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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30 '여행'
나에게 주는 휴식
'여행' 을 갔더니 사라진게 많다. 시간, 돈 그 리 고 '걱정' photo by. 유미
by
박유미 에디터
2017.10.03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29 '소중함'
시간, 사랑, 느낌 그리고 소중히 여겨야 하는 모든 것들
뭐 한것도 없는 것 같은데 어느덧 시간이 5월을 향해 가고 있는 2017년 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데 늘 제자리만 맴돌고 있는 '나'를 본 지금 나는 나에게 다시 한 번 말한다 아직 늦지 않았다고 ♬ Calendar - 김댕 & 영서 계속해서 아름답게 흘러갈 것 같은 우리의 관계가 끝나고 소중했던 남겨진 우리의 기억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들로 말할 수 없다
by
박유미 에디터
2017.04.28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21
항상 왜 이렇게 외로운 사랑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밤이 또 찾아와 내 머리와 마음을 어지럽게 한다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너는 다 알고 있으면서 모르는 척 하는 것도 다 알고 있는데 그냥 그저 이렇게 보기만 하고 있어 ♬ 스토커 - 10cm 결국 너에게 사랑한다 고백하고 지금 친구보다 못한 사이가 된 너와 나 너 … 혹시 이럴까봐 계속 모른척한거니 ? 항상 왜 이렇게 외로운 사랑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밤이 또 찾아와 내 머리와 마음을 어지럽게
by
박유미 에디터
2016.10.17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9
푸른 하늘 그리고 푸른 바다를 보고있으면 마음 한켠이 맑아지고 뻥 뚫리는 기분이 들어요 그냥 하늘과 바다만 봐도 기분이 좋은데 하늘과 바다가 이렇게 예뻐도 되나 싶을 정도로 서로 어울려 조화로움을 맘껏 뽐내는게 그간 걱정 근심들을 살포시 잊고 행복함을 느끼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어떤 마음을 떨쳐내고 싶으신가요?
by
박유미 에디터
2016.09.01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8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간혹 바라고는 합니다. 좋은사람만 내 옆에 있기를 좋은사람들만 내게 남아있기를 , , , 그렇다면 당신은 당신 주위 사람에게 어떤 사람인가요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광복 71주년
by
박유미 에디터
2016.08.18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2
평소같이 티비나 보고 샤워를 마치고 문을 나오면 너가 따뜻한 밥을 해놓고 있음 싶어
평소같이 티비나 보고 샤워를 마치고 문을 나오면 너가 따뜻한 밥을 해놓고 있음 싶어 . . . 평범한 일상이 너와 함께하는 일상이 되는 ♬ 하루종일 - 기리보이 사랑, 받으려고만 하지말고 주려고 노력해보세요 당신이 사랑 받기 충분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by
박유미 에디터
2016.06.04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1
매일 똑같은 일상, 하루를 끝내고 침대에 누워도 다음날이 기대되지 않고 오히려 지겨운, 이제 그만 하고 싶은 이리뛰고 저리뛰는 꿀벌같은 나의 삶에 달콤한 꿀을 가지고 다가와 주는 꽃 같은 너 때문에 하루하루가 힘이되고 기대되고 행복해 고마워
by
박유미 에디터
2016.05.29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0
너를 좋아했다는 증거들 . . .
너를 좋아했다는 증거 , 1. 나는 저 쪽 길로 갔어야 했는데 이 쪽으로 걸어오는 널 보고 너와 눈 한번 마주치고 싶어서 일부러 뺑 돌아갔던적이 무수히 많음 2 . 너와 같은 공간에 있을 때면 나도 모르게 너를 쳐다보고 있다가 너가 고개를 돌리는 것 같으면 헉 하고 놀라며 나도 바로 고개를 돌렸다. 3. 너가 눌러주는 좋아요 하나에 혼자 방에서 세상이 떠
by
박유미 에디터
2016.05.2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9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를 '추억이라 쓰고 그리움이라고 읽었다.' 하였지만 아침, 눈을 떴을때 너의 연락은 보이지 않고 점심, 밥 챙겨 먹었냐는 너의 걱정이 없으며 저녁, 보고싶다고 달려와주는 너가 없다. 추억 그리고 그리움 나를 무뎌지게하는 두 단어들 더 이상 곁에 너가 없는 나를 바라보았더니 애써 괜찮다 괜찮다 말을 반복하고, 애써 웃는 내 모습 속 에서 아무도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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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에디터
2016.05.14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8
너와 함께 했던 시간, 다툼과 상처들이 무뎌질 정도로 행복했던 그 시간을 잊어보려 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너와 함께 걸었던 그 길을 걷다 미소 지으며 회상하는 나를 보았고, 너를 추억이라 쓰고 그리움이라 읽게 되었다.
by
박유미 에디터
2016.05.0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7
아무도 그대를 탓하진 않아 가끔은 실수해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
아무도 그대를 탓하진 않아 가끔은 실수해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 괜찮다는 말, 말뿐인 위로지만. 당신의 한숨 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 괜찮아요 가사 한 글자 한 글자가 큰 위로로 다가오는 노래 매일 같은 일상에 지치는 것 같고 나는 왜 이정도 뿐일까 하는 마음과 그냥 하루가 크게 지치고 무기력할 때 한숨을 크~게 한 번 내쉬어 보는 건 어떨까요 ? 이
by
박유미 에디터
20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