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빛'의 회화 인상주의 [시각예술]
인상주의란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근대 예술운동의 한 갈래이다. 인상주의의 영향은 유럽과 아메리카에서 동양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1860년 초 프랑스에서 발생해 1886년을 기점으로 순수한 의미의 인상주의는 끝이 나지만, 이후 모든 미술의 방향을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미술사조 이다. 인상주의는 르네상스 시대의 산물인 원근법,
by
고지희 에디터
2017.11.25
리뷰
전시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전시]
다양한 기술의 융합과 공간디자인으로 작품을 더욱 공감 할 수 있는 경험의 장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전시] 클로드 모네의 두번째이야기 “모네, 빛을 그리다展”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모네의 지베르니 정원을 주제로한 이번 전시는 다양한 빛과 어둠을 중점으로 만들어진 작품들의 콜라보로 만들어졌다. 기존 작품만을 보여주는 타 전시들과는 다르게 작품과 어울리는 음악, 조명, 디지털 융합으로 더욱 다채로운 전시를 경험
by
이승주 에디터
2017.10.26
리뷰
전시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모네 빛을 그리다展을 다녀오고 나서 아주 개인적인 후기
지베르니와 예술가의 뮤즈 조금 들어가 전시 시작 한켠에서 우리를 반겨주는 것은 모네의 생전 드로잉과 지베르니 정원을 만들어 둔 공간이 있다. 모네는 생전 "지베르니의 정원사"라고 불려도 모나지 않을 사람이였다고 한다. 그만큼 그가 얼마나 그 곳을 아끼고 사랑했는지를 알 수 있다. 모네 뿐 아니라 예술가에게 있어서 뮤즈란 떼어놓을 수 없는 꼬리표 같다. 평
by
김경진 에디터
2017.10.26
리뷰
전시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두 번째 이야기
모네, 빛을그리다 두 번째 이야기 모네 전시회가 처음 열렸을 때 혼자 두근 두근 하며 갔던 기억이 있다. 내 첫 전시회이기도 했고 미술 전시회, 그냥 미술 작품들 걸려 있는거 보는게 뭐가 재미있을까 하는 마음도 있었는데 이런 생각을 깨트려준게 모네 전시회였다. 단순히 액자에 그림이 걸려 있고 그 작품을 보는 것 이 아니라 작품 하나 하나가 아름답고 환상적
by
박유미 에디터
2017.10.25
리뷰
전시
[Review] 모네展- 빛으로 자연을 그리다
들어가기 전부터 설레고, 들어가서는 행복했고, 나온 후에도 오래 여운이 남은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展 시즌 2를 다녀왔습니다. 시즌 1을 관람하지 못해서 땅을 치고 후회를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만큼 너무 기대를 하며 갔습니다. 전시 구성에 대해 말을 하려면 할 수는 있지만, 한국에서 더 좋은 시도들을 볼 수 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일단 모네 그림이잖아요? 워낙 좋아하는 화가라 들어가기 전부터 설레고, 들어가서는
by
권미주 에디터
2017.10.25
리뷰
전시
[Review] 지베르니 정원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빛의 향연,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모네의 정원을 큰 영상으로 접하니, 좀더 생동감있게 다가왔다. 사진으로만 접하던 '지베르니 정원'은 실감이 잘 나지 않았는데. 초록의 물결과 바람이 넘나드는 꽃들과 자연이 숨쉬는 영상 속에 빠져들고 있자니, 한 편으로는 나에게도 지베르니 정원이 가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지난 15일에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두 번째 이야기'에 다녀왔다. 보는 내내 우아함과 웅장함에 놀라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전시회였다. 볼거리가 풍성해 잠시라도 눈을 뗄 수 없는 신비한 마법의 나라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다. 빛의 변화를 활용한 빔 프로젝터와 지베르니 정원을 재현한 각종 조화와 장식들. 그리고 영상으로 만나는 공간까지. 어느 것 하나
by
김정하 에디터
2017.10.24
리뷰
공연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전시]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모네 빛읓 그리다 展>클로드 모네, 두번째 이야기 모네의 지베르니 정원에 다녀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굉장히 아름다운 전시였다. 한 번 더 가고 싶을 정도로, 그 정원에서 내내 머무르고 싶을 정도로. 모네가 사랑한 지베르니 정원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잘 살려서, 실제로 정원을 산책하는 느낌이 들었다. 바닥은 잔디로 깔려 있었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24
리뷰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지베르니, 꽃의 시간을 마주하다 전시전을 보러간날은 하늘이 너무 예뻤던 기억이 난다 클로드 모네, 미술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유명한 모네. 모네의 색채와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작년에도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을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미술사에 큰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모네, 빛을 그리다展
by
최기쁨 에디터
2017.10.24
리뷰
전시
[Review] 모네의 영원한 정원, 지베르니
모네가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 꽃의 시간을 디자인한 곳으로, 꽃의 시간속으로 풍덩 빠지자.
모네의 영원한 정원,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이번 전시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 클로드 모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이전에 첫 번째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를 무척 재미있게 감동하면서 봤기 때문에 이번 전시도 큰 기대를 안고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전시의 메인 테마. 클로드 모네가 마지막 순간까지도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Giverny)를 향해서.
by
장연진 에디터
2017.10.23
리뷰
전시
[Review] 더 맛있는 산딸기 오믈렛, 더 감상하기 좋은 모네를 기다리며 : < 모네, 빛을 그리다展 > [전시]
아쉬움은 남았지만, 역시 나쁘지 않았던 모네와의 첫 만남이었다. ‘정말 좋았다’라고 단언하여 말하기에는 여전히 입에 쓴맛이 남아서, ‘나쁘지 않았다’라고 해두자. 그러나 ‘나쁘지 않았던’ 처음은 오히려 다음을 더욱 고대하게 한다. 더 맛있는 산딸기 오믈렛, 더 감상하기 좋은 모네를 만나기를 기다리며.
진부한 말이지만 처음은 항상 특별하다. 내겐 잉크 펜이 그리는 첫 음절도, 화면 위로 만드는 첫 문장도 너무도 특별하고 중요하다. 특히나 필자는 처음의 기억이 좋지 못하면 이후의 시간은 기약하지 않는 경향이 있기에, 처음은 바로 내일을 결정하는 모든 것이다. 첫 컨버전스 아트 전시였다. 그리고 첫 모네 전시였다. 이 처음이 다음 컨버전스 아트로, 다음 모네
by
김나윤 에디터
2017.10.23
리뷰
전시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시즌 2', 모네의 장소에 가다.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시즌 2', 모네의 장소에 가다. "모네의 장소, 모네의 연인을 마주하다." 완연한 가을이 된 요즘,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다녀온 전시는 최근 SNS 상에서 화제인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시즌 2> 입니다. 미디어 아트 전시는 최근 들어 상당히 인기가 많아진 전시 트렌드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눈으로 보기
by
고혜원 에디터
2017.10.22
리뷰
전시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시즌 2', 모네의 삶을 조망하다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시즌 2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모네의 삶을 조망하다 인상주의자라 하면 가장 우리에게 익숙한 화가는 모네가 아닐까. 모네의 그림에 대해 잘 알지 못해도, 모네라는 화가의 이름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그의 작품은 특별한 지식이 없어도 아름다움을 느끼기에 충분한, 어떻게 보면 모두에게 열려 있는 그림이기 때문일지
by
김현지 에디터
2017.10.22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