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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속의 둘

by 白 에디터
2016.10.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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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 읽던 글입니다.


      15.jpg
       

      Illust by 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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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일, 상황, 문제에 직면했을 때, 내 안에서 하나의 생각이 명료하게
      정리되지는 않는다. 

      문제는 하나인데, 답에 대한 생각이 갈린다.
      비단 문제뿐만이 아니라 소소하게는 그날 식사메뉴를 정할 때
      크게는 내 미래나 진로에 대한 고민 속에서도 하나가 여러 갈래로 갈린다.

      어느 하나가 딱 '정답' 즉 정해진 답이라고는 할 수 없다.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있고, 다만 내가 어느 쪽에 더 기울어지느냐의
      문제가 아닐까.

      그림에 이런 이야기를 담고자 했지만, 이 역시 정답(정해진 답)은 아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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