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뜨거운 여름날, 더 뜨거운 열정으로! [공연예술]
지난 7월 28일부터 3일간 진행된 < 2017 지산 밸리 록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 >을 첫째날 방문하고, 그 열기와 에너지 가득한 시간을 직접 체험하며 생각한 바를 적은 글입니다.
Jisan Valley Rock Music & Arts Festival 지산 밸리 록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 언제부턴가 국내 곳곳에서 락(rock) 페스티벌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SNS를 이용하고 있노라면, 주변 사람들이 그들이 다녀온 페스티벌 사진을 신나게 게재한 것을 발견하곤 한다. 나 역시 SNS로 친구들의 소식을 확인하는 쪽에 속했다. 한 번도 락
by
염승희 에디터
2017.08.04
리뷰
공연
[Preview] 2017년 트로이의 여인들이 무대로 올라온 이유 [연극]
연극 < 트로이의 여인들 >이 먼 나라, 오랜 시간 전의 트로이의 여인들을 통해, 2017년 현재를 살아가는 관객에게 어떤 유의미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지 지켜보려 한다. 침탈하고 능멸하는 이들을 선 채로 꾸짖는 여인들의 모습이 오늘 날의 정의와 인간의 존엄, 고난 속 주체로서의 여성을 그려내며 부디 현재에 유의미한 울림을 주길 바라며.
“연극은 시대의 거울이다.” 한 연출가의 말을 빌리면서 시작하자. 아니, 당신이 대학로에 자주 방문한다면, 연극 포스터가 즐비한 보드 앞에서 한 번쯤은 봤던 문구일 것이다. 그러나 모든 연극이 핍진하게 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인지는 살펴봐야할 문제이다. 저마다 제 방식대로 시대의 모순과 아픔,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 있겠지만, 그 시간 그 공간에 당도한 관객
by
김나윤 에디터
2017.08.0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만화를 좋아하는 너, 내 동료가 되라 [문화 공간]
덕후가 아니라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마법의 페스티벌
SICAF2017 SICAF는 만화․애니메이션 전시와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로 구성된 21년의 긴 역사적 배경을 지닌 세계 유일의 국제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다. 1995년 1회로 시작하여 올해까지 꾸준한 주최로 국제 행사로서의 위상을 확립하였다. 신기술과 만화․애니메이션의 결합 가능성을 선보이며 현재 세계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큰 축을 담당하며 성
by
김수정 에디터
2017.08.03
칼럼/에세이
칼럼
[프레타포르테 ; prêt-à-porter] 2. 패션 히스토리 : 1980- 2017's (2)
패션은 시대와 많이 닮아있다. 그 시대를 알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영역이 아닐까.
1980‘s : BIG is the best 1970년대 스타일이 상의는 붙고 하의가 플레어 되는 스타일이라면, 1980년대에는 여성, 남성 둘 다 어깨를 크게 보이기 위한 스타일이 인기였다. 이러한 스타일을 위해 어깨에 패드를 착용하여 파워수트 룩(power suits look)을 선보였다. 강조되는 것은 어깨뿐만이 아니었다. 전반적으로 크게 입는 것이
by
성지윤 에디터
2017.08.02
오피니언
미술/전시
월간미술 7월호 짧은 리뷰
왜 우린 예술을 해야만 하는가? 나 역시 유럽미술관 투어를 꿈꾸는 대학생으로서 이번호가 ‘2017 유럽 그랜드 아트 투어’ 특집이라는 사실에 마음이 설렜다. 하지만 막연한 설렘도 잠시, 편집장의 브리핑과 핫피플 윤범호의 꼭지 글은 정체성이 부재한 단순한 동경이 얼마나 무지한 것인지 재인식시켰다. 이번 특집 기사는 전시장 현장 사진을 우선으로 담고 이에 대한
by
김휘소 에디터
2017.08.01
리뷰
공연
[Review] 여우락 콘서트 _ 아는 노래뎐 [공연]
아는 노래 이야기, 아는 노래뎐
멜로디, 또는 가락. 전문적인 용어를 떠나서, 묘한 단어이다. 아는 멜로디를 흥얼거리고 있으면,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고, 어떤 이야기를 떠오르게 해서, 환영 같은 것, 또는 감정 같은 것이 나를 홀리게 한다. 데모크리토스는 인간이 그저 원자의 뭉침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떤 실재적인 것을 감각했을 때 우리에게 어떤 마음이 떠오르는 것은 원자들 때문
by
성채윤 에디터
2017.07.31
사람
Project 당신
[ Project 당신 ] 01. 아마도 저는 미련이 많은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반채은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제가 느껴왔던, 혹은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의 원천이에요.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아마도 저는 미련이 많은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편지를 받았다. 아니, 사실 어느 인터뷰이의 답신이다. 자기소개로 시작하는 이 답신은 아트인사이트 독자를 염두에 둔 수다스러운 대답이었다가도, 어떤 문장에 다다르자 완결된 글이 되어버리는 묘
by
김해서 에디터
2017.07.31
칼럼/에세이
에세이
[유년의 기억] 그날은 구름이 처음으로 움직이던 날이었다.
