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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그 모든 세심한 숨결이 고스란히 -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틔움 전시를 통해 다시금 느낀 일상의 소중함
아주 오랜만에 전시장을 방문한 것 같다. 분명 전시장이란 곳은 나에게 익숙한 곳이었는데 어느샌가 문득 시간을 내서 가야 하는, 익숙하기보단 새로운 것에 가까운 장소가 되어버렸다. 일상이 변하면 자연스레 취향과 공간도 변모해 나간다. 취향은 여전하지만 익숙한 장소들이 서서히 변해간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그래서 그런지 마치 영화관, 전시장, 서점
by
오태규 에디터
2025.04.14
리뷰
전시
[Review] 안개를 걷고 시선을 얻다 -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아트인사이트 제 1 전시 기획전 '틔움'은 MIA, 나른, 대성, 유사사, 은유 다섯 작가가 고유한 세계를 있는 그대로 표출하여 관람객을 마주하고 있는 전시회다.
_______을 틔우다 4월 4일부터 14일까지 관람 가능한 [아트인사이트 지1회 기획전 <틔움>]. 팝업 스토어로 핫한 성수 거리 가장자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전시 <틔움>은 현대 사회의 속도를 바쁘게 따라가다 각자의 이유로 쉼이 필요하다고 느낀 사람들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느끼게 해준다. '일상 사이에서 움트는 무명의 감정들'이라는 부제로 조금 더 가까
by
양유정 에디터
2025.04.12
리뷰
전시
[Review] 잊었던 감각을 틔워내다 -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감정, 감각, 찰나의 순간, 그리고 기억을 꺼내다
평소 아트인사이트 플랫폼을 통해 꾸준히 작가분들의 작업물을 보고 있었다. 디지털 화면 너머로도 작품들은 감각적이고 아름다웠고, 종종 인터뷰를 읽으며 그 안의 이야기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졌다. 그런 작품들을 실제 전시에서 마주할 수 있다는 건, 쉽게 얻기 힘든 소중한 기회라고 느껴져 자연스레 전시장을 찾게 되었다. 삶을 살아갈수록 내 안에서 알아채지 못
by
김효주 에디터
2025.04.08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아름다운 책의 형태를 그려내는 북 아티스트 MIA의 세계 - 전시 [틔움]
살다가 사라지지 않는 이야기를 아름다운 형태에 담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단조로운 일상의 균열에서, 그들의 시선이 틔우는 다채로운 세상을 마주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이야기를 발견합니다, 북아티스트 MIA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그림책 작가이자 북 아티스트 MIA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SNS에 그림책을 시작한 이유로 ‘이야기가 하고 싶어서’라고 말씀해
by
김푸름 에디터
2025.02.12
리뷰
공연
[Review] 인생은 짧고, 세상은 넓어! - 2023 맘마미아! [공연]
I can still recall our last summer
영원한 건 없다지만, 분명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선명한 것들이 있다. 나에겐 그중 하나가 ‘맘마미아!’의 여운이다. 2008년 처음 그 영화를 봤을 때부터 15년이 지난 지금까지 나는 매년 여름이 다가오는 초입이 되면 언제나 이 작품을 떠올린다. 이미 오피니언에서도 나를 그 여름으로 불러들이는 ‘맘마미아!’에 대한 예찬을 한 적이 있다. [Opinion]
by
황시연 에디터
2023.04.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저는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영화]
낭창해지는 파아란 영화
나는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1년에 2~3편 겨우 보는 정도? 그 2~3편 마저도 누군가에게 이끌려서 보는, 자주 보는 공연과는 다르게 영화에 대한 열정은 그다지 없는 사람이다. (요즘에는 보는 눈을 넓히려는 차원에서 꾸역꾸역 ott에 올라오는 것들을 한 개 두 개 보기 시작한 참이다.) 그 이유는 당사자인 나도 잘 모르겠지만, 공연과 다
by
여기은 에디터
2022.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