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시한 삶은 없어요 [영화]
문득 초라하고 공허할 때. 그런 당신을 조금은 싱거운 얼굴로 위로할 세 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시시한 삶은 없어요" 조금 우울한 연말을 보내고 있는 당신을 위한 세 편의 영화 연말이다. 한 번의 일요일만 더 지나면 우리는 2019년을 맞는다. 누군가의 새해는 여느 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모퉁이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의 새해는 늘 커다란 그림자를 드리우며 조금 위협적인 얼굴로 나를 바라본다. 그는 나를 바라보며 질문부터 던진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25
리뷰
도서
[Preview] 갈증 - 해소하고 싶은 마음
아내의 불륜 상대를 폭행하고 경찰을 퇴직한 후지시마 아키히로. 경비 회사에 근무하는 어느 날 헤어진 아내의 전화를 받는다. 딸 가나코가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가나코의 방을 뒤지던 후지시마는 여고생 신분에 잠깐 즐기는 기분으로 소유할 양이 아닌 다량의 각성제를 찾아내는데……. 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가나코는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일까. 가
by
백지원 에디터
2018.12.04
리뷰
도서
[Preview] 미스터리 소설, <갈증>
“갈증” 이 단어를 적어보고, 곱씹어보니 “갈증 난다”라는 말은 자주해도 이렇게 적어본 적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갈증’을 그려낼 수 있다면 어떤 모양일까. <갈증>은 영화를 통해 먼저 알게 되었다. 포스터와 제목을 처음 봤을 때 ‘갈증’이라는 단어에 대한 괴리감이 느껴졌다. 마치 한번도 사용해 본 적 없는 단어처럼 말이다. 포스
by
나정선 에디터
2018.12.04
리뷰
도서
[Preview] 서로에 대한 무지, 끝없는 갈증의 시작 <도서 갈증>
서로에 대한 무지, 끝없는 갈증의 시작 <도서 갈증> 줄거리 ‘아내의 불륜 상대를 폭행하고 경찰을 퇴직한 후지시마 아키히로. 경비 회사에 근무하는 어느 날 헤어진 아내의 전화를 받는다. 딸 가나코가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가름한 얼굴, 가녀린 몸 그리고 색깔이 엷은 커다란 눈동자. 가나코의 방을 뒤지던 후지시마는 여고생 신분에 잠깐 즐기
by
김정수 에디터
2018.12.03
리뷰
도서
[Preview] 숨기고 싶은 인간의 어두운 내면_소설 『갈증』
빛나는 태양에 침을 뱉어버리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소설
<신세계>를 보는 이유 느와르, 호러, 스릴러, 피 튀기고 잔인한 장면이 가득한 음울한 영화를 보는 이유가 무엇일까? 심지어 이런 영화를 좋아해서 이런 영화만 찾아보는 마니아들도 적지 않다. 마니아들의 세계는 마니아틱할 테니 일반인들이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그런데 일반인들은 왜 가끔 이런 영화를 찾아볼까? 볼 때는 토할 것 같고 인상이 찌
by
김다혜 에디터
2018.12.02
리뷰
도서
[Preview] 어느날 딸이 사라졌다. 추리소설<갈증>
삶의 갈증을 견디다 못 해 무절제를 택한 사람들의 이야기. 나 또한 곧 마주하게 될 인간의 본성에 대한 두려움에 갈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추리극 마니아 사이에서 화제가 됐던 영화가 있다. 바로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갈증>이다. 좋아하는 배우인 '고마츠 나나'가 주인공이라는 소리에 영화를 보려다가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소리에 관뒀던 기억이 선하다. 당시 나는 갓 스무살의 영화를 볼 수 있는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잔인한 장면을 전혀 못 보는 터라 미스터리 장르는 감히 넘볼 수도 없
by
유다원 에디터
2018.12.01
리뷰
공연
[Preview] 미스터리보다 더 미스터리한 어떤 것, 연극 <사막 속의 흰개미> [공연]
300석 내외의 객석,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블랙박스형 무대. 세종문화회관의 S씨어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관객 앞에 무대가 위치한 일반적인 공연은 물론이고 객석 중간으로 무대를 설치할 수도 있는 까닭에, 이곳에서 얼마나 창조적이고 실험적인 공연들이 펼쳐질지 등장만으로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18일, <이색락주>부터 출발
by
최예원 에디터
2018.11.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금 이대로도 괜찮아, <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 > [영화]
영화는 깊은 밤, 잠을 이루지 못하고 고뇌하는 한 남자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된다. 50세의 나이에 다다른 브래드(벤 스틸러)는 지금껏 행복하다고 느끼며 살아왔지만, 어느 날부터 지나온 자신의 삶에 대한 회의를 느끼고 있다. “이 나이 되도록 내가 이룬 게 뭐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비영리단체를 운영하는 브래드는 대학 동창들의 SNS를 보며 부러움과
by
홍지은 에디터
2018.09.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넷플릭스 드라마 ‘베이츠 모텔’ [드라마]
사랑과 집착을 넘나드는 감정표현이 돋보이는 미스터리 드라마
이 글은 영화 ‘싸이코’와 드라마 ‘베이츠 모텔’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요즘 나는 ‘베이츠 모텔’이라는 넷플릭스 드라마를 즐겨보고 있다. 이 드라마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싸이코(Psycho)”라는 영화의 프리퀄이라는 것에 끌려 정주행을 시작했다. 예전에 봤던 히치콕 감독의 ‘현기증’이 깊은 인상으로 남아있었던 덕분이다. 나는 스릴러를 좋아한다.
by
김초원 에디터
2018.09.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떤 머핀을 먹을까? '미스터 노바디' [영화]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
사르트르는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라고 했다.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선택이 삶의 모습을 결정짓는다.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라는 가벼운 선택부터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까라는 무거운 선택까지, 삶에는 너무나 많은 선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여러 개의 보기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나머지는 포기해야 한다. 한번
by
김하늘 에디터
2018.06.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괜찮아요 미스터브래드 [영화]
이리저리 비교하는 삶 보다는, 나의 삶의 본질적인 부분에 집중할 때 '우리는 살아있음'을 느낀다.
새벽 두시 십사 분, 브래드는 동창들의 인스타그램을 보며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매체 속의 화려한 동창들의 모습과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는 본인을 비교하며 인생이 정체기라 생각한다. 사회적으로 연결되는 온라인 공간 안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현재 본인의 삶 중 최상의 순간을 보여주고 있고, 당연스레 화면 밖의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다양한
by
류승희 에디터
2017.11.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낭만적 미스터리로 풀어낸 근대적 개인의 여정 : 뮤지컬 < 사의 찬미 > [뮤지컬]
뮤지컬 < 사의 찬미 >는 미스터리하고 음울한 분위기로 주조된 관부연락선에서 곧 네 번째 출항을 마친다. 극은 사내라는 가상 인물의 개입을 통해, 투신까지의 긴장과 미스터리함을 증축시켰고, 그 이면에는 근대적 개인의 여로라는 중요한 '가지'를 포착해냈다.
선택과 배제를 통한 '기억하기' 기억엔 선택과 배제의 메커니즘이 작동한다. 어떤 사건을 선택했을 때, 다른 사건은 배제된다. 그리고 선택된 것은 완결한 사실의 저장인 양 여겨진다. 그것이 기억이다. 특히나 강렬한 굴종의 체험과 해결되지 않은 과거사 문제는 1910년부터 1945년까지의 조선을 ‘수난과 저항의 역사’라고 기억하게 한다.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에
by
김나윤 에디터
2017.10.16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