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판을 읽는 힘과 실행하는 용기에 대하여 - 일을 위한 디자인 [도서]
관찰과 구조화, 그리고 실행을 반복하며 만들어지는 일잘러
회사에서 일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매번 처음부터 고민하지 않는다. 자신만의 프레임을 가지고 있고, 대부분의 업무를 그 프레임 안에 넣어 빠르게 정렬한다.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지금 논의의 초점이 어디인지, 어떤 선택지가 합리적인지에 대한 판단이 유난히 빠르다. 그 결과물은 종종 ‘모범답안’과 가깝게 느껴진다. 주변에서는 일 잘
by
이수진 에디터
2026.01.28
리뷰
공연
[Review] 한결같음에 대하여 - 뮤지컬 팬레터 [공연]
사랑의 모든 형태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꼭 같이, 혹은 여럿이 모두 꼭 같이 하나와 같이. '한결같다'라는 말의 뜻이다. 처음과 끝이 똑 닮아있다는 말을 들으니, 머릿속에서 원이 그려진다. 시작점이 없는 원처럼 늘 같은 정도로, 같은 궤도를 따른다는 것은 곧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고 어디서든 끝날 수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문학을 다
by
이다혜 에디터
2026.01.28
리뷰
도서
[리뷰] 일을 위한 디자인 [도서]
디자인은 문제를 다시 정의하고, 정보의 구조를 세우며, 논리와 감정을 동시에 조율하는 작업
신년을 맞아 교보문고 서가를 훑었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책들 위로 “최고의 프롬프트는 결국 ‘나’다!”라는 표제어와, 턱을 괴고 있는 여성의 얼굴 사진이 큼지막하게 걸려 있었다. 제목은 『일을 위한 디자인』이었다. 이전의 나라면 디자인을 예술에서 파생된, 실용성에 손을 뻗는 작업 정도로 이해했을 것이다. 디자인의 본질 역시 비주얼로 귀결된다고 생각했
by
임지영 에디터
2026.01.28
리뷰
PRESS
[PRESS] 모두를 위한 버섯 백과사전 - 미코, 버섯의 모든 것
『미코, 버섯의 모든 것』은 지식 그림책을 표방하지만, 버섯이라는 주제를 다각도로 펼쳐 보인 하나의 아카이브에 가깝다. 역사, 생물학, 생태학이 겹겹이 쌓이며 버섯을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책을 덮고 나면 새로운 지식뿐 아니라 생물 다양성과 자연을 이루는 여러 생명 요소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어려운 책에 지치고, 시각적으로 풍부하면서도 밀도 있는 읽을거리를 찾는 어른들에게 특히 권하고 싶다.
버섯은 늘 우리 곁에 있다. 다만 식탁 위에서는 식재료로, 자연 다큐멘터리 속에서는 배경으로 등장할 뿐, 그 자체가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경우는 드물다. 『미코, 버섯의 모든 것』은 화자를 인간이 아닌 버섯으로 설정해, ‘버섯이 직접 만든 버섯 잡지’라는 형식을 차용한다. 책의 출발점은 버섯의 정체성이다. 버섯이 식물도 동물도 아닌 균류라는 사실, 그리고
by
노현정 에디터
2026.01.27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스위치온 한 달이 알려준 것 [운동/건강]
몸의 감각 깨우기
다이어트를 여러 번 반복하면서 늘 비슷한 패턴을 경험했다. 시작할 땐 각오가 단단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몸은 지치고 마음은 예민해진다. 먹고 싶은 것을 참고, 배고픔을 견디며 숫자가 내려가는 동안만 유지되는 긴장 상황이다. 그래서인지 목표에 도달해도 그 상태는 오래가지 않았고, 끝이 보이면 반드시 반동(요요)이 찾아왔다. 그때마다 나는 의지가 약해서라고
by
이수진 에디터
2026.01.27
리뷰
도서
[Review] 국내 유일 '카네기 마스터'가 해설한 -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스스로의 인간관계에 관심을 두고 해당 저서를 고르는 순간, 당신은 이미 반은 왔다
유명한 저서에 마땅히 주어지는 숙명이 있다. 다양한 독자들의 이런저런 해석이 붙는 과정에서 때로는 왜곡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읽은 어떤 사람들은 '이 책은 상대방을 내 뜻대로 조종하고 움직이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므로 사업상의 관계에서는 적용할 만하지만 가까운 사람에게는 잘 맞지 않는다'고 말한다. 저자는 유튜브에서 이
by
이지연 에디터
2026.01.27
리뷰
도서
[Review] 카네기는 모든 것을 말하진 않았다 –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도서]
카네기는 모든 것을 말하지 않았을지라도, 인간관계가 작동하는 원리는 여전히 유효하다. 생각하면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을 반드시 완독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이라면 거듭 다독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바쁜 삶 속에서 어제의 다짐은 기억나지 않을지라도 오늘의 감상은 남는다. 이러한 정성에서 관계는 시작한다.
