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유년의 기억] #꿈의 궤적 #소라게 #나의 강박 #그림자 #날 좋은 날
#45 꿈의 궤적 현재 하고 있는 의상학 전공의 시작점이 어디인지차근차근 돌이켜 떠오르면 여러 순간들을 만나게 되요. 엄마가 채널을 돌리다 스쳐 지나간 패션쇼의 영상.다른 것이 나오면 울어버림으로써 갖게 된 채널 독점권.비슷한 박자로 반복되는 건조한 음악에화려한 옷을 입고 무표정으로 걸어가는 모델들을넋을 놓고 보던 순간. 미술 시간 중 가장 좋아하던 자유
by
정연수 에디터
2017.11.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프레이폴(Pray for)] 1. for Spark [영화]
이 기도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그들에까지 닿길 소망하며 두 손 모아 써내는 한 편의 마음. 두 번째 이야기, 불꽃을 위한 기도.
'주말(Weekend, 2011)'_앤드류 헤이 作 Spark 1.[명사] 불꽃, 기폭제 2.[명사] 건강하고 명랑한 남자, 멋진 젊은이 3.[동사] 구애하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감정을, 나는 그 사람과 대화하면서 느끼곤 한다. 돌아보면 어렴풋이 남아 있는 첫사랑의 기억은 모두 그와 나눈 대화뿐이다. 갓 말리고 와 붕 떠 있는 머리카락을 두고 놀리듯 웃어댔
by
강범석 에디터
2017.11.06
리뷰
PRESS
[PRESS] 어느 마임이스트의 자기고백 ‘2017한국마임 유진규 빈 손’
[PRESS]2017 한국마임 유진규 마임 45주년 특별공연 '빈 손'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2017 한국마임 "우리, 지금, 여기" 마임이스트 유진규 45주년 특별공연 '빈 손' 2017년 10월 26-27일 동양예술극장 2관 매년 10월 대학로 일대에는 마임의 몸짓이 흐른다. ‘우리, 지금, 여기’라는 슬로건으로 대중에게 다가온 2017 한국마임은 지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31
칼럼/에세이
에세이
[유년의 기억] #걱정쟁이 #오뎅국물 #김치 볶음밥 #피아노 연습
#41 걱정쟁이 유년의 기억을 돌아보면서 참 많이 변했음을 느끼고 있어요.그 중 가장 큰 변화는 걱정에 대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어린 저는 걱정이 너무나도 많았어요. 좋아하는 장난감이 닳아 없어지면 어쩌지이 겨울이 끝나지 않고 꽁꽁 얼어버리면 어쩌지말한 답이 틀린 답이면 어쩌지나와 친구가 되고 싶지 않으면 어쩌지내일 하기로 한 발표에서 실수를 하면 어쩌
by
정연수 에디터
2017.10.31
문화소식
전시
(11.03~01.21) 리처드 해밀턴: 연속적 강박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팝 아트는 대중적이고, 일시적이며, 재치 있고, 전략적이며, 섹시하고, 젊다. -리차드 해밀턴
리처드 해밀턴: 연속적 강박 Richard Hamilton: Serial Obsession 국립현대박물관 과천관에서 열리는 <리처드 해밀턴>전은 2017, 2018년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영국 출신의 작가 리처드 해밀턴(1922~2011)을 조명하는 전시다. 그는 20세기 후반 이미지로 가득 찬 세계에서 새로운 회화를 생산해낸 가장 중요한 작가 중
by
장미 에디터
2017.10.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탐엣더팜 (Tom at the Farm, 2013)' [영화]
탐엣더팜 (Tom at the Farm, 2013) / 줄거리 “오늘, 나의 일부와도 같은 사람이 죽었다…” 탐은 자신의 분신 같았던 연인 기욤을 잃고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그의 고향인 퀘벡의 작은 농장으로 간다. 슬픔에 젖어있는 기욤의 어머니 아가테와 형 프랑시스를 만나지만, 자신이 기욤과 연인이었다는 사실을 차마 밝히지 못한다. 하지만 형 프랑시스는
by
전하진 에디터
2017.10.28
리뷰
전시
