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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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LEADER] 클래식 칼럼니스트 - 클래식 음악으로 향하는 표지판
음악은 현실 속에서 태어났고, 우리는 현실 속에서 살고 있으니까요.
모든 것은 사랑으로부터 시작됐다. 알고 싶고, 보고 싶고, 공유하고 싶고. 이 모든 것의 시작은 ‘사랑’이었던 것이다. 그로부터 시작된 모든 것에는 진심이 가득 담기기 마련이다.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칼럼니스트 ‘이채훈’님의 글에 가득한 모든 것처럼. 본인에게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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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LEADER] 세 번째, 클래식 큐레이터 - 예술 속의 보물을 전달하다
'클래식 큐레이터'는 어떤 일을 할까?
# Classic Leader 3 항상 강조하는 바이지만, 클래식 음악은 그 해석에 한계가 없다. 넓고 넓은 광야 같다고나 할까. 그 광야를 어떻게 바라보고 즐기는가는 본인의 몫이 크다는 의미다. 여기, 그 광야를 ‘그림’과 함께 거니는 분이 있다. 클래식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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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FOLLOWER] 두 번째, 토마토님과 함께한 클래식 공연 & 인터뷰 -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2020년을 맞이하며, 클래식 음악 그리고 재미.
“아니, 진짜 너무 재밌다!” 인터미션이 시작되자마자 인터뷰 대상자인 토마토님과 동시에 내뱉은 말이었다. ‘재미’의 열기가 가득한 클래식 공연장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폴카와 왈츠가 만들어내는 그 경쾌한 매력이 공연장을 가득 매웠다. 2020 신년은 시작됐고, 원치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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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LEADER] 두 번째, 전자 음악가 - 주위의 모든 소리가 음악으로
그래서, '전자음악'이 대체 뭔데?
# Classic Leader 2 음악에서 퍼져나가는 가지는 추상적인 그 자체만큼이나 무한하다. 특히나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요즘은, 음악에 또한 ‘전자’가 빠질 수 없다. 물론 ‘전자음악’의 범주에는 여러 장르의 음악이 포함될 수 있지만, 클래식 리더의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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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FOLLOWER] 첫 번째, 토마토님과 함께한 클래식 공연 & 인터뷰 -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고흐vs고갱
그러니 그들을 사랑할 수밖에
REVIEW ‘아, 그들을 사랑할 수밖에 없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동정심으로부터 흘러나온 연민인지, 그의 아름다운 작품에 대한 동경인지 그 선이 뚜렷하지 않지만, 그들의 인생과 예술이 그려낸 아름다움은 그들만의 것이었다. 클래식 음악은 그 아름다움을 입체화시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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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LEADER] 첫 번째, Welcome to 작곡 이론과
작곡 이론과? 아하, 이런 과구나!
# Classic Leader 1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다는 것’은 사실 이 간단한 문장 보다 훨씬 긴 시간을 품고 있다. 보통은 6~7세에 악기와 함께 음악을 시작하고 전문적인 레슨을 받으며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한다. 그 후에야 음악 대학교를 입학해 보다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