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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정 가공할 만한 것은 무엇이었나 - 연극 '우투리: 가공할 만한'
우투리 설화는 가공되었을 뿐이다. 진정 가공할 만한 것은 극본과 연출이었다.
우투리 설화는 1)가공되었을 뿐이다. 진정 2)가공할 만한 것은 극본과 연출이었다. 창작집단 LAS. 어디서 들어봤나 했더니 예전에 연극 <줄리엣과 줄리엣>을 보고 팔로우 해뒀던 계정이었다. 그 당시에도 연극 <줄리엣과 줄리엣>은 전형적인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를 여성 서사로 바꾸어 두 여성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연극이었다. 이번 '우투리: 가공할 만한'
by
이채이 에디터
2021.04.14
리뷰
공연
[Review] 우투리 : 가공할만한, 내일을 꿈꾸는 삶
직접 영웅이 된 3의 이야기
나는 연극을 자주 보는 편이 아니다. 혜화동과 가깝게 사는 편도 아니고 연극보단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이다. 영화는 보고 구매를 할 수 있고 영상을 소장할 수 있는데, 연극은 머리에만 남기니 시간이 지나 금방 잊어먹기 때문이었다. 특히 휘발유가 가득 찬 것처럼 어제 일도 기억이 금방 날아가는 나한테 좀 어려웠다. 자주 보는 편이 아니라, 이 연극이 더 어떤
by
이서은 에디터
2021.04.14
작품기고
[palette] 마침
팔레트 마침
by
김희연 에디터
2018.02.28
작품기고
[palette] 열 세번째 색깔, skyblue
여행의 색, 하늘
by
김희연 에디터
2018.02.21
작품기고
[palette] 열 두 번째 색깔, pink
새로운 만남, 두근두근 pink
by
김희연 에디터
2018.02.13
작품기고
[palette] 열 한번째 색깔, green
선인장과 나
by
김희연 에디터
2018.02.05
작품기고
[palette] 열 번째 색깔, purple (下)
생각의 나태, 보라
by
김희연 에디터
2018.02.01
작품기고
[palette] 열 번째 색깔, purple (上)
나태에 관하여
by
김희연 에디터
2018.01.24
작품기고
[palette] 아홉 번째 색깔, gray (下)
회색, 흰색과 검정 사이의 이해
by
김희연 에디터
2018.01.16
작품기고
[palette] 아홉 번째 색깔, gray (上 )
흰색과 검정의 혼합색, 회색
by
김희연 에디터
2018.01.09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바보 사랑
바보사랑이라는 사랑의 의미
처음부터 이 4명의 주인공들은 얽혀있었다. 여자주인공 한나의 아버지가 옛날 버스정류장에서 교통사고를 내 맑음의 언니 지수가 세상을 떠난다. 지수의 죽음은 이 4명을 연결하는 고리이자 남자 서브주인공인 현석이 자신의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장애물로 남는다. 이들은 지수의 죽음을 마음 속에 담고 힘들어하지만, 새로운 사랑들을 찾고 그 사랑으로 힘들었던 지수의 죽
by
김희연 에디터
2018.01.06
리뷰
공연
[Review] 마리로랑생 전시회
마리로랑생 전시회
프리뷰에서 기대했던 대로, 마리로랑생의 작품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전시장 밖에서는 그녀의 대표색이라고 할 수 있는 핑크색으로 꾸며진 입구가 관객들을 반겼다. 총 4관으로 나뉘어진 전시관. 그녀의 인생을 총 4막으로 나누어 보여주는 것 같았다. 대체적으로 1관부터 4관까지 뺨이 발그레하고 포동포동한 여인이나 소녀들이 그려진 모습을 많이 볼
by
김희연 에디터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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