제목은 익히 들어왔지만, 정작 펼쳐본 적은 없었다. 여러 번 장바구니에 넣었다 빼기를 반복하기 일쑤였지만, 다시 인간관계를 헤매게 될 즈음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으로 그 첫발을 뗀다. 관계에 대해 오래 고민해 온 한 사람으로서 한 번을 읽어봐야 한다는 다짐이 이뤄지는 순간이다.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은 기존의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by
백승원 에디터
2026.01.27
리뷰
도서
[Review] 자기계발서의 한계를 깬 새로운 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도서]
알고도 실천하지 못했던 이유를 짚어내며, 인간관계론을 현대적으로 재번역하다.
전 세계적으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다. 그만큼 자기계발을 시도해 본 사람들이 많고, 대부분 한 번쯤은 이 책을 펼쳐봤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읽고 나면 “아는 이야기인데, 이걸 실제로 쓸 수 있나?” 라는 의문이 더 크게 남고, 그렇게 자기계발과 점점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 편향된 사고에서 비롯된 부정적인 결말이 얼
by
김은서 에디터
2026.01.26
칼럼/에세이
칼럼
[영화와 영화가 만나] 도시와 내가 하나될 때 – 짐 자무쉬와 빔 벤더스 ①
도시주의자는 어떻게 탐미하는가
도시를 좋아하는 사람, 도시의 조각을 수집하면서 크고 작은 환희를 느끼는 사람을 ‘도시주의자’라고 하자. 세상에는 내가 사랑하는 도시들이 있고 나는 언제든 그곳으로 떠날 준비가 되어있다. 그 도시들에서 나는 무한하게 자유롭다. 이를테면 파리와 베를린. 최인훈의 『회색인』에는 이런 대화가 나온다. “형은 고향을 사랑해?” “아니, 고향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
by
윤아경 에디터
2026.01.2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새봄을 기다리며 전하는 편지 [서간문]
민지님의 글 속에 담긴 진심과 다정함을 따라가며 따스한 봄을 기다려봅니다.
민지님께. 안녕하세요, 민지님 :) 눈이 내린 뒤로 다시 추워진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실까요? 저는 어느덧 1월도 끝나가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은 아쉽게 느껴지는 날들 속에 있답니다. 그 속에서 새해의 기분은 벌써 희미해지고 얼른 날이 따뜻해지기를 바라며 새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민지님도 저처럼 따뜻한 봄을 기다리고 계실지 궁금해지네요. 인사는 전했지만
by
임혜인 에디터
2026.01.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침일기, 함께 쓰기를 추천합니다. [문화 전반]
매일, 함께 글을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1. 아침일기를 추천합니다. 최근 챌린지를 하나 시작했다. 매일 아침일기를 쓰고 단톡방에 공유하는 챌린지다. 이름도, 얼굴도, 직업도, 어디 사는지도 모르는 40명의 사람들과 매일 안부를 주고받는다. 처음에는 새해를 맞이하며 ‘뭐든 해보자’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했으나, 갈수록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이제는 아침 일기가 하루를 지탱해 주는 중심이 되었다.
by
한소현 에디터
2026.01.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읊은 시들도 흩어져 잃어버릴까 [공연]
슬프다, 천지 강산의 큼이여.
湖東西洛記 호동서락기 나는 관동(關東)의 봉래산(蓬萊山) 사람이다. 스스로 금원(錦園)이라 호를 하였는데, 어려서 잔병이 많아 부모가 불쌍하게 여겨 여자가 해야 할 가사나 바느질은 가르치지 않고 글 공부를 시켰다. 글 공부한 지 얼마 되지 아니하여 경사(經史)에 대략 통하게 되고 고금의 문장을 본받아 배워 흥이 나면 때때로 시문(詩文)을 짓기에 이르렀다.
by
이다혜 에디터
2026.01.25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