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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그리스의 여인들 - 안티고네
그리스의 여인들, 정의를 묻다. 꺾이지 않는 자, 거슬러 걷는 자 안티고네!
그리스의 여인들 - 안티고네 - 2017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선정작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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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6.16
리뷰
전시
[Review] 블라맹크의 삶을 따라 본 프랑스 전원 -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자연 속 강렬함. 블라맹크의 삶의 따라 본 프랑스 전원 풍경 너무 좋았다고하면 광고느낌이 물씬 풍길까봐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정말 오랜만에 기다리던 좋은 전시를 봤다. 사실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은 3개월 전 쯤 위대한 낙서 전시를 보러 왔을 때 포스터를 보고 '아! 저 전시는 꼭 보러 다시 와야지.'라고 마음먹었었다. 최근 전시 동향이 사진 촬영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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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에디터
2017.06.15
리뷰
전시
[Preview] 눈으로 담아야 하는 전시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전시]
기대하던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을 관람하러 간 날은 날이 슬슬 더워지는 현충일이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 전시장 앞에서 1시간 정도를 기다려야 했는데, 야외에 설치된 조형작품들을 구경하며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었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을 기대했던 이유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대의 작가이기 때문이다. 나는 우선 수채화의 여리여리하고 투명한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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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에디터
2017.06.15
리뷰
전시
[Review] 야수는 예술로 군림한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야수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 그로써 자신의 예술 세계 위에 군림했다.
야수는 예술로 군림한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야수의 그림은 색채로 포효한다.’ 민망하지만, 제 프리뷰의 제목입니다. 강렬한 색채를 사용하는 야수파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를 설명하기 위해 썼던 제목이죠. 나름대로 야수파의 느낌을 잘 살렸던 것 같다고 생각했던 제목인데…전시장에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이전 글의 제목이 민망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색채로 포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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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정 에디터
2017.06.15
리뷰
전시
[Review] 모리스 드 블라멩크 전시
유럽파 모던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멩크 전시 리뷰
아트인사이트의 초대로 지금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리스 드 블라멩크의 개인 전시를 보고 왔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개인전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또 한명의 새로운 화가를 알게 되어서 행복했다. 전시장 입구 전시장 입구는 이렇듯 블라멩크의 서명으로 시작된다. 입구에는 검정색 커튼이 쳐져 있었는데 훔쳐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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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에디터
2017.06.15
리뷰
전시
[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
이번 전시를 통해 블라맹크가 그린 풍경화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다. 그가 바라본 풍경을 어떤 색으로 어떤 붓 터치로 나타냈는지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야수파나 인상파와 같이 색채가 두드러지게 표현되는 작품들을 볼 때 작가가 실제 대상을 어떻게 인지하였는지, 인지한 대상이 작가의 내면적 필터를 걸쳐 어떠한 색이 나왔는지에 대하여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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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리 에디터
2017.06.14
리뷰
전시
[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in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in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안녕하세요~! 이전에 소개드렸었던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을 기억하시나요~? 저는 지난주에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으로 전시회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끌었던 프랑스 화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국내 첫 개인전인 만큼 한번도 보지 못했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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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에디터
2017.06.13
오피니언
미술/전시
[리뷰]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2017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Maurice de Vlaminck _Regards sur l'œuvre et sur l'artiste, 1910~1958 푸른빛과 검은빛이 어우러진 하늘, 바람에 흐르는 구름이 몹시 불안한 느낌을 주었던 ‘건널목’, 3년 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세기, 위대한 화가들 - 르누아르에서 데미안
by
고도영 에디터
2017.06.13
리뷰
전시
[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마티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전시]
"난 아무것도 원한 것이 없었다. 인생은 나에게 모든 것을 주었다. 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했으며, 본 것을 그렸다." 유럽 모던아트의 숨겨진 보문,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국내 첫 개인전에 다녀왔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는 마티와 함께 야수파를 이끌었던 프랑스 화가로써 미술사적 위상에도 국내에 소개된 적이 없던 작가이다.1901년 반 고흐 회고전에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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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지 에디터
2017.06.13
리뷰
전시
[Review] 마을을 사랑했던 그가 바라본 겨울-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모리스 드 블라맹크전은 자유분방하고 거칠 것 없던 그의 삶에서 가장 소중했던 것을, 그리고 그가 어떻게 그것은 바라보았는지를 알 수 있는 전시였다. 누구라도 그림을 보는 순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가 무엇을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브르타뉴 어선의 귀환> 과감하고도 순도 높은 색들로 강하게 문질러진 화폭을 좋아하던 나는 급진적인 야수파의 대가 블라맹크의 작품을 보기 위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내가 처음 접했던 그의 작품은 어슴푸레 붉게 물든 하늘 아래 흰 바다거품과 새카만 바닷물이 넘실대는 작품이었다. 그리고 그 위의 배 한 척은 그가 강렬하고도 위험한 매력을 즐긴다고, 캔버스 위
by
정종화 에디터
2017.06.12
리뷰
전시
[Review]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사랑하다, 블라맹크전 [전시]
“삶이 흐르고 있었다. 샤프란, 황수선, 데이지가 땅에서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아침에 비둘기의 울음소리, 우리를 잠에게 깨우는 닭이 꼬꼬댁 소리를 듣는 것이 좋았고, 그러면 겉창을 열었다. 밖은 태양이 지면을 데우기 시작했다.”
셰퍼드 페어리 전 이후 두 번째 전시 초대에 다녀왔습니다. 명작을 원화로 직접 보는 것은 제법 드문 경험이라고 생각하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구경했습니다. 블라맹크라는 인물은 수업에서 예술 사조를 배우는 동안 지나쳤던 인물 중 하나였습니다. 앞서 프리뷰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화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나름대로의 공부를 해보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작품을 바라
by
성지윤 에디터
2017.06.12
리뷰
전시
[Review] 유럽미술의 숨겨진 거장, 블라맹크를 만나다
유럽미술의 숨겨진 거장, 블라맹크를 만나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 눈 덮인 마을(Village sous la neige), 1935-36, oil on canvas, 54.5 x 65cm "네가 화가라면, 단순하게 너 자신이 내면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을 바라보아라." -모리스 드 블라맹크 8월 20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모
by
이승현 에디터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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