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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삶 속의 예술을 추구한 예술가, 알폰스 무하의 전시
삶 속의 예술을 추구한 예술가, 알폰스 무하의 전시는 12월 4일부터 3월 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전시됩니다.
전시기간 | 2016.12.03. - 2017.03.05. 관람시간 | 12-2월 : 오전 11시 - 오후 7시(입장마감 : 오후 6시) 3월 : 오전 11시 - 오후8시(입장마감 : 오후 7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12/26, 2/27) 전시장소 | 예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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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Rudimental,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시각예술]
한 뮤직비디오마다 가뿐히 1억이 넘는 뷰를 자랑하는 루디멘탈, 그들의 뮤직비디오에는 어떤 것이 숨겨져 있을까?
에드 시런 때문에 우연히 알게 된 그룹 Rudimental. 루디멘탈은 우리말로 ‘가장 기초적인, 기본적인’이란 뜻이다. 특이하게도 이 그룹은 모든 멤버들이 음악 프로듀서로 이루어져있다. 한국으로 치면 프라이머리가 4명 있는 것 같은 느낌. 멤버들은 모두 노래를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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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감임박 앤디워홀 LIVE [시각예술]
9월 27일까지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여유롭게 전시를 볼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과제에 양보하지 마세요
내리쬐는 햇살은 따뜻한데 불어오는 바람은 차가운 가을날, 차갑고 따뜻한 발걸음으로 앤디워홀전 티켓박스로 향했다. 인터넷으로 미리 표를 예매했는데도 티켓 박스에서 티켓을 끊어야 했다. 원래 15000원이지만 티몬에서 할인하여 오디오 까지 포함해서 13500원에 표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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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원한 몸의 기억, 타투(tattoo)[시각예술]
몸이 기억하는 그림, 글자. 타투는 아직도 불법이다. 타투가 불법이어야 하는지, 타투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는지 이 글을 통해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타투에 관해 잘 모르겠는 사람도 이 글을 보면 대충 감이 잡힐 것이다.
10분마다 기억을 잃는다. 기록을 해놔도 어디에 썼는지 10분 뒤에는 기억나지 않는다. 기록을 찾았다고 해도 그게 내가 쓴 건지 다른 사람이 쓴 건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오로지 믿을 곳은 내 몸 하나뿐이다. 그래서 몸에다 기억을 저장한다. ‘Find him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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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뭘 좀 아는 할배,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시각예술]
패션계의 열정, 패션계의 거장 칼 라거펠트. 늙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가 뿜어내는 포스는 젊은이들을 압도할 만하다. 포스에 숨겨진 그의 삶의 철의 철학은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 멋진 할배, 그의 삶의 철학은 무엇일까.
흰 머리를 묶고, 썬글라스를 끼고, 정장을 입으며, 가죽장갑을 착용하는 올해로 83세 할배. 왕년에 좀 놀아봤을 법한 패션을 한 그는 실은 술도, 담배도 하지 않는다고. 패션계의 대부인 칼 라거펠트, 그가 살아가는 방식은 어떨까.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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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 기대가 컸을까. 기대보다는 못미쳤던 전시. 그러나 폴란드가 어떤 나라이고, 어떤 역사를 가졌는지는 알 수 있었다.
"예술은 선전의 도구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예술은 단지 평범해지는 것을 두려워할 뿐이다." 폴란드 화가, 예쥐 노보시엘스키 조국을 향한 작품이 많았던 폴란드, 자신만의 색깔이 있었던 폴란드. 예쥐 노보시엘스키가 말한 것처럼 「천년의 예술」전에서도 선전의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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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2년간 명작, 쇼생크 교도소 탈출 이야기 [시각예술]
로맨스 장면 하나 없다. 출연하는 사람은 모두 남자. 배경은 감옥. 이런 칙칙한 분위기 속에서 「쇼생크 탈출」은 22년이 넘도록 손꼽히는 ‘명작’으로 회자되고 있다. 사람들은 쇼생크 탈출에서 무엇을 봤길래 명작이라고 할까? 시대가 지나도 사람들의 가슴속을 파고드는, ‘쇼생크탈출’만의 메시지를 살펴보자.
로맨스 장면 하나 없다. 출연하는 사람은 모두 남자. 배경은 감옥. 이런 칙칙한 분위기 속에서 「쇼생크 탈출」은 22년이 넘도록 손꼽히는 ‘명작’으로 회자되고 있다. 사람들은 쇼생크 탈출에서 무엇을 봤길래 명작이라고 할까? 시대가 지나도 사람들의 가슴속을 파고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