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Review] 남미 가정식
남미 요리의 레세피 , 남미 가정식
"남미"하면 뜨거운 태양, 토마토를 으깬 살사 소스, 탱고가 생각난다.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겐 친숙한 음식들이 많아 남미 요리에 대해 알고 싶었다. 설연휴와 갑작스럽게 찾아온 사고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타이밍은 놓쳤지만 그래도 이 책을
-
[Preview]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밥로스의 그림그리는 즐거움
어린시절, 나는 미술, 음악, 체육이라는 예체능 과목 중 미술을 제일 좋아했다. 물감, 크레프스, 색연필, 싸인펜, 파스텔 등 다양하고 알록달록한 미술도구가 좋았고 16살까지 그림을 그리는 것은 즐거운 취미였고 한번도 멀어진적 없는 분야였다. 그러나 고등학교에서 진로
-
[Review] 책, 타샤의 말
따뜻한 타샤, 그녀의 말
마음 속에 여유가 없어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진 나를 볼 때 스스로가 별로라고 생각할때가 많다. 그래서 여유로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며 나에게 여유를 주고 싶고 좋은 마음을 가지며 생활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이 책을 보면서 타샤는 그런 여유로움을 사랑하는
-
[Review] 자연을 알 수 있는 책 , 다르면 다를수록
자연 에세이 , 다르면 다를수록
어린시절부터 자연, 과학, 생물 등 흔히들 말하는 '이과 용어'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이 책을 참으로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이 책은 내가 단순하게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자연 , 흔히 알고있는 얕은 지식보다는 더 깊은 내용들을 읽기 쉽게 기록하고
-
[Preview] 책, 타샤의 말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힘 , 타샤의 이야기
누구나 자신의 삶을 꿈꾸는대로 살아가고 싶어한다. 나 역시도 그렇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니 다른사람을 부러워하기 보다는 내 삶에 집중하기 시작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채워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2018년에 설레는 기대감을 가지며 새해를 맞이하였다. 누구나
-
[Preview] 자연에세이 '다르면 다를수록'
자연 에세이로 느끼는 자연의 특별함.
어린시절부터 우리 가족은 자연을 사랑했다. 따스한 봄에는 식물원을 가기도 하고 뜨거운 여름에는 각종 계곡을 돌아다니며 물놀이를 했다. 가을에는 단풍구경을 하고 벼가 익는 것을 구경했으며 추운 겨울에는 각종 자연을 보러 여행을 다녔다. 추운 겨울에 등산을 심심치 않게
-
[Review] 독서경영 7호, 송년독서호
추운 겨울 속 읽게 되는 독서경영
#1. 독서경영 쳐다보지도 않던 책들이 좋아졌다. 책이 좋아지면서 독서와 관련된 잡지가 있다는 것이 내 관심사의 폭을 넓히고 앎이 끝이 없다는 것을 한번 더 깨닫게 해줬다. 역사의 아주 오래전으로 돌아가도 책의 중요성과 지식의 힘이 변하지 않는 것처럼 앞으로 죽을때까
-
[Review] 독서경영 6호 , 가을독서호
가을 냄새를 느끼며 읽는 매거진
#1. 책 나는 어린시절 책 편식이 심했다. 대부분의 책들은 멀리하고 만화책, 자기계발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좋은 대학에 간 사람들의 책을 주로 읽었다. 극심한 독서 편식의 영향으로 내 지식은 매우 얕고 가벼웠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