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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화
[Review] 그 장면은 대본에 없었다 - 영화 '나의 이름은 마리아'
우리가 놓친 한 이름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용서해 왔을까. 떠오르는 신예 배우 마리아는 어느 날, 유망한 이탈리아 감독의 눈에 띄어 할리우드 스타 말론 브란도와 함께 새 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된다.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듯했던 순간 그 선택은 곧 악몽이 된다. 그 영화는 바로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그녀의 이름은 ‘마리아 슈나이더’다. 이 영화는 실제
by
박주연 에디터
2025.11.30
리뷰
영화
[Review] 대본에 없던 폭력을 말하다 - 나의 이름은 마리아
영화로부터 폭로되는 명작이라는 이름 아래 가려진 폭력성, 그리고 예술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나의 이름은 마리아]는 1972년 개봉된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의 촬영 과정에서 있었던 사건과, 마리아 슈나이더의 삶을 비추는 영화이다. 마리아 슈나이더의 삶에 거대한 그림자를 드리운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는 도발적인 문제작으로 영화사에 남았지만, 그 뒤편에 가려진 진짜 이야기는 한동안 세상에 도달하지 못했다. 세계적인 감독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by
윤소영 에디터
2025.11.27
리뷰
영화
[Review] 누군가의 인생을 만나는 - 나의 이름은 마리아 [영화]
배우 마리아 슈나이더의 진짜 삶에 대한 이야기
SYNOPSIS 떠오르는 신예 배우 마리아 어느 날, 유망한 이탈리아 감독의 눈에 띄어 할리우드 스타와 함께 새 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된다.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듯했던 순간, 그 선택은 곧 악몽의 시작이 된다. 그 영화는 바로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그녀의 이름은 마리아 슈나이더다. 영화는 마리아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다. 마리아는 꽤 잘나가는 배우
by
정선민 에디터
2025.11.26
리뷰
영화
[Review] Being Me - 나의 이름은 마리아 [영화]
이 영화가 단순한 전기 영화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임을 이름한다.
* 본 리뷰에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나의 이름을 말해야 하는 상황은 나를 다른 사람에게 증명하거나 소개해야 할 때이다. 대부분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에 대해서 아무런 이유 없이 부여받게 된다. 하지만 어느 날, 각자 사람들은 어떠한 계기로 나의 의미, 즉 나의 이름을 사람들에게 소개했을 때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에 대해서 의
by
김정현 에디터
2025.11.25
리뷰
영화
[Review] 빗발치는 셔터 앞에 방패로 쓰인 생존자 - 나의 이름은 마리아 [영화]
순수한 열정이 깃든 눈동자를 짓밟은 비겁자들, 실화 기반 영화 <나의 이름은 마리아>
꿈꾸는 사람의 눈은 유난히 반짝인다. 영화 초반에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마리아의 얼굴이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그녀의 눈동자였다. 영화 <나의 이름은 마리아>는 그 눈동자를 짓밟은 자들, 그리고 그렇게 빗발치는 셔터 앞에 우두커니 남겨져야 했던 배우 마리아 슈나이더의 이야기다. 그 눈동자를 부수기 전까지 마리아는 성공한 남성 영화배우의 혼외자로, 1
by
이유은 에디터
2025.11.25
리뷰
영화
[Review] 마리아, 그녀의 인생을 마주할 용기 - 나의 이름은 마리아 [영화]
배우 마리아 슈나이더의 삶
* 이 글은 영화 <나의 이름은 마리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 여인이 우두커니 서있다. 그녀의 뒤로는 수많은 기자들이 그녀의 뒷모습을 찍고 있고, 천장엔 형형색색의 조명들이 둘러싸여 있다. 초록과 붉은색이 섞인 독특한 무늬의 옷을 입은 그녀는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지만 어디에도 눈길이 닿지 않는 듯 알 수 없는 표정이다. 그녀의 눈은 짙은 아
by
이상아 에디터
2025.11.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국내 대중음악에서 찾아본 남미 음악 [음악]
K-POP 속 보사노바와 탱고
5년 전쯤인가, 처음으로 재즈 공연을 준비했던 적이 있었다. 이전까지 록 밴드의 키보드 포지션으로 수많은 공연을 해오며 별 어려움이 없었는데, 재즈 세션의 피아노 연주자로서는 어느 때보다 힘들었던 준비 과정을 거쳤다. 무엇보다, 낯선 리듬을 하루아침에 몸에 익히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 장르는 바로 ‘보사노바(Bossa Nova)’. 간단하게 소개
by
이호준 에디터
2022.12.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들이 추는 TANGO [영화]
질서정연함 속의 복잡함을 표현하다.
