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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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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만의 바다
"처음엔 오기 싫었지만 이젠 떠나고 싶지 않아"
나만의 바다로 독자들을 데려다주는 그림책 소개!
나만의 바다 The Specific Ocean 그림책 '나만의 바다'는 한 소녀가 가족들과 함께 '고요의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휴가를 보내며 소녀의 바다에 대한 심리상태의 변화를 다룬다. 처음에 소녀는 따분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바다에 큰 흥미를 가지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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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세요?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바다는 소리로 가득 차 있다고 알려 줄 테야.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우리가 내뱉는 숨소리에서도 바닷소리가 들린다고 말이야."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세요? 그림책 '나만의 바다' '나만의 바다' 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은 상상이 되는 문구입니다. 오직 나를 위한 바다가 일상 속에서 지치고 공허해진 '나'를 위해 비밀스럽고 신비스러운 그 어딘가에 나를 기다리며 존재할 것 같은 환상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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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출판저널 2017.05
세계적인 출판의 흐름을 다방면으로 분석한 책.
"출판저널", 현 출판의 시대 흐름을 읽다.
출판저널 496, 2017. 5월호 출판의 흐름을 읽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콘텐츠잡지 1. 역사 "출판저널"은 1987년 7월 20일 첫 호를 냈다. 1987년은 우리나라가 민주화와 산업화가 본격 시작된 의미있는 해이다. 출판역사에서 볼 때 1987년은 출판의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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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버지니아 울프의 이름을 불러본다. [문학]
버지니아 울프의 단편소설, "The Legacy"
당대 그녀들이 억압받았던 진실을 파헤치다.
여주인공 Angela가 받아야 했던 고통과 비밀을 풀자.
버지니아 울프의 이름을 불러본다. "The Legacy" 여주인공, Angela의 이집트. 그녀,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 (1882.1.25 ~ 1941.3.28) 버지니아 울프는 문인이었던 부친 레슬리 스티븐 경(Sir Leslie Stephen)에 의한 집안의 문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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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필경사 바틀비를 아시나요? [문학]
1853년. 아직 인쇄기술이 없을 때 입니다.
인쇄기계 대신에 사람의 인력을 사용해야 했던 시기.
종이와 펜.
그리고 이들을 사용하는 사람.
"글을 베끼는 이, 필경사"
『필경사 바틀비』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VS "필경사의 방" 1853년. 아직 인쇄기술이 없을 때 입니다. 인쇄기계 대신에 사람의 인력을 사용해야 했던 시기. 종이와 펜. 그리고 이들을 사용하는 사람. "글을 베끼는 이, 필경사" "소극적인 저항처럼 성실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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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과거와 현재를 달리는 "자전거" [문학]
오태석의 자전거. 일상적 소품하나로 일상적이지 않은 순간을 포착해내다.
과거와 현재를 계속 달리는 자전거. 그리고 그 감정들.
과거와 현재를 달리는 자전거 오태석의 극 「자전거」 실력있는 극단 '목화' 를 꾸준히 이끌어 오신 오태석 대표님의 희곡작품, "자전거"에 대해 느낀 점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덧붙여 말씀드리면, 바로 작년 2014년은 극단 '목화'의 30주년이던 해였습니다. 이렇게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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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 특별한 관계, 엄마와 딸
"결국, 커다란 존재인 어머니도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었고,
소중하고 철없던 딸도 누군가의 커다란 어머니가 된다."
엄마와 딸, 그 특별한 관계 책 「가을이 오면」으로 본 모녀의 애증 사랑스러운 웬수 “엄마! 저번에 산 내 옷, 어디에 뒀어?” “옷장 왼쪽에 한번 봐라.” “아이참. 없다니까? 빨리! 어디 있어?” “잘 찾아 보래두! 넌 네 방 청소 좀 제대로 해! 방 청소를 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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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람풍경 [문학]
우리가 살아가는 그 속, 사람풍경.
많은 사람들 속에 많은 삶들이 있습니다.
김형경의 심리여행 에세이
사람풍경 늘 어디에나 있는 사람들. 그 속에 있는 우리. 사람이 풍경을 만들어 갑니다. ●전쟁에서 돌아온 엄마● ●시체로 돌아온 아들의 관을 붙잡고 오열하는 아버지● ●어느 도시의 두 얼굴● ●폐허에서 구출된 아이● ●패션의 거리 뉴욕● ●전장의 소녀 군인● ●이산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