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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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월요일 저녁 여섯시 반 [시각예술]
야구가 없는 월요일 저녁 여섯시 반.
채널과 마음이 방황하는 그대들을 위해 준비했다.
월요일 저녁 여섯시 반 '<퍼펙트 게임> <머니볼> <굿바이 홈런> <파울볼>' 신유정(ART Insight 서포터즈 4기) 꿀 같은 주말이 끝나고 어김없이 찾아오는 괴로운 월요일은 야구팬들에게 더욱 가혹하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중 월요일만이 야구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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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광고, 어디까지 봤니? [시각예술]
하루를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광고들은 대략 3000개!!
갯수만큼이나 다양하고 기발한 광고들. 광고, 어디까지 봤니?
포스트 모더니즘적인 특징으로 오늘날의 광고 특징들을 정리했다.
광고, 어디까지 봤니? '포스트 모더니즘적인 오늘날의 광고' 신유정(ART Insight 서포터즈 4기) 하루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얼마나 수많은 광고들을 만나고 있을까? 텔레비전, 라디오, 인터넷, 전광판, 포스터, 쇼핑백 등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2008년 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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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그러니 너는 그러지 마라. 같이 울어라. [시각예술]
이해 없는 세상에서
나만은 언제라도 네 편임을 잊지 마라 - 이상
언제라도 네 편이 되어줄 영화를 준비했어
그러니 너는 그러지 마라. 같이 울어라. '<셰임> <버팔로 66> <비기너스>' 신유정(ART Insight 서포터즈 4기) 요즘 같은 밤공기에 마음이 더 먹먹해진다는 너. 차가운 바람보다는 이따금 잔잔히 불어오는 바람에 마음이 움직이는 날이 있지. 고요한 새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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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정리하는 남자, 우르주스 베얼리 [시각예술]
이 남자 최소 현대미술계의 결벽증?!
정리하는 남자 '우르주스 베일리' 신유정(ART Insight 서포터즈 4기) 사람들은 누구나 한 가지 정도의 강박증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한다. 나는 어릴 적 음식을 먹을 때 꼭 양쪽 어금니를 공평하게 사용해야만 직성이 풀리곤 했다. 최근에는 본가로 내려오면서 방에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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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1950년대 한국식 막장 드라마 '자유부인' [시각예술]
1950년대 시대적 한계 속에서 여성의 욕망을 스케치하다.
1980년대 <애마부인>시리즈 이전에 1950년대에는 <자유부인>이 있었다. 왠지 야릇함이 풍겨오는 제목에 나도 모르게 머릿속에 온갖 상상들이 뛰어다닌다. 상상의 색은 살색.(인종비하발언 아닙니다) 하지만 섭섭하게도 <자유부인>은 배우의 의상비가 필요 없다는 에로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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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400번의 포옹이 필요한 소년 [시각예술]
안아줄 사람 없는 고독한 세상을 달리는 우리에게.
그리고 소년을 한번씩 안아주자.
프랑스에는 어린아이가 어른이 되려면 400번의 구타를 당해야 한다는 속담이 있다. 구타라는 문맥 그대로의 말은 잔인하게 들려온다. 마치 어린아이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 하는 의미처럼 느껴진다. 채찍질도 필요하겠지만 진정으로 성장하는 어린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400번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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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프렌치 느와르 ‘공포의 보수’ [시각예술]
원조 프랑스산 느와르 영화 '공포의 보수'
지금 봐도 다한증을 유발하는 이 영화! 제발 봐~~~
어두운 분위기. 범죄. 스릴러. 폭력. 갱스터. 우울. 고독. 고뇌 … 느와르(Noir)영화를 보기 전 우리는 기대한다. 느와르 영화의 선택에는 일종의 장르적 약속이 담겨있다. 머릿속을 떠돌던 위의 키워드들은 스크린에 시각적으로 재현된다. '검은'이라는 의미를 지닌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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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벤져스’ 가 돌아왔다 - 연작 영화에 관해 [시각예술]
어벤져스가 돌아왔다! 벌써부터 심장이 쿵쾅쿵쾅 뛴다. 히어로들의 한국 방문은 영광스럽기까지 하다. 마블 영웅 시리즈를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하나만 본 사람은 없다는데. 우리를 흥분 시키는 연작 영화(Serial, 시리즈물)에는 과연 어떤 배경이 있을까.
'어벤져스'가 돌아왔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가. 전 시리즈들을 복습하고 또 복습했다. 캡틴 아메리카 오빠께서 불과 얼마 전 스캔들을 들고 나와 식음을 전폐했지만,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마블 시리즈 중 날 매번 울게 하는 슬픈 사연은 헐크 오빠가 세상에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