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길 잃은 청춘과 함께 아픔을 두고 웃는 연극 '레알 솔루트'
얼마 전 SNS를 뜨겁게 달군 동영상을 보았다. 번화가에서 한 청춘 커플과 나이 지극하신 할아버지가 소리지르며 싸우다가 젊은 남자가 할아버지를 폭행하는 영상이었다. 영상 속 사건의 배경을 놓고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았다. 그 가운데 가장 많은 공감 수를 받은 댓글은 “또 살인사건인 줄 알았는데 다행이다.”였다. 최근 들어 묻지마 폭행, 묻지마 살인 등 알
by
황지현 에디터
2016.05.16
작품기고
[같은 시선으로 보다] 온통 꽃 길
꽃이 만개한 5월
꽃이 만개한 요즘, 온통 꽃 길 illust by. 민경
by
이민경 에디터
2016.05.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판박이처럼 똑같은 벚꽃 구경이 지겹다 [문화전반]
벚꽃이 한참 피고 있는 요즘. '벚꽃 반 사람 반'의 여의나루를 벗어나 남들과 다른 벚꽃 구경을 하고 싶다.
봄 가뭄의 목을 축여줄 비가 지난 밤 내내 내렸다. 지난 밤 나는 오랜만에 카모마일 티를 한 잔 진하게 우려내 창가에 앉았다. 간만에 여유롭게 맡아보는 밤의 냄새, 그리고 봄비 냄새. 그 촉촉한 냄새에 젖어 시간을 보내다가 문득, '이 봄비로 벚꽃잎이 다 떨어지면 어떡하지? 아직 제대로 된 꽃구경 못했는데...' 걱정되었다. 어젯밤 거센 비 때문에 많이들
by
황지현 에디터
2016.04.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꿈으로 가는 길, 영화 ‘세얼간이’ [시각예술]
영화 ‘세얼간이’의 시작 부분에서는 이런 대사가 나온다. 대학교 총장인 비루 교수가 말하길, “기억해라. 인생은 레이스다. 빨리 달리지 않으면 짓밟힐 것이다.” 이는 슬프게도 많은 청년들의 현 상황을 잘 대변해주고 있다. 그리고 영화 속 인도의 유명 공대도 끝없는 레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란초라는 인물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꿈으로 가는 길, 영화 ‘세얼간이’ ▲ http://movie.naver.com/movie/bi/mi/photoViewPopup.nhn?movieCode=73372 취업 준비를 위한 요소에는 여러 가지가 존재한다. 우선 좋은 학벌, 그 후에는 좋은 학점, 자격증, 공모전, 대외활동, 인턴 경력 등 이른바 스펙들이 줄줄이 나열되어야 한다. 요새 대학생들은 취
by
유예은 에디터
2016.04.03
작품기고
[동그라미 사랑] 한 평생의 길
# 한 평생의 길 한 사람과 한평생을 시작한다는게 그 사람과 나란히 걸어가는 건줄 알았는데.. 그 한사람이 내 한평생을 멋지게 만들어 주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고 있었다는 걸 뒤늦게야 알았다.
by
이연주 에디터
2016.04.03
작품기고
[순간을 담다] E5. 시속 3km
나이가 든 것도 아닌데, 왜 요새는 골목이 보이질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세히 얘기하면, 골목은 있는데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골목이 골목으로 보이질 않네요. 제가 변한걸까요?
어릴 때는 골목을 참 많이 뛰놀았습니다. 내가 모르는 골목은 없었고, 골목을 따라 나만의 비밀 길을 만들곤 했습니다. 친구를 만나러 갈 때도 골목을 따라서, 숨바꼭질을 할 때도 골목 안에서 나이가 좀 들어 학원을 다닌 후로도 모든 길은 골목을 따라 나있었습니다. 그 누구의 길도 아니지만, 동시에 모두의 길이었던 골목. 나이가 든 것도 아닌데, 왜 요새는 골
by
박수민 에디터
2016.03.23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입장을 대기하고 있는데 옆에서 나누는 대화소리가 얼핏 들렸다. 먹고 살기 바쁘고, 회사에서 쌓이는 스트레스도 많은데 보고 즐기자는 문화예술에서도 굳이 스트레스를 받아야하겠냐고, 여럽고 심오한 극, 깊은 생각에 빠지게 만드는 극말고 그냥 웃고 즐기다가 갈 수 있는 작품이면 좋겠다고.
