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해석의 장(text)으로 뛰어드는 수밖에 : 연극 < 비평가 > [연극]
연극 <비평가>는 특정한 이야기로, 독자인 우리에게, 관객인 우리에게, 새로운 해석의 장을 마련해줄 것이다. 텍스트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것이 독자의 몫이라면, 그렇다면, 또 그 해석의 장으로 뛰어드는 수밖에.
저자의 권위 : 작품(Work) 이야기에 있어 저자의 권위는 상당하다. 한국 정규 교과과정에서 문학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특히나 더 그렇게 느낄 것이다. ‘다음 중 작가의 의도로 알맞은 것을 고르시오.’, ‘작가의 생애와 관련하여 이 시를 이해할 때 옳지 못한 것을 고르시오.’ 어떠한 이야기를 만날 때, 우리는 저자에게 얼마나 깊은 충성도를 보내는가. 이
by
김나윤 에디터
2017.11.05
문화소식
공연
(~11.19) 연극 '거짓말-그로토프스키 트레이닝'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문화소식] 혜화동 1번지 6기 동인 가을페스티벌 연극'거짓말-그로토프스키 트레이닝'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2017 혜화동 1번지 6기동인 가을페스티벌 연극 '거짓말 - 그로토프스키 트레이닝' 2017년 11월 9일 ~ 11월 19일,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3시 월요일 쉼 :: 시놉시스 그날 밤, 저 아래에서 개가 짖는 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by
이다선 에디터
2017.11.03
리뷰
PRESS
[PRESS] 어느 마임이스트의 자기고백 ‘2017한국마임 유진규 빈 손’
[PRESS]2017 한국마임 유진규 마임 45주년 특별공연 '빈 손'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2017 한국마임 "우리, 지금, 여기" 마임이스트 유진규 45주년 특별공연 '빈 손' 2017년 10월 26-27일 동양예술극장 2관 매년 10월 대학로 일대에는 마임의 몸짓이 흐른다. ‘우리, 지금, 여기’라는 슬로건으로 대중에게 다가온 2017 한국마임은 지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31
문화소식
공연
(~11.12) 고비 [연극, 여행자 극장]
해방 직후 격동의 시기, 새로운 가치와 척도를 바로 세우고자 했던 사람들
고비 - 해방 직후 남한의 이야기 - 해방 직후 격동의 시기 새로운 가치와 척도를 바로 세우고자 했던 사람들 <시놉시스> 1946년 봄, 경성대학 사학과 학생인 혜자는 학과 교수인 성수가 만든 연구회인 조선고대지명연구회에 들어가서 조선의 옛말을 조사하고 있다. 어느 날,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글비석인 한글 고비 탁본을 뜨고 비문에 적힌 한글을 읽게 되면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9
문화소식
공연
(~11.19) 비평가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21세기, 연극의 '현재'와 나아가야 할 '미래'를 함께 담은 메타 연극
비평가 - 연극창작의 본질을 묻는 메타 연극 - 21세기, 연극의 '현재'와 나아가야 할 '미래'를 함께 담은 메타 연극 <시놉시스> 방금 성공적으로 첫 공연을 마친 희곡작가 스카르파가 볼로디아의 집을 방문한다. 볼로디아는 10년 전, 스카르파의 첫 작품에 혹평을 가한 비평가. 오늘 공연의 작품평 쓰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스카르파 앞에서 볼로디아는 짧은 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7
리뷰
공연
[Review] 남도 음악의 재발견, 모던국악기행, 남도의 멋 [공연]
익숙함의 재발견
Prologue. 남도 음악은 나에게 아주 친근하게 느껴진다. 그것은 내가 나고 자란 곳의 음악이고, 어렸을 때부터 주변에서 자주 들었던 것이기에 굳이 말로써 표현해보자면 마음에 굉장한 안식을 주는 편안한 음악이라는 것이다. 그런 익숙함을 공연으로 멀리 타지에서 만난다는 것은 장소가 바뀐 것 그 이상의 의미로 나에게 많은 새로움을 가져다주었다. 익숙한 것
by
차소연 에디터
2017.10.26
리뷰
공연
[Review] 모던 국악 기행 - 남도의 멋
'모던 국악 기행-남도의 멋' 리뷰
