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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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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라진 클래식, 전설의 부활을 꿈꾸며 [문화전반]
우리가 이러한 일에 관심도 애정을 주지 않는다면 부활했던 음악들은 다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먼지 속에서 점점 잊혀 질지 모릅니다.
전설을 부활시키는 힘은 당신과 나, 우리에게 있습니다.
[Opinion] 사라진 클래식, 전설의 부활을 꿈꾸며 [문화전반] 팝, 락, 재즈, 가요부터 클래식까지 음악에는 수많은 장르가 존재합니다. ▲ 출처 : www.glogster.com 다양한 장르만큼 우리가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방법 또한 여러 가지입니다. 공연장에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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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가’ 죽인 수많은 예술에 대하여 [문화전반]
아직까지 살아남은 소위 ‘클래식’이라는 장르의 음악은 그 생명력이 굉장히 질긴 셈입니다. 사람들이 끝까지 기억하고 찾아 듣기 때문에 살아남은 것이죠. 100년 혹은 300년 후까지 대중이 ‘비틀즈’와 ‘마이클 잭슨’을 기억하고 들어준다면, 아마도 그들 역시 클래식의 한 장르로 거듭날지 모릅니다.
‘우리가’ 죽인 수많은 예술에 대하여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고 죽음을 맞이합니다. 필연적이고 거역할 수 없는 운명인 셈이죠. 하지만 예술 역시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 존재합니다. 바로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지는 것’입니다. 음악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음악의 기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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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화와 예술, 세로와 가로 사이에서 [문화전반]
가치 있고 훌륭한 문화와 예술들은 끈질기게 살아남아 시간의 벽을 뛰어넘고, 후대에 영향력을 끼치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당대의 예술가들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은 서로가 교류하고 영감을 받으며 창작하고 발전하는 과정을 거듭했습니다.
[Opinion] 문화와 예술, 세로와 가로 사이에서 [문화전반] 여러분은 문화•예술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음악? 미술? 연극? 영화? 소설? 아마 이 모든 것이 한데 뒤섞여 떠오르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 출처 : www.playb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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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문화전반]
스크린 속 상우와 은수의 표정과 대사 그리고 풍경들조차 그때 그대로였지만 저는 그 사이 몇 번의 사랑과 이별을 겪어 본 것입니다.
인생의 새로운 경험이 쌓이자 보이지 않던 부분이 보였고, 느낄 수 없던 것들이 느껴졌습니다.
영화는 완전히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Opinion] 영화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문화전반] 얼마 전 허진호 감독의 영화 ‘봄날은 간다’를 다시금 보게 됐습니다. ▲ 출처 : 영화 '봄날은 간다' 中 확실하지는 않지만 2009년에서 2010년 사이에 처음 그 영화를 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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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름다운 예술과 추악한 진실의 경계 [문화전반]
베일이 걷히며 드러난 진실이 언제나 흥미롭고 아름답지는 않다는 말이 있습니다.
때로는 고개를 돌려 외면하고 싶을 만큼, 진실이 추악한 경우도 허다합니다.
마냥 아름답고 화려할 것 같은 문화예술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Opinion] 아름다운 예술과 추악한 진실의 경계 [문화전반] 베일이 걷히며 드러난 진실이 언제나 흥미롭고 아름답지는 않다는 말이 있습니다. 때로는 고개를 돌려 외면하고 싶을 만큼, 진실이 추악한 경우도 허다합니다. ▲ 출처 : 영화 '매트릭스' 중 마냥 아름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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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만들어진 예술’, 감동은 거짓일까요? [문화전반]
하지만 굴드의 일부 골수팬들은 해당 앨범을 두고 ‘가짜’라고 반발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앨범은 진짜일까요, 가짜일까요?
모든 음을 쪼개고 쪼개 컴퓨터로 ‘재생’ 혹은 ‘연주’ 시킨 이 앨범을 굴드의 것이라고 정의해도 괜찮은 것일까요?
[Opinion] ‘만들어진 예술’, 감동은 거짓일까요? [문화전반] 백남준부터 존 케이지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문화예술계에서는 그 특유의 예술적 영감 때문인지 유독 ‘괴짜’로 표현되는 이들이 많습니다. ▲ 출처 : www.dresslab.com <작곡가 존 케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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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건 피노 누아가 아니에요! [문화전반]
정말 유명하다고 다 좋은 것일까요? 뛰어난 명성은 예술적 가치를 보장해주는 것일까요?
많은 이들은 ‘왜’ 라는 질문과 친숙하지 않습니다.
합리적 의심이나 의문은 언제나 낯설고 불편한 존재입니다.
[Opinion] 그건 피노 누아가 아니에요! [문화전반] "Ce n'est pas pinot noir", “그건 피노 누아가 아니에요.” '피노 누아'를 아시나요? ‘피노 누아’란 고급 와인의 원료가 되는 포도 품종입니다. ▲ 출처 : www.winefol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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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실력과 태도 사이에서 [문화전반]
어쩌면 누군가는 실력만 있으면 그를 좋은 연주자라고 평가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태도를 갖추지 않은 연주자는 결코 진정한 예술가가 될 수 없습니다.
실력과 태도 사이, 당신에게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요?
[Opinion] 실력과 태도 사이에서 [문화전반] 지난 10월 30일, 예술의 전당은 안타까움을 넘어 실망과 불만을 표하는 관객들로 가득 찼습니다. 바로 윤디 리와 시드니 심포니가 펼친 ‘졸연’ 때문이었습니다. 정확히는 ‘윤디 리’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시드니 심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