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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처음 생각해내기 어려운 것, 알렉산더 지라드 展
[Review]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처음 생각해내기 어려운 것 알렉산더 지라드 展 "패턴들 사이에 빠지다."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전시 '알렉산더 지라드 展' 입니다. (전시장 내 사진촬영이 불가합니다. 전시장 전경은 주최 측에서 제공해주신 사진입니다.) * 알렉산더 지라드는 20세기 디자인을 선도했던 디자이너입니다. 그래서인지 지금 그의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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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8.01.15
리뷰
전시
[전시리뷰] - 알렉산더지라드전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안녕하세요 ! 요즘 날씨가 무지무지하게 추워졌어요 ㅠㅠ 왠만큼 두껍게 입고 다녀도 추위로 벌벌 떨고 있는 요즘 나가서 할 수 있는게 마땅히 없는 요즘! 전시로 따땃하게 몸과 마음을 녹이는게 어떨까요? - 몸과 마음을 따땃하게 녹여줄 전시! 알렉산더 지라드전을 갔다왔어요! - "알렉산더지라드전" 알렉산더 지라드전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를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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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별 에디터
2018.01.14
리뷰
전시
[Review] 그만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재미 - 알렉산더 지라드 [전시]
디자인한 작품들을 보면서 그 디자이너의 세계를 볼 수 있다. 지라드의 세계는 충분히 들여다볼 가치가 있다로 생각핸다. 그리고 지라드의 세계가 그를 유명한 디자이너로 만들어냈으리라.
지라드 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전시물은 ‘파이프 왕국’이라는 작은 공간이었다. 학생 시절 지라드가 만들어낸 가상의 국가인 파이프 왕국과 관련된 전시물들의 모임이었다. 지라드가 직접 언어, 국기, 화폐, 우표 등을 디자인했다는 것이 핵심이었다. 하지만 눈에 가장 들어온 것은 지도였다. 대륙들과 지리, 국가 간의 관계까지 직접 지라드는 구상해낸 것이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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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규 에디터
2018.01.14
리뷰
전시
[Review]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의 선구자를 만나다: '알렉산더 지라드 - 디자이너의 세계'展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의 선구자를 만나다 <알렉산더 지라드 - 디자이너의 세계>展 A Designer's Universe '디자이너의 세계'라는 전시명은 누가 지었는지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전시를 보고난 후 나는 마치 여러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화 속에 들어갔다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 만약 알렉산더 지라드의 머릿속을 들여다 볼 수 있다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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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18.01.13
리뷰
전시
[Review] 창조의 공간 속으로, 알렉산더 지라드전 [전시]
어릴 적 꿈꾸던 것들이 고스란히 눈앞으로 실현되어 다가왔을 때 그 충격을 아직 있지 못한다. 어른이 되어서도 충격의 정도가 다를 뿐 똑같다. 꿈꾸던 것과 제일 비슷한 꼬부기 인형과 같이 자고, 핸드폰 속이나 뒤에 놓아 위로받기도 하고 표정가뭄에 웃음을 선물받기도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 세계에 직접 들어가 온 몸이 휘 감싸지는 경험을 했다. 권력과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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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8.01.11
리뷰
전시
[Preview] 그가 이루어준 목적들과 철학을 바라보기 위해 - 알렉산더 지라드展 [전시]
디자인은 모두의 목적을 조형적으로 이루어 주는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디자이너는 자신의 철학으로 모두의 목적을 이뤄주는 사람이 아닐까. 20세기 디자인의 중요한 사람이 만들어낸 세계를 보고자 한다.
‘Better world argument’(더 나은 세상 논증)라는 것이 있다. 모든 사람이 각자가 원하는 만큼을 추구하고 이루면 더 나은 세상이 완성된다는 것이다. 이 논증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단순한 생각으로도 알 수 있다. 세상은 한정되어있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한하다. 따라서 모든 사람이 원하는 만큼 얻을 수는 없다. 하지만 이
by
김찬규 에디터
2017.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