Tango. 1983년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수상작이자, 첫 번째로 오스카상을 받았던 이 영화에는 서로 다른 시간대에 겹치지 않고 36개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8분 남짓의 아주 짧은 영화였지만, 제대로 보기 위해서 대여섯 번 넘게 돌려본 것 같다. 빈집에서 탱고가 흐르면서 영화가 시작되며, 공을 집 안으로 떨어트린 아이가 공을 줍기 위해 창문을 넘어
by
이나경 에디터
2021.08.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왕가위의 "해피투게더" 보기 [영화]
탱고는 도취보다는 비장미에 가깝다.
근래 JTBC에서 방영하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러>에서는 세 명의 남자 연예인이 아르헨티나에서 자유여행을 하는 모습을 그린다. 이들은 가장 큰 도심인 부에노스아이레스부터 이구아수 폭포에 이르기까지 넓은 영역을 활보하며 아르헨티나의 매력을 시청자에게 소개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자주 언급되는 것이 바로 왕가위 감독의 영화 《해피투게더》다. 그들이
by
한승빈 에디터
2020.03.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클래식 음악과 선물 [음악]
11시 클래식 <카페에 흐르는 발라드와 탱고>
오전 11시, 클래식 음악과 브런치로 시민들의 하루에 행복을 불어넣는 공연이 있다. 바로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월 간격으로 열리는 ‘김이곤의 11시 클래식 산책’이다. 색다른 주제, 흥미로운 주제로 시민들의 지성을 채우고 감성을 깨우고 있다. 이곳에서 음악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새로운 감수성의 영역을 확장하고자 관람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공연
by
고지희 에디터
2019.05.15
칼럼/에세이
에세이
[남미 히피 로드] 아르헨티나 – "해피투게더"에서 장국영이 추던 춤, 탱고의 기원을 찾아서 2
“탱고에 관한 모든 것을 단 한 편의 영화로 만들어 내다니!”
아르헨티나 – <해피투게더>에서 장국영이 추던 춤, 탱고의 기원을 찾아서 2 글 - 여행작가 노동효 “남녀가 추던 춤이 아니라 남남이 추던 춤. 이것이 탱고의 기원이야. 그 후 인구가 점점 더 많이 유입되고 서민 거주지가 부두에서 내륙으로 퍼지면서 탱고의 중심은 산텔모로 옮겨갔어. 가난한 예술가, 음악가, 춤꾼, 창녀들이 어울려 살던 거리. 29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06
칼럼/에세이
에세이
[남미 히피 로드] 아르헨티나 – 장국영이 추던 춤, 탱고의 기원을 찾아서
보카(Boca), 산텔모(Santelmo), 29번 버스, 어디서 본 버스 번호더라? 순간 내 생의 저편으로 가라앉았던 영화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아르헨티나 – 장국영이 추던 춤, 탱고의 기원을 찾아서 글 - 여행작가 노동효 장국영·양조위 주연의 <해피투게더 Happy Together>를 처음 본 건 1997년 런던에서였다. 칸 영화제에서 이미 감독상을 받은 작품이었던 터라 극장 앞엔 긴 줄이 늘어서 있었다. 매표소가 열리길 기다리며 <아비정전>의 매표소 장면을 떠올리기도 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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