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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중국전문가의 녹록치 않았던 현장경험 - 도서 "중국진출 새로운 접근방식"
나라대 나라의 외교관계는 절대 녹록지 않다. 수많은 이해관계와 국제법이 얽혀있다.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시 단순히 민사상의 문제로 보는 그런 간단한 트러블이 아니다. 우리는 앞으로 중국과의 관계발전을 통해 개인의 중국 진출에도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지 심사숙고하여 결정해야 할 것이다.
2017년, 한·중수교 25주년을 맞이하였고 이제 곧 다가올 2018년에는 26주년을 맞이한다. 그동안 중국과의 긴장과 완화 관계를 끊임없이 유지했지만, 사실상 중국과는 어느정도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2016년 7월 THAAD 배치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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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중국과의 관계, 어떻게 맺어 나가야 하나 – 책 "중국 진출의 새로운 접근방식"
녹록치 않았던 김해선 회장의 현장 경험이 많은 사업가들에게 예방주사와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이다. 물론 사업가 뿐 아니라 필자와 같이 중국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도모하고자 하는 학생 및 직장인에게도 추천하는 바이다.
광활한 대지와 풍부한 지하자원, 수 억 명의 인재를 가지고 있는 대륙의 나라 – 중국이다. 미국에 대적 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이자 현재 아시아를 대표하는 나라 중 하나이다. 과거 우리가 바라보는 중국과 현재 중국의 위상은 그야말로 ‘격세지감’ 이다. 한-중 수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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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11명 작가의 창작 노트를 들여다보면서 이렇게까지 몰입할 수 있을거라 생각지 못했다. 단지 글로도 마치 내가 그 장소에서 작가들과, 시인과 함께 여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책을 읽는 내내 나는 프랑스와 프라하를 오가고, 그들과 티타임을 즐겼다. 일상에 소소한 힐링 선물해준 김상미 시인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세계 명작을 읽다 보면 때론 그 작가의 삶이 궁금해질때가 있다. 아니 많았던 것 같다. 특히 우리와 같은 동양권 문화에선 서양문화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존재하고, 작가들이 책 속에 담은 그들이 살았던 풍경이나 음식, 사건의 발생을 구경하다 보면 ‘내가 그곳에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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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가 사랑한 작가들의 그 시절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의 눈으로 바라본 작가들의 세상은 어떨까, 그들이 살았던 세상은 본인에게 어떤 새로운 시각을 선물 해줄지 기대가 된다. 마치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긴장과 설렘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인생은 짧지만 예술은 길다" 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예술작품은 수 백 년이 아니라 수천년이 지나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후대 예술가들의 영감이 된다. 그래서 가끔 우린 세계 유명 작가들의 문학작품이나 예술작품을 감상 할 때면 그들이 살았던 세상을 상상해보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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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떻게 읽을것인가 - 독서경영 특별호
사실 독서에 정답은 없다. 그저 스캔하듯이 읽고 지나갔다고 해서 그 의미가 0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내 눈앞에 스치듯 지나갔던 어느 한 구절이, 훗날 결정적인 순간에 떠오르게 되는 것 또한 독서 경영의 목적 중 일부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중요한건 이렇게 스치 듯이라도 책을 얼마나 우리 손에 쥐어주고 있는지, 잠시라도 꼭 책과 교감할 시간을 가져보았는지 스스로 점검하고 앞으로의 독서경영 계획을 세워나가야 한다.
시중엔 다양한 테마와 내용을 담은 전문 잡지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건축, 예술, 의학, 과학, 법학 그리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잡지가 전문가와 이에 준하는 독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의 리뷰에 담길”독서경영” 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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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잃어버린 권위주의가 주는 시사점 – “정치혁명”
공동체의 목표 달성을 위해 국가가 합리적인 강제를 가하는 것이라면, 국가의 일원으로서 따르지 않을 이유는 없다. 그러나 국가가 수렁에 빠지려고 할 때, 국민 일원으로서 손 놓고 지켜볼 수 없다. 결국 이것이 국민이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 궁극적인 이유가 된다. 우리가 어떤 생각과 목표로 이틀 후의 19대 대선에 자신의 표를 행사하여야 하는지 그 본질적인 이유를 잘 생각하기 바란다.
개인이나 집단 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하여 공동체의 목표달성을 위해 국가가 행사하는 외부적인 강제력을 ‘정치권력’ 이라고 한다. 이런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진 자들이 바로 지금 국정에 관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정치가들이다. 정치권력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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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올바른 권위주의, 그 뿌리를 찾아서 - "정치혁명"
대한민국 역사상 첫 5월 대선을 앞두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는 국민이 적극적으로 자신의 권위를 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새로운 정부와 마주하기 전, 이 책을 통해 서양과 동아시아의 정치 역사를 살펴보고 비교하면서 적극적인 국민 참여를 위한 준비를 하고자 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 1장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다. 3월 10일,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의 탄핵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은 대선을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그리고 이 모든 역사의 중심에 있는 한 학교의 학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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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 관계의 끝은 어디일까? -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만명이 사람이 있으면 만 가지 성격이 있듯이, 연애는 두 사람 사이의 소통이 제일 중요한 문제이다. 문제가 있으면 대화를 하라, 그것이 올바른 연애를 향한 지름길이 되어줄 것이다.
“연애에 답이 있다면, 아마도 내 시험지는 장마철”.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수없이 많은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 어리면 어린 대로, 나이가 들면 든 대로 저마다의 고충과 시련을 안고 살아간다. 그런데 중요한 건, 이 수많은 시련과 고충이 10에 8할은 인간관계에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