ART insight와 향유하는 문화예술 ! 입장을 대기하고 있는데 옆에서 나누는 대화소리가 얼핏 들렸다. 먹고 살기 바쁘고, 회사에서 쌓이는 스트레스도 많은데 보고 즐기자는 문화예술에서도 굳이 스트레스를 받아야하겠냐고, 여럽고 심오한 극, 깊은 생각에 빠지게 만드는 극말고 그냥 웃고 즐기다가 갈 수 있는 작품이면 좋겠다고. . . .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
by
김희주 에디터
2016.03.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노래는 저의 운명이죠" / 영화 - 마가렛트 여사의 숨길 수 없는 비밀 [시각예술]
사랑스러움과 외로움, 거짓과 진실 그 모든 간극을 보여주는 영화 < 마가렛트 여사의 숨길 수 없는 비밀 >. 이 작품은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에게 아주 매력적이면서도 쌉싸름한 메세지들을 무수히 던질 것이다.
유니버설뮤직의 초대로 15일 화요일에 홍대입구 8번 출구 근처의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마가렛트 여사의 숨길 수 없는 비밀>을 관람하였다. 사상 최악의 소프라노였다는 플로렌스 젠킨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영화. 일전에 플로렌스 젠킨스는 아니지만, 어느 소프라노가 밤의 여왕 아리아를 부르는데 음이 올라가지 않아서 팔을 휘두르고 몸을 비틀며 오페라 리허설을
by
석미화 에디터
2016.03.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선택의 갈림길에 서서 -The Road Not Taken [문학]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선 사람에게는 언제나 두 갈래 길이 남는다.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잃는다는 것을 알기에 쉬이 결정을 내릴 수 없는 것은 누구나 매한가지일 것이다. 또 결국 한 길을 걷기로 한 뒤에도 걷지 못한 길을 못내 아쉬워하기도 한다. 이번에 소개할 시는 그러한 사람들, 혹은 우리 모두를 위한 ‘선택에 관한 시’이다.
선택의 갈림길에 서서 Robert Frost의 The Road Not Taken <가지 않은 길>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선 사람에게는 언제나 두 갈래 길이 남는다.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잃는다는 것을 알기에 쉬이 결정을 내릴 수 없는 것은 누구나 매한가지일 것이다. 또 결국 한 길을 걷기로 한 뒤에도 걷지 못한 길을 못내 아쉬워하기도 한다. 이번에 소개할
by
손정연 에디터
2016.03.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토닥토닥, 그림이 나를 위로하다 - '그림의 힘' [문학]
일과 삶이 자신의 리듬에 알맞은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선 스트레스 관리가 필수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의 삶은 누구에게 위로받기 쉽지 않다. 그런데 고단한 우리 일상에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잊게 해줄 고마운 책 한 권이 등장했다.
맘껏 그림의 힘을 느끼고 책을 덮은 뒤에는, 여러분께도 새로운 변화의 맥박이 뛰고 있길 기대합니다. '그림의 힘' 현대인은 늘 병들어있다.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발버둥치기도 한다. 악기를 배워볼까, 운동을 해볼까, 혼자 여행이라도 가볼까 이리저리 생각해보지만 막상 내 눈앞에 놓인 미션들을 수행하려면 그마저도 쉽지 않다. 이렇
by
우정연 에디터
2016.03.06
문화소식
전시
(~05.08) 동대문 자투리 [디자인, DDP 둘레길 쉼터]
동대문 자투리展은 기존 업사이클 제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부가 가치의 제품으로 브랜딩되는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동대문 일대에서 발생되는 자투리천으로 총 41개의 프리미엄급 업사이클 작품을 만들었답니다.
동대문 자투리 - 동대문X업사이클디자인전 - 동대문 자투리展은 버려지는 소재를 사용해 자원의 순환을 통한 가치 향상과 ‘쓰임’(기능성)이 있는 ‘작품’(심미성)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패션․봉제 산업은 많은 화학섬유 폐자원을 만들어 내는 분야로 실제 동대문지역 패션․봉제 산업 종사자들 사이에서 오래 전부터 이에 대한 문제 의식이 대두되어 왔었어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7
오피니언
도서/문학
구름의 파수병이 되길 자처한 사람, 김수영 [문학]
만약에 나라는 사람을 유심히 들여다본다고 하자 그러면 나는 내가 시와는 반역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먼 산정에 서 있는 마음으로 나의 자식과 나의 아내와 그 주위에 놓인 잡스러운 물건들을 본다 그리고 나는 이미 정해진 물체만을 보기로 결심하고 있는데 만약에 또 어느 나의 친구가 와서 나의 꿈을 깨워주고 나의 그릇됨을 꾸짖어주어도 좋다 함부로
by
김정연 에디터
2016.02.21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