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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고양이, 펭귄, 그리고 박쥐: 배트맨2 [영화]
누구도 구원 받지 못하는 히어로물
창작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세상엔 정말 다양한 취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누군가에게는 시간 때우기 용도도 안되는 작품이 누군가에겐 인생에 다시 없을 감동을 줄 수 있으니 말이다. 이야기의 전개 방식 또한 진한 호불호의 영역에 있다. 웹툰을 매일 보는 편인데, 웹 소설 등의 원작이 있는 경우 종종 새드엔딩이면 이만 작품에서 하차하게 결말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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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에디터
2026.06.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밴드 음악이 영화를 만났을 때 [음악]
OST는 장면의 여백을 메우는 소품이 아니다
어떤 영화는 음악으로 기억된다. 영화 자체는 그리 인상적이지 않더라도, 음악을 들으면 마치 필름이 다시 돌아가듯 장면들이 재생되는 경우가 있다. 영화보다 음악의 존재감이 앞서는 경우다. 반대로 어떤 음악은 영화로 기억된다. 곡의 완성도와 상관없이 영화 속에서 흘러나오는 순간, 이 장면을 위해 태어난 곡이구나 싶을 때가 있다. 이 경우는 영화가 음악보다 더
by
강채연 에디터
2025.08.09
리뷰
전시
[Review] 세상 모든 꿈에 찬사를 - 전시 '워너브라더스 100주년 특별전'
내년엔 달성해야 하는 목표가 아닌 이루고 싶은 꿈들로 가득했으면.
대학교 시절 들었던 수업 중에 영화 이론을 배우는 수업이 하나 있었다. 당연히 영화의 역사도 공부해야 하는 것들 중 하나였기에 필연적으로 <열차의 도착>, <국가의 탄생>, <전함 포템킨> 같은 고전 작품을 많이 찾아볼 수밖에 없었다. 그중 하나가 <재즈싱어>다. 이 작품이 영화의 역사에서 중요한 이유는 최초로 인물의 대사가 녹음되어 들어간 작품이기 때문
by
이중민 에디터
2023.12.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재회가 항상 아름다울 수만은 없는 거겠지 [영화]
실망스러운 속편들에 관하여
잘 만들어진 속편은 전작의 세계관으로부터 이어지는 새로운 이야기를 전개함으로써 시리즈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것은 물론, 전작에 대한 짙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영화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반가운 선물과도 같은 존재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잘 만들어진다면' 말이다. 그러나 우리네 현실이 그러하듯이, 영화계에서도 재회라는 것이 항상
by
김선우 에디터
2023.10.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더 배트맨> 속으로 [영화]
슈퍼히어로 영화 포화 시대, 그 가운데 우뚝 솟아 장르의 가능성을 제시하다.
배트맨 시리즈가 2012년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이후 10년 만에 단독 영화로 돌아왔다. 2010년대 중후반 DCEU에 등장한 벤 애플렉의 배트맨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 리그> 같은 작품들에 얼굴을 드러냈으며, 애플렉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배트맨>이 제작될 예정이었지만, 결국 빛을 보지 못하고 취소되었다. 애플렉의 하차 이후 감독의 자리는
by
하지석 에디터
2023.02.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선악의 범상함 - 더 배트맨 [영화]
범상해지는 영웅과 빌런, 그리고 영웅성에 대하여
정말 오랜만에 영화관을 다녀왔다. 팝콘 튀기는 냄새와 어두침침한 분위기가 종종 그리웠으나, 주말에 바깥으로 나와보기란 내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늘 하던 것, 먹던 것, 가던 곳 등, 삶을 루틴하게 지내는 나로서는 그렇다. 그럼에도 배트맨의 신작 소식은 관성을 깨보이기에 충분하고, 그 정도로 나는 박쥐 사내 연작을 좋아한다. 나는 배트맨을 히어로물의
by
서상덕 에디터
2022.03.14
오피니언
영화
억만장자는 어떻게 어둠 속 영웅이 되었을까
0. 글을 열며 다크나이트의 서막을 연 <배트맨 비긴즈>. 아이들의 전유물이었던 히어로물을 성인들 또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그런 만큼, 히어로물인데도 오락적 측면보다는 내용적 측면에서 더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 이유는 아마 ‘인간의 내면’과 ‘사회의 내면’을 영화에 녹여냈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배트맨 비긴즈>가 어떻게
by
김가을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저스티스 리그, 최고 히어로들의 아쉬운 만남 [영화]
다소 아쉬웠던 '저스티스 리그'에 대한 캐릭터별 평가와 총평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던 DC의 '저스티스 리그'가 지난 달 개봉했다. 원더우먼, 배트맨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히어로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고 하니 그 기대감은 엄청났다.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조차 개봉 이후의 평가가 많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따라서 나 역시 히어로물을 사랑하는 관객으로서 이번 작품을 바라보는 나의 생각을 캐릭터별 평가와 총평으로 나누
by
차연주 에디터
2017.12.04
문화소식
공연
무대에서 만나는 배트맨과 인셉션, 연극 [크리스토퍼 논란 클럽]
사다리움직임연구소의 2014년 신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를 신체 언어로 형상화하여 무대로 환유한 연극 [크리스토퍼 논란 클럽]. 몇개의 소품과 배우들의 신체만으로 무대 위에 재현된 놀란 감독의 대표작 <배트맨-다크나이트>와 <인셉션>
사다리움직임연구소의 2014년 신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를 신체 언어로 형상화하여 무대로 환유한 <크리스토퍼 논란 클럽> 현란한 카메라 워크와 화려한 CG가 아닌 몇개의 소품과 배우들의 신체만으로 무대 위에 구현되는 영화 <배트맨-다크나이트>와 <인셉션>을 통해 나누는 '영웅'과 '꿈'에 대한 진지한 논란, 그리고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이 시대에 대
by
신혜수 에디터
201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