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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죽일 수 없는 마음에 대하여
연극 '기묘여행' 리뷰
어느 날 갑자기, 한 부부는 딸이 살해당하면서 피해자의 가족이 되었고, 다른 부부는 아들이 살인자가 되며 가해자의 가족이 되었다. 당연한 듯 그들을 지탱해오던 것이 무너지고, 깊이를 모르는 고통 속에 빠진 네 사람은 기묘한 여행을 시작한다. 여행길에 오른 사람들의 목적지는 같지만, 그 속마음은 저마다 다르다. 한 사람은 누군가를 죽이고 싶어하고, 다른 한
by
김소원 에디터
2018.12.19
리뷰
공연
[Review] 남은 사람들에게 미래는 강요일 뿐, 연극 기묘여행
연극 <기묘여행>은 피해자와 가해자의 유족들이 겪는 참담한 심리를 그려낸 연극으로서 가치를 가진다.
[Review] 남은 사람들에게 미래는 강요일 뿐 기묘여행 연극 <기묘여행>은 피해자와 가해자의 유족들이 겪는 참담한 심리를 그려낸 연극으로서 가치를 가진다. 연극을 보는 내내 이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할까 걱정했다. 컨트롤 할 수 없는 고통을 마주한 사람들에게는 늘 '내일을 살아가라'라는 강요 아닌 강요가 따라붙는다. 세상의 가치나 그들을 걱
by
손진주 에디터
2018.12.18
리뷰
공연
[Review] 용서하거나, 용서받지 못할 기묘여행 [공연]
견뎌내는 것이 아닌 '살아 있는 삶'이 가능한가
정말 기묘한 무대가 펼쳐져 있었다. 다양한 빛을 반사하는 종이가 무대 뒤편으로 막을 치고 있었다. 카오루의 아버지 꿈에서 갑자기 저 종이가 찢어질 때 나는 그 자체보다 앞에 관객분이 놀라는 모습에 더 놀라고 말았다. 무대 자체를 찢어지게 하는 연출은 조금은 충격이 있다. 변하지 않을 거로 생각해서일까, 아니면 우리가 무대에 진입하는 순간부터 있던 것이기에
by
박지수 에디터
2018.12.18
리뷰
공연
[Review] 살인자 부모와 피해자 부모가 떠난 기묘여행
극장을 나오는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는 좋은 연극을 봤다는 만족감보다 많은 생각에 복잡해진 심란함이 엿보였다. 그래서 <기묘여행>은 더 좋은 연극이었다.
* 공연에 대한 강력 스포가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일본과 중국을 무시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우스갯소리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연극 <기묘여행>을 보고 일본의 수준 높은 스토리텔링 실력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훌륭한 콘텐츠가 많지만, 일본 원작 연극의 <기묘여행>은 정말 입이 벌어지게
by
김다혜 에디터
2018.12.17
리뷰
공연
[Review] 잠들지 못하는 밤, 일어나지 못하는 밤의 여행 [공연예술]
살인에 대한 낭만적인 감상
연극 기묘여행. 1. 살인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의 부모가 살인범을 면회하기 위해 떠나는 1박 2일의 여행을 그린 연극이다. 여행의 참여자는 15살에 명을 달리 한 카오루의 부모와 살인범 아쯔시의 부모, 보호감찰 중이던 살인범에게 어머니를 잃은 자원봉사자와 이 여행을 기획한 사형집행인 출신의 테라하라 씨, 총 6인으로 이루어진다. 사건 속 인과관계와 과실책
by
이채령 에디터
2018.12.17
리뷰
공연
[Review] 마음 속 깊이 나에게 소리친다. [공연]
서로 간의 미묘한 관계인 사람들이 여행을 하는 '기묘여행'은 스스로 감추었던 감정에 소리치는 감정들을 섬세하게 나타내고있다.
