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그대의 사랑은 평안에 이르렀나 - 정희
마침내 평안에 이른 두 사람의 사랑이 아름다워서 나는 싫다.
드디어 프로젝트가 끝났다. 나는 시청역 근처의 본사로 돌아왔고, 돌아온 것은 내 몸과 거취뿐이야. 그 바깥의 것들, 예컨대 나쁜 기억 같은 것들은 가급적 프로젝트 룸에 두고 왔으니까. 물론 완전히 다 떨쳐내지 못한 것들을 다른 글 안에 쏟으며 묻으며 아직도 시간을 쓰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퍽 즐거운 나날이라. 퇴근 후 사무실을 나서자마자 서울
by
서상덕 에디터
2026.04.1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세상의 수많은 이지안에게 - 나의 아저씨 [드라마/예능]
평범하고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드라마를 꼭 추천합니다
드라마를 그리 즐겨보지 않는 나에게 몇 안 되는 인생작이 있다. 특히 요즘 날씨처럼 찬바람이 불어오면 잊지 않고 생각나는 쓸쓸하지만 따뜻한 드라마, 바로 아이유와 이선균이 출연했던 tvN 방영 드라마 <나의 아저씨>이다. 이 드라마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마음 한구석을 자극하면서도 진한 여운을 남기는 대사들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또한 드라마에 등장하는
by
이윤주 에디터
2021.11.11
리뷰
PRESS
[PRESS] 흥미로운 베이지안 통계
사실 합리성에 목매기보다는 비합리적이고 창의로운 사용을 권합니다
동생이 얼마 전에 전화로 이상한 꿈을 꾸었다고 이야기한 적 있다. 친구들하고 차를 타고 놀러 가던 중 교통사고가 났는데, 거기서 내린 할머니가 기묘한 선인이었단다. 그는 동생의 운명을 봐주겠다 하면서 오른손을 보더니 이렇게 말했다. 참고로 동생은 요즘 자취방 난방비로 잔소리하는 엄마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살면서 네가 엄마가 널 쪼는 확률은 19%야!
by
손진주 에디터
2021.01.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무지개 시리즈-검정' 사람에게 감동하고 싶어서 [TV/드라마]
당신은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될 수 있다.
검정 새까만 어둠을 보면 무슨 생각이 나나. 앞이 보이지 않는 나의 미래? 불안?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 듯해 두렵기도 하고 고독하기도 하고. 검정을 떠올렸을 때는 긍정적인 느낌보다는 부정적인 느낌이 나를 확 덮친다. 무섭고 위협적이어서 때로는 다가가고 싶지 않은 아우라를 품기도 하는 색깔이 검정이다. 억압과 협박으로 눌러버릴 것 같은 무게감은 사람을 숨죽
by
이지윤 에디터
2020.11.0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사람'답게, 보다 '어른'답게 [TV/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통해 본 진짜 어른
상처받은 아이들은 너무 일찍 커버려. 그게 보여. 그래서 불쌍해. 걔의 지난날들을 알기가 겁난다. - 나의 아저씨, 박동훈 대사 中 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었다고 말할까? 단순히 스무 살을 갓 넘긴 시점을 말하려는 건 아닐 테다. 신체적 나이와 정신적 나이가 언제나 비례하지는 않으니 말이다. 보통 '어른'이 되면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나름의 기준으로 이해
by
원종환 에디터
2019.06.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의 아저씨' 혹은 '나와 아저씨' [문화 전반]
드라마 < 나의 아저씨 >를 통해 본 인간과 슬픔, 구원의 의미
tvN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방영 전부터 드라마 제목 때문에 비판을 받았다. 드라마 제목에서부터 중년 남성과 어린 여성의 로맨스를 떠올리게 한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막상 1화가 반영되었을 땐 데이트 폭력을 연상시키는 장면이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그런데 3, 4회 방영 후 <나의 아저씨>는 잇따른 호평을 이끌어내기 시작했다. CJ E&M과 닐슨코리아의
by
이서연 에디터
2018.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