조금 쌀쌀했던 저녁, ‘모던 국악 기행-남도의 멋’ 연주를 감상하기 위해 서울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으로 향했다. 1부 공연의 시작은 ‘남도 시나위’와 ‘해남씻김굿’이었다.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연주자들이 한데 모여 각자 악기를 능숙하게 다뤘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국악은 마냥 경쾌한 느낌만 주지는 않는다. 쾌활하고 발랄해보여도 어느 부분에서는 구슬픔이 느껴진
by
이형진 에디터
2017.10.25
오피니언
영화
10월 극장가에 일본바람이 찾아온다. [영화]
바람이 선선하고 날이 화창해서 문화생활을 즐기기 좋은 시기를 맞아 새로운 영화들이 속속 개봉하고 있다. 특히 다음주 수요일(25일)인 ‘문화의 날’을 맞이하여 어떤 영화를 볼지 고민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요즘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일본영화 세 작품을 소개를 하고자 한다.
바람이 선선하고 날이 화창해서 문화생활을 즐기기 좋은 시기를 맞아 새로운 영화들이 속속 개봉하고 있다. 특히 다음주 수요일(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금월 25일)인 ‘문화의 날’을 맞이하여 어떤 영화를 볼지 고민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요즘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일본영화 세 작품을 소개를 하고자 한다. 가장 먼저 개봉한 작품은 < 잠깐만 회
by
송아현 에디터
2017.10.22
리뷰
공연
[Preview] 동서양의 만남, 마린스키발레단 '백조의 호수' 내한공연
동서양의 만남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마린스키 발레단? 마린스키 극장?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마린스키 극장'은 황제 알렉산드르 2세(Alexander II)의 비인 마리아 알렉산드로브나(MariaAlexandrovna)의 이름을 따서 설립 된 오페라 극장이라고 한다. 이러한 화려하며 웅장한 마리스키 극장에 우아한 몸
by
황아현 에디터
2017.10.17
리뷰
공연
[Preview] (~11/2)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필자는 현재 생에 최고의 발레 공연을 한 달 정도 앞두고 있다. 다가오는 11월, 예술의 전당에서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 을 볼 예정이다. 심지어 <백조의 호수>는 <잠자는 숲 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차이코프스키의 3대 발레이며, 감미롭고 화려한 음악이 낭만적인 스토리와 잘 어우러지는 작품이다. 또한
by
장혜린 에디터
2017.10.17
리뷰
PRESS
[PRESS] 무용, 힙합을 만나 외침이 되다 '2017SIDance 영국특집 GEN 20:20'
'정의를 거부한다. 가둘 수 없는 젊은 마력!' Far From The Norm의 'GEN 20:20'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2017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 ≪영국 특집≫ 'GEN 20:20' - Far From The Norm 2017년 10월 13일 ~ 10월 14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무용은 말 대신 몸짓을 통해 메시지를 전하는 예술이다. 그래서 일까. 무용에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16
리뷰
공연
[Preview] 눈과 귀를 사로잡을 무대, '백조의 호수' [공연]
발레의 본 고장 러시아에서 건너온 백조의 호수는 어떤 무대로 한국을 찾아와줄지 궁금해집니다.
# Preview 여태껏 본 적은 없어도 귀에는 늘 익숙했던 차이코프스키의 명작 <백조의 호수>를 접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오는 11월 9일(목) ~ 12일(일)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러시아 마린스키(프리모스키) 발레단이 우아하고 기품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내한에서는 발레단과 함께 지휘자와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수석 연주자, 서울
by
성지윤 에디터
2017.10.16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