"마음 속 깊이 나에게 소리친다" 12월 9일 드디어, 고대했던 '기묘여행'을 관람하였다. 이 기묘여행을 신청했을 때보다 더 추워지고 눈이 내린 날씨에 나는 두근두근한 마음을 가지고 공연장에 입장했다. 사실 공연 자체를 보는 것은 처음이기에 모든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관객석과 무대가 가까워서 관람하는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는 배우들이 굉장하
by
심호선 에디터
2018.12.15
리뷰
공연
[Review] 이 피눈물 나는 헛수고_연극 '기묘여행'
연극 <기묘여행>을 봤다. 잠들지 못하는 아빠와 일어나지 못하는 나, 그들은 화해할 수 있을까. 어떻게 살아가야 옳은 것일까.
▲ 출처: 출판사 '반비' 이 피눈물 나는 헛수고 앞에서 작년 여름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라는 책을 읽었다. 1999년 4월 20일, 콜럼바인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 두 명의 남자 고등학생, 에릭 해리스와 딜런 클리볼드는 총과 폭탄으로 무장한 채 열두 명의 학생과 교사 한 명을 살해하고 스물네 명에게 부상을 입힌 다음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1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기묘여행
그저 '견뎌내는 삶'이 아닌 '살아 있는 삶'을 위하여
기묘여행 - 극단 산수유 창단 10주년 기념 공연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08
리뷰
공연
[Preview] 생과 사의 경계에서 떠나는, 연극 기묘여행
그 사이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
살인자의 부모와 피해자의 부모가 함께 여행을 떠난다. 극단 산수유가 이번에 선보이는 연극, <기묘여행>의 줄거리를 한 줄로 소개한다면 위와 같다. 3년 전, 열다섯의 소녀 카오루를 죽인 살인범 아쯔시는 사형을 언도받은 뒤 항소를 포기한다. 카오루의 부모는 아쯔시를 죽여 딸의 복수를 하기 위해, 그리고 아쯔시의 부모는 사형만은 면하도록 항소하게끔
by
이채령 에디터
2018.11.29
리뷰
공연
[Preview] 살인사건과 사형수, 그리고 남겨진 자들의 이야기_연극 <기묘여행>
“사형은 또 다른 살인이다 vs 사형은 정의 구현이다” 당신은 어떤 주장에 동의하시나요?
“사형은 또 다른 살인이다 vs 사형은 정의 구현이다” 당신은 어떤 주장에 동의하시나요? 사형당하지 않는 사형수 한국은 사형제도가 존재하긴 하지만 형이 실질적으로 집행되지 않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법원에서 범죄자에게 사형을 선고한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범죄자가 사형당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형 집행을 기다리며 감옥에 무기한 수감된다는 점에서 무기징역
by
김다혜 에디터
2018.11.29
리뷰
공연
[Preview] 살인자라서 죽이고 싶었던, 살인마라도 살리고 싶었던, 기묘여행
사람을 잃은 사람이 삶을 잘 영위할 수는 있을까. 살인사건을 전하는 뉴스를 볼 때마다 한 삶의 소멸을 생각한다.
[Preview] 살인자라서 죽이고 싶었던 살인마라도 살리고 싶었던 기묘여행 사람을 잃은 사람이 삶을 잘 영위할 수는 있을까. 살인사건을 전하는 뉴스를 볼 때마다 한 삶의 소멸을 생각한다. 뉴스로 전해진 피해자들은 내가 익숙한 사람들의 그것과 다르지 않았다. 용돈벌이를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남자친구와 저녁 데이트를 즐기거나, 그들은 어쨌든 일상을
by
손진주 에디터
2018.11.29
리뷰
공연
[Preview] 불편한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연극 '기묘여행' 프리뷰
매일 신문의 사회면에는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가 실린다. 그런 기사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며 삽시간에 여기저기로 퍼져 나간다. 물론특정 사건이 기사를 통해 공론화되고 널리 알려짐으로써 얻는 순기능도 있다. 개개인의 분노가 모이면 때로 세상을 바꾸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사건사고를 그저 자극적으로 '소비'하고 있다는 것을 부정
by
김소원 에디터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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