 스펙 쌓기를 위해 외국어는 기본이고, 각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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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캐롤] - 사랑에 관한 고찰 [시각예술]
※ 일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볼 계획이 있으신 분은 영화를 보고 난 뒤 읽어 주세요. 사랑. 참 보편적인 주제입니다. 그런데 동성 간의 사랑은 근래 들어 많이 다뤄지기는 하나 아직도 불편한 주제이기도 합니다. 영화 [캐롤] 역시 이 부분에 있어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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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렉산드로 멘디니 전 - 긍정과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전시
멘디니 전을 보고 온 후, 우연히 네이버 지식인 서재라는 코너에 '알렉산드로 멘드니가 인터뷰한 영상을 보았어요. 여러분들도 알렉산드로 멘디니의 작품을 작품을 감상하시기 전에, 작가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작품을 만들어내는 지 알면, 작품 감상에 더 도움이 되겠죠?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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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바다마을 다이어리][시각예술]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누구에게나 특별한 날입니다. 사실,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뭐 그리 대수로운 날이냐고 반문할 수 있겠습니다만, 거리의 트리와 캐럴이 우리 마음을 들뜨게 합니다. 집에서 뒹굴뒹굴 영화 < 나 홀로 집에 > 케빈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도 좋지만, 이번 크리스마스는 가장 번화한 곳, 광화문 역으로 향했습니다.
※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볼 계획이 있으신 분은 보고 난 뒤 읽어 주세요.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누구에게나 특별한 날입니다. 사실,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뭐 그리 대수로운 날이냐고 반문할 수 있겠습니다만, 거리의 트리와 캐럴이 우리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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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 노희경 작가 작품 속 여러 사랑 [시각예술]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을 보며 저는 노희경 작가의 팬이 되었습니다. 그 때는 아직 연애를 해보기 전이라, 예쁘고 잘 생긴 드라마 속 송혜교와 현빈을 보며 드라마 즐겼다면, 시간이 지나 연애도 해 보고 많은 경험들이 쌓이면서 노희경 작가 드라마를 보는 제 시각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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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에 정면으로 마주하기[시각예술]
※ 스포일러 주의. 이 영화를 아직 보지 못 하신 분들 혹은 볼 계획이 있는 분들은 영화를 보시난 뒤에 기사를 읽어 주세요. 영화의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는 기사입니다. 청년들은 이제 3포 세대를 넘어 7세대로 불린다. 이제 사회는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까지 포기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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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밀로 만든 정통 이태리 피자-영화< 검은 사제들 > [시각예술]
“나는 저 돼지가 되고 싶다.” 배우 강동원에 대한 팬들의 사랑이 여실히 드러난 댓글이다. 강동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11월 5일 개봉한 <검은 사제들> 또한 관객 수 200만 명의 넘으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 영화는 한 소녀를 악령으로부터 구원하는 두 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