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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따뜻함이 가득 서려있는 곳 :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우리가 자주 접하는 디즈니, 픽사와 또다른 모습을 보이는 그들의 작품들을 보고 그러한 따뜻함을 공유했으면 한다.
애니메이션은 한 때 어린 아이들의 산유물로 여겨졌다.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면서도 세상의 메세지를 전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되는데 크게 목적을 두었던 애니메이션은 언젠가부터 오히려 어른들이 열광하는 대상이 되었다. 키덜트가 유행하는 흐름과 비슷한 것일까, 잠시 비극적인 현실에서 벗어나 동심을 향해 떠나고 싶은 마음인걸까. 이유가 어떠하든 애니메이션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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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주영 에디터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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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따뜻하지만 어딘가 슬픈 상상의 세계,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전시]
진정성 있는 이야기가 매력적인 톤코하우스
Prologue.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전시를 보고 나온 소감은 딱 제목과 같았다. 사실 나는 대중적으로 호평을 받았거나 유명한 감독(미야자키 하야오, 신카이 마코토 등)의 작품이라면 몇 가지 알고 있을 정도라,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와 아주 친숙한 편은 아니다. 가끔씩 채널을 돌리다 나오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따뜻한 이야기와 음악에 마음이 이끌리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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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9.06.03
리뷰
전시
[REVIEW] 빛을 담은 애니메이션 -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전시]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리뷰
어릴 적부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영화는 잘 보지 않지만, 애니메이션은 조금이라도 챙겨보게 된다. 영화에 비하면 상상력의 제약이 없는, 비교적 자유롭고 따뜻한 감성이 구현된다는 특징 때문에 편안해지고, 그 때문에 애니메이션을 챙겨보게 되는 것 같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까지는 익숙한데,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있다는 것이 조금 놀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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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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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따뜻한 감성이 가득했던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전시]
그들의 다음 작품은 어떤 캐릭터와 어떤 메세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된다.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展 "호기심과 상상으로 그린 빛의 세계" 금요일 오후,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 즈음 압구정에 위치한 톤코하우스 전시회를 방문했다. 평일이여서 그런지 전시회장은 한적했고, 곳곳에 귀여운 그림들이 가득했다. 톤코하우스에 대해 자세히는 알지 못한채 방문한 전시였지만 귀여운 캐릭터들을 무척 좋아하기에 전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마음이 부풀었다. 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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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민 에디터
2019.06.03
리뷰
전시
[Review]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전시]
모처럼의 여유롭고, 단란한, 담백한 전시였다.
청담동에 갤러리가 있었다. 톤코하우스? 처음 듣는 이름이었다. 알고 보니 이제 갓 생긴 스튜디오구나. 건물 외벽부터 팔랑거리는 돼지와 쏟아지는 나비가 있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상에나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이야. 생각만큼 규모는 적당했다. 캐릭터의 설정? 컨셉과 배경 등 스토리보드 같은 것들이 있었다. 너무 귀엽다. 이렇게 귀여운 일러스트들을 보고 있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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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9.06.03
리뷰
전시
[Review] 안보면 분명 후회할 전시,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전
무언의 예술이 이처럼 아릅답고 강력한 메시지를 가질 수 있을까? 톤코하우스의 애니메이션이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
톤코하우스에 다녀온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는 또 다른 일요일이 찾아왔다. 비록 오늘의 나는 산더미 같은 일에 추격당하며 여유 없는 일요일을 맞아야 했지만, 일주일 전의 기억을 더듬고 사진으로 그때의 시간을 다시 추억할 수 있는 지금 이 시간만큼은 참 좋다. 더구나 오늘도 톤코하우스의 따뜻함을 마음 한켠에 안고 행복한 미소와 함께 전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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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에디터
2019.06.02
리뷰
전시
[Review] 포근한 온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이런 모습일까?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빛과 상상력으로 그려내는 따뜻한 애니메이션,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Overview 픽사 애니메이션은 어린이와 어름의 마음을 항상 울린다. 그런 픽사의 영향때문일까. 픽사의 전 직원이었던 로버트 콘도와 다이스케 ‘다이스’ 츠츠미가 설립한 톤코하우스의 애니메이션에도 따뜻함이 흘러 넘쳤다. 톤코하우스는 주로 친숙한 동물 캐릭터를 바탕으로 따뜻한 색감과 빛을 활용하여 무거운 주제도 서정적으로 풀어나갔다. 환경 오염,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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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현 에디터
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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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전
세대를 넘어선 감동을 전하는 애니를 만나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시간이 흘러간다는 표현을 많이들 합니다. 어느날 문뜩 돌아보니 과거의 내가 아닌 누군가가 내 이름으로 살고 있는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세상 속 나의 존재감에 무력해지기도 합니다만, 나를 이해해주는 누군가가 또는 내가 지켜가는 무언가가 있다는 건 큰 힘이 됩니다. 이제 그 힘을 만나러갑니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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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에디터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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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 함께 위로받는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전"
따뜻한 위로가 주는 강력한 힘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전 "호기심과 상상으로 그린 빛의 세계" 장소 :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40 삼아빌딩 1F 봄과 가을은 날씨가 좋으니 어디든 나가고 싶다. 평소 ‘집순이’인 나라도 5월은 나다니고 싶은 봄과 여름, 그 따뜻함이 있는 계절이다. 평소 전시회를 생각 정리용으로 가는 나에게 5월은 전시회 가기 딱 좋은 날씨다. 다양한 장소에서 수많은 전
by
임하나 에디터
2019.06.01
리뷰
전시
[Review]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만나다 -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전
애니메이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대만족할 전시라고 생각한다.
동글동글한 귀여운 외모를 지닌 아기 돼지와 어딘지 개구진 표정을 한 그의 친구 붉은 여우.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두 캐릭터가 이끌어나가는 애니메이션 <댐 키퍼>는 아기자기한 그림체뿐 아니라 마음 깊은 곳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서울에 톤코하우스 전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특유의 퐁신퐁신한 컬러와 이미지가 담긴 포스터
by
신은지 에디터
2019.06.01
리뷰
전시
[Review] 따뜻하지만 뻔하지 않은 세계로 -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전시 리뷰
'톤코하우스'라는 이름은 생소했다. 그래서인지 전시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았다. 다만 픽사의 애니메이터들이 픽사에서 나와 만든 제작사라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 관심이 생겼고, 대표 캐릭터를 보며 아동용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곳인가보다 생각했을 뿐이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어린이를 타겟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에는 큰 관심이 없었기에 막연히 귀여운 캐릭
by
김소원 에디터
2019.05.31
리뷰
전시
[Review]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展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展> 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모든 이를 위한 작품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전>의 첫인상으로는 설레는 마음으로 전시장소를 찾으니 무슨무슨 전시관이 아니라 빌딩이라고 적혀있어 신기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지도에 장소를 검색해 찾아간 톤코하우스 전시장은 외관부터 동심을 자극하며 우리를 맞이했다. 노오란 나비떼가 바닥으로 이어지며 돌들을 물들이는듯한 모습을 보며 전시에 대한 기대는 한껏 더 부풀어 올랐다.
by
이민희 에디터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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