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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Review] 한 알의 약 뒤에 숨겨진 치열한 고민 - 분자 조각가들 [도서]
분자 조각가들이 펼치는 신약의 연금술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네? 뭐를 조각하신다고요? 책 제목을 읽자마자 분명 내가 급하게 스크롤 내리다가 잘못 보았다고 생각했다. 아는 조각가조차 없고 명칭도 낯설게 느껴지는 나에게 '분자 조각가'라는 말이 한 번에 머리에 들어올 리가 없다. 이 책의 저자 백승만 약학대학 교수는 자신을 '분자 조각가'라고 소개한다. 책에서 말하는 분자 조각가는 약을 만드는 화학자다. 보통은 의약
by
정서영 에디터
2023.05.12
리뷰
도서
[Review] 최고의 작품을 창조하는 분자 예술가들의 여정 - 분자 조각가들
화학계의 미켈란젤로들의 이야기
‘분자를 조각한다니’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비유적인 표현이었다. 그럼에도 우리 몸에 유익한 신약을 만드는 화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은 바로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매력적인 제목이 화학과 거리가 먼 나를 끌어당겼다. 화학, 신약과 같은 다소 생소한 분야의 책을 읽게 만들만큼 매력적이고 낭만적으로 느껴졌다. 작품을 창조하는 예술가들처럼 하나의 작품을
by
고지희 에디터
2023.05.11
리뷰
도서
[Review] 인류의 역사 속 생명 조각의 발견 - 분자 조각가들 [도서]
조각된 분자들로부터 우리의 삶은 얼마나 변화했으며,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까?
평생에 걸쳐 복용하는 의약품은 얼마나 될까? 정확히 가늠할 수 없지만, 생사와 안전에 대한 인류의 관심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그 수요는 지금보다 작아지지 않을 것이다. 한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등장은 의약품에 대하는 태도, 개인의 관점까지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가령 '타이레놀'은 상품명으로 '아세트아미노펜'이 주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해
by
안지영 에디터
2023.05.11
리뷰
도서
[Review] 치밀한 계획, 우직한 끈기, 그리고 행운 한 스푼의 화합물 - 분자 조각가들
매일 손 닿는 곳에 있기에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던 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책과 저자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최근 갑자기 찾아온 심각한 복통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수준의 고통에 앉지도, 서지도, 눕지도 못한 채 '죽을 만큼 아프다'라는 게 이럴 때 쓰는 말이구나 싶었다. 정신없이 집에 있던 진통제 두 알을 삼키고 인고의 시간을 보내니 거짓말처럼 고통이 사그라들었다. 최근 이 책을 읽었기 때문일까, 고통이 심했던 탓일까. 매일 삼키면 끝
by
이영진 에디터
2023.05.11
리뷰
도서
[Review] 21세기의 연금술 - 분자 조각가들
하나의 화합물이 우리 집 찬장에 약으로 놓이기까지
코로나19를 경험하며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게 의약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것을 느낀다. 특히 한창 백신을 맞던 시기에는 각 백신 회사의 이름, 장단점과 함께 내가 맞는 백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정리된 정보가 사람들 사이에서 돌아다니곤 했다. 코로나로 의약품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긴 했지만, 사실 우리는 그 전부터도 이미 갖가지 약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by
김소원 에디터
202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