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TRACT 2020 44 x 20 cm Oil pastel 나는 추상화를 참 좋아한다 어느 방향으로 봐도 상관없어 보이고 내가 바라보는 시점이 중심이 되는, 그 모든 게 정답이 되는듯하기 때문이다. 정답을 정해놓고 따라가길 바라는 이 세상 속에서 자유로워 보이는 색감과 형태 내가 가고 싶은 길인듯 하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전지영 에디터 [리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진다, 살아간다 - 도서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안은 채로도 봄을 기다리고, 노래하는 새를 만나는 일 이수민 에디터 [Opinion] 한 사람의 곁이 되어준다는 것 - 나의 아저씨 [드라마]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 김승아 에디터 [PRESS] 엄밀함 속의 자유로움 -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무반주 바이올린 리사이틀 [공연] 한 대의 바이올린, 무한한 가능성 최현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추상 #자유로움 #색감 #형태 #나다움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