#1 구름 내 생의 두 번째 방은 작은 베란다가 있었다.베란다는 작았지만 창문은 컸기에 하늘을 담기에는 참 좋았다. 그런 하늘을 구경하기에 딱 좋은 명소는창문 맞은 편에 있는 피아노였는데 엉덩이로 건반 8개 정도를 뭉개어 앉으면높이도 적당, 위치도 적당해서엄마 몰래 올라가서 앉아있곤 했다. 하루는 그림책과 함께 바닥에 엎드려 있는데여태까지 만났던 구름들 중
by
정연수 에디터
2017.07.30
리뷰
공연
[Review] 달강달강 전래동요에서 퓨전음악으로 - 2017 여우락 페스티벌 @국립극장
"달강달강 전래동요에서 퓨전음악으로" 2017 여우락 페스티벌 -여기 우리 음樂이 있다- 국립극장으로 향하는 길.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을 나오는 길에서도 <2017 여우락 페스티벌> 포스터를 쉽게 볼 수 있었고 국립극장 입구에서도 커다란 현수막이 눈에 띄었다. 지나칠래야 지나칠 수 없는 압도적인 광고더라. '페스티벌'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공연답
by
장혜린 에디터
2017.07.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한국영화의 봄날 : 봄날은 간다(2001) [영화]
'봄날은 간다'로 본 한국영화의 정서와 향토성
봄날은 간다 (2001) 감독 허진호 출연 유지태, 이영애 1990년대 말, 2000년대 초반의 영화들은 그 특유의 색감과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오는 과도기적 시기가 가지고 있는 음향, 영상의 느낌과 시대적 분위기가 지금은 다시 구현할 수 없는 이상한 세련미를 띤다. 이런 영화들은 사극이나 다른 어떤 영화들보다 더 한국적인 정체성
by
유세리 에디터
2017.07.29
리뷰
공연
[Review] '컨템퍼러리 시나위' of '2017여우樂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of '2017여우樂페스티벌'
후덥지근한 날씨에 많은 사람들이 북적였던 국립극장. 엄마에게 얕은 지식을 쫑알쫑알거리며 KB청소년하늘극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공연장은 내 생각보다 아담했다. 이런 아담한 공간에서 어떻게 관객과 함께 참여하는 음악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한 찰나에 나 혼자 생각을 짧게 했고 아마도 마지막에 모든 사람이 일어나서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을
by
김지연 에디터
2017.07.28
리뷰
공연
[Review] 2017 여우락 페스티벌_컨템퍼러리 시나위 [공연]
[Review] 2017 여우락 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Prologue. 필자가 본 공연의 프리뷰에서 썼던 바와 같이 ‘컨템퍼러리 시나위’라는 제목에서 현대인의 혼에게 전하는 위로를 연상하며 음악을 감상하였다. 하지만 ‘컨템퍼러리 시나위’는 처음에 생각했던 느낌과는 많이 다르게 새로운 형식의 공연으로 진행되었기에, 이 글을 통해 필자에게 조금은 생경하
by
차소연 에디터
2017.07.27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