[Preview] 서울미술관 2017 기획전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서울미술관 2017 기획전《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서울미술관, 그리고 <사랑의 묘약> 서울미술관은 참 재밌는 전시를 많이 한다.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일으키는 주제와 전시 구성, 이색적인 내용으로, 서울미술관에 걸린 현수막이 바뀔 때쯤 (새로운 전시가 열릴 때) 홈페이지와 리뷰를 보러 다니며 탐색하게 한다. 지난 9월 25일부터 시
by
이승현 에디터
2017.10.26
리뷰
PRESS
[PRESS] 푸른 은하수 위에 붉은 달이 떠오를 때 '2017SIDance 정마리의 살로메'
[2017SIDance]"인간의 욕망을 보는 또 하나의 시선" '정마리의 살로메'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SIDance2017 댄스 플랫폼 정마리 컴퍼니 '정마리의 살로메' 2017년 10월 17-18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은하수를 머금은 것처럼 푸른 빛이 넘실대는 무대 위로 붉고 둥근 보름달이 떠오른다. 어둠이 내리고 파랑과 빨강이 제 빛을 다하면, 금기의 소녀 살로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The Beguiled, 2017)'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The Beguiled, 2017) / 줄거리 그가 오고 모두가 달라졌다. 1864년 전쟁으로 인해 모두가 떠난 인적 드문 마을. 심각한 다리 부상으로 죽음 직전 상태에 놓인 군인 '존'이 구조되고, 7명의 여자들만 살고 있는 비밀스런 대저택에 머물게 된다. 유혹하는 여인 '미스 마사'부터 사로잡힌 처녀 '에드위나', 도발적인 10대 소녀
by
전하진 에디터
2017.10.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블레이드 러너 2049 : 과연 인간성은 무엇인가 [영화]
블레이드 러너 2049 감독 : 드니 빌뇌브 출연: 라이언 고슬링, 해리슨 포드 아나 디 아르마스, 실비아 획스, 자레드 레토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블레이드러너인 데커드는 자신이 인간이 아니라고 의심조차 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들의 신분을 망각하고 인간의 자리를 넘보는 레플리컨트들을 혐오한다. 인간과 복제인간을 구분하는 것은 삶을 통해 쌓
by
유세리 에디터
2017.10.22
오피니언
[Opinion] [프레이폴(Pray for)] Prologue. for Together [영화]
이 기도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그들에까지 닿길 소망하며 두 손 모아 써내는 한 편의 마음. 첫 번째 이야기, 연대를 위한 기도.
'런던 프라이드(Pride, 2014)'_매튜 워처스 作 우리에게 80년대는 아프고도 벅찬 승리와 역동으로 기억된다. 청년들의 죽음이 기폭제가 되어 오래 곪은 화농이 터지듯 시민들은 거리로 쏟아졌다. 그들은 인간으로서 권리를 지키기 위해, 국민으로서 민주를 쟁취하기 위해 싸우고 피 흘렸다. 정부의 유혈 진압에 맞서 그들은 오히려 뭉치는 것을 택했다. 견고히
by
강범석 에디터
2017.10.22
리뷰
PRESS
[PRESS] K-RAFFITI 2017: The New Wave 展 [전시]
우리에게 ‘그래피티’라는 단어는 이제 낯설지가 않다. 얼마 전까지 그래피티 전시회도 열렸으며 일명 ‘힙하다’고 할 수 있는 랩퍼, 혹은 아이돌 뮤직비디오에도 그래피티가 나오고 있다. 거리 예술 중 하나인 그래피티는 거리에만 있는 것이 아닌, 우리 생활 속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예전에 힙합은 음악계에서 이단아며 골칫덩이었다. 그래피티도 미술계의 힙합이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21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