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lust by. Cho
7개의 검이 꿰뚫은 불타는 심장은 동정녀 마리아의 일곱 가지 슬픔이라는 뜻의 돌로로사(Dolorosa)를 상징합니다.
이 문양은 이집트로의 도망, 예루살렘에서의 아들의 실종, 십자가를 지고 있는 예수와의 만남, 십자가 아래에 서 있게 된 일, 예수의 시신을 받은 일과 그의 장례를 예언한 시므온의 이야기를 나타냅니다.
글귀 출처: '상징, 알면 보인다'
클레어 깁슨 지음, 정아름 옮김, 